대자연과 로컬 감성 모두 담은 대만 헝춘 여행 코스대만 하면 대도시 타이베이나 가오슝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진짜 대만의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최남단에 자리한 헝춘(恆春)으로 가야 한다. 푸른 바다와 손때 묻지 않은 자연 그리고 옛 골목 정취가 한데 모인 곳이다. 사계절 온화한 기후 덕에 언제 찾아도 쾌적하고 어디를 둘러봐도 압도적인 자연경관이 펼쳐진다. 켄팅 국가산림유락구 Kenting National Forest Recreation Area / 墾丁國家森林遊樂區 헝춘 여행은 아침 일찍 켄팅 국가산림유락구에서 시작하는 게 좋다. 수백만 년 전 바다 아래 있던 산호초가 지각 변동으로 솟아오르며 만들어진 고지대 석회암 지형이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맹그로.......
중국 황산시 조식부터 야경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코스중국 안후이성 남부에 자리한 황산시(黄山市)는 세계적인 명산 황산(黄山)으로 잘 알려진 도시다. 황산으로 떠나기 전 시내에서 보낼 수 있는 하루 시간이 있다면 시내에서 둘러보기 좋은 코스를 준비했다. 이번 코스는 황산시 도심을 중심으로 조식부터 야경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일정이다. 신안강(新安江)을 따라 이어지는 수변 산책로와 휘주(徽州) 문화, 박물관, 야경 거리까지. 황산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자. 하루의 시작은 강변 풍경을 바라보며 먹는 든든한 아침 식사로. 장판 뷔페 레스토랑(江畔自助餐厅)은 황산시 수변에 위치한 크라운 호텔 2층에 자리한 다기능 레스토랑으로, 조식부터 석식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말레이시아 페낭섬 풀라우 피낭에서 자연, 액티비티까지 즐기는 코스말레이시아 페낭섬(Penang Island)은 말레이반도 북서쪽에 자리한 섬이다. 말레이어로는 풀라우 피낭(Pulau Pinang). 페낭섬을 여행한다면 메인 거리인 조지타운(George Town)과 함께 섬 북서쪽도 꼭 함께 들려보자. 시내와 전혀 다른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어촌 마을과 국립공원, 나비 정원, 어드벤처 파크, 전통 바틱 공장까지 자연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코스는 페낭섬 북서부 텔룩 바항(Teluk Bahang)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든든한 해산물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나비와 곤충을 만나는 자연 체험, 세계 기록을 보유한 어드벤처 파크, 간단한 스낵, 전통 바틱 문화 체험까지 하루 안에 알차게 즐기는 일정이다 하루의.......
건축미 누리고 바다 즐기는 태국 파타야 하루 코스태국 파타야는 방콕에서 차로 두 시간이면 닿는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휴양 도시답게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이 꾸준히 찾는다. 한때는 유흥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대형 워터파크와 세련된 쇼핑몰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아래 여섯 곳을 순서대로 돌면 파타야의 아침부터 밤까지 빈틈없이 채울 수 있다. 진리의 성전 박물관 파타야 여행은 아침 일찍 북부 나클루아 해변으로 향하며 시작하는 게 좋다. 하루 중 가장 선선한 시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순수 목조 건축물인 진리의 성전 박물관을 먼저 둘러보자. 사찰도 종교 시설도 아.......
바다와 역사를 품은 도시…아이와 함께하는 대만 화롄 코스아이 손을 잡고 어디로 갈까 고민이라면 대만 화롄을 먼저 떠올려도 좋다. 태평양과 중앙산맥이 맞닿는 독특한 지형 위에 역사 유적과 해양 생태 체험 그리고 아이가 직접 만지고 먹고 느낄 수 있는 공간들이 한 도시 안에 고루 자리한다. 칠성시호박물관(七星柴魚博物館) 칠성시호박물관(Chisingtan Katsuo Museum, 七星柴魚博物館)은 화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히는 칠성담 바로 옆에 자리한 대만 유일의 가쓰오부시(말린 가다랑어포) 테마 해양 생태 산업 박물관이다. 과거 화롄 앞바다의 쿠로시오 해류를 이용해 가다랑어를 가공하던 실제 대규모 공장 건물을 그대로 보존해 재생한 역사 공간이기도 하다. 3층 규모의 목조·석조 건.......
놀라움의 연속! 오사카 센니치마에 도파민 폭발 반나절 코스오사카 여행 중 번뜩이는 자극과 강렬한 즐거움이 필요하다면 '센니치마에(千日前)'로 향해보자. 흔히 오사카 여행이라고 하면 글리코상이 있는 도톤보리나 화려한 신사이바시를 먼저 떠올리지만, 진짜 오사카 사람들의 도파민을 책임지는 곳은 센니치마에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부터 100년 전통의 개그 극장, 침샘을 폭발시키는 철판 요리와 귀여운 것 천지인 상점가,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까지. 오사카 센니치마에 지역을 중심으로 반나절 만에 도파민 수치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시각과 촉각의 한계를 시험하는 디지털 도파민 미라클 월드 오사카.......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선전 가족 여행 코스중국 선전은 도시 풍경과 여유로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도시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물론 수준 높은 쇼핑과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세대와 취향을 가리지 않고 만족도가 높다. 이번 코스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며 선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세계지창은 선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중 하나다.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축소 재현한 공간으로, 약 130개의 명소가 한자리에 모여 있다. 입장 후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높이 108m의 에펠탑이다. 실제 에펠탑의 약 3분의 1 규모로 만들어졌지만 웅장한 모습 덕분에 공원의 상징 역할을.......
월드컵 보고 멕시코 가고싶어졌다면, 멕시코 몬테레이 시내 즐기는 하루 코스멕시코 월드컵을 보다가 '나도 멕시코 여행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 글을 주목해보자. 멕시코 과달라하라 다음으로 월드컵이 펼쳐지는 곳. 몬타레이다. 몬테레이(Monterrey)는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 주의 주도이자 최대 도시다.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다. 국내에선 산업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시내엔 광장, 미술관, 레스토랑, 쇼핑몰이 촘촘하게 이어져 있어 여행하기가 쉬운 편이다. 특히 몬테레이는 멕시코에서 가장 큰 광장인 마크로플라자(Macroplaza)를 중심으로 도심이 펼쳐져 있다. 한 번의 동선으로 역사와 현대, 로컬 식당과 고급 상업지구를 모두 엮을 수 있다. 마크로플라자에.......
바다와 친해지는 시간! 태국 피피섬 보트도 타고 다이빙도 하는 1박2일 코스피피섬(Phi Phi Islands)은 북쪽의 큰 섬과 남쪽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주변의 작은 섬 4개와 함께 1983년 태국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햇볕이 잘 드는 섬 곳곳에는 부드러운 백사장과 잔잔한 푸른 바닷물. 천연 동굴과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덕에 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중 하나로 유명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The Beach)'에 등장한 꿈같은 바다가 바로 이곳.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럽, 미국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왕 피피섬에 왔다면 이 자연을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 이번 코스에선 피피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친해지는 1박 2일의 일정.......
호찌민(호치민) 귀국 전날, 2군 타오디엔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여행의 마지막 날은 늘 아쉽다. 관광지를 하나 더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애매하고, 공항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마음이 든다. 그럴 때 추천하는 곳이 바로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이다. 세련된 카페와 감각적인 편집숍,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강변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여행을 여유롭게 마무리하기 좋다. 미뤄둔 기념품을 사고 강변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으며 여행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1.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 (Vincom Mega Mall Thảo Điền)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에서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해 보자. 이곳은 호치민의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이자 트렌디한 동네로 꼽히는 2군 타오디엔 중심부에 자.......
항저우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여행 코스항저우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진 중국 대표 문화도시다. 도시의 상징인 서호를 중심으로 고즈넉한 정원과 전통 사찰, 운치 있는 옛 거리가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이 덕분에 중국 특유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여기에 현대적인 도시 풍경까지 더해지며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매력도 갖추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항저우 곳곳에 스며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의 낭만을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항저우 송성은 천 년 전 송나라 도심을 재현한 역사 문화 테마파크다. 전통 거리와 공연, 체험 공간이 한데 모여 있어 항저우 여행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연인에게 칭찬받는 이스탄불 분위기 맛집 데이트 코스유럽과 아시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도시 이스탄불은 그 자체로 거대한 로맨스의 무대다. 뻔한 관광 루트에서 벗어나 시간의 궤적을 호젓하게 따라가며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스만 제국 황제들이 거닐던 비밀스러운 정원과 궁전에서 시작해 신비로운 미디어 아트를 거쳐 해협의 야경을 우아하게 누릴 수 있는 파인 다이닝과 루프탑까지, 연인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면 따라와보자. 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술탄들의 은밀한 삶이 깃든 톱카프 궁전은 이스탄불 데이트 첫 코스로 시작하기 제격이다. 다른 랜드마크들에 비해 부.......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카오락 힐링 여행 코스태국 남부 안다만해를 따라 펼쳐진 카오락은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과 울창한 열대우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져 태국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제격인 곳이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수준 높은 리조트 시설을 갖춘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카오락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사이 렁 폭포(Sai Rung Waterfall)는 카오락 여행 중 편하게 들르기 좋은 자연 명소다. ‘무지개 폭포’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햇빛이 물안개에 비칠 때 무지개가 피어나는 풍경으로 유명하다. 규.......
브루나이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브루나이는 울창한 열대우림과 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동남아시아의 숨은 여행지다. 화려한 황금빛 모스크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마을이 어우러져 다른 동남아 국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준다. 도시 전체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어 한적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이번 코스에서는 브루나이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캄퐁 에이어는 브루나이강 위에 형성된 전통 수상마을이다. 말레이어로 ‘물의 마을’을 뜻하며, 강 위에 세운 목조 가옥과 학교, 상점, 선착장이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다. 오늘날에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해 브루나이의 오래된 도시 생활 방식을.......
카지노 불빛 대신 커피 한 잔, 라스베이거스 느낌 좋은 카페 세 곳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면 카지노와 휴양을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화려한 스트립 안에도 스트립을 벗어난 곳에도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은 카페들이 있다. 천편일률적인 호텔 뷔페나 프랜차이즈 커피 말고 진짜 라스베이거스를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좋은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 Mothership Coffee – Fergusons Downtown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은 휘황찬란하다. 카지노 불빛과 소음으로 가득하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은 번화한 스트립과 거리를 둔 다운타운 한복판에 자리한다. 로컬 감성과 힙한 예술 문화를 품었다. 옛 모텔 건물을 개조해 트렌디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복합 문화 단지로 탈바꿈시킨.......
현지 젊은 커플들처럼 즐기는 나가사키 데이트 코스일본 나가사키는 한 도시 안에 맛있는 음식, 이국적인 풍경, 해양 체험, 역사 산책, 야경 포인트가 모두 들어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나가사키에는 여러 큰 박물관이나 볼거리들이 많지만 이번 코스는 데이트 느낌으로 처음 오는 여행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가사키의 대표 음식인 짬뽕으로 하루를 열고 천천히 둘러보며 마치 현지의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코스처럼 하루를 떠나보자. 나가사키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하루다. 나가사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짬뽕이다. '나가사키짬뽕'그 자체가 하나의 명사인 것처럼 나가사키에서 짬뽕은 뺄 수 없는 음식이다. 그.......
대자연 속 아이의 오감을 깨우다, 액티비티로 채운 롬복 서부 코스인도네시아 롬복은 이웃한 발리에 비해 한적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의 장소다. 너무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대자연을 만끽하게 하고, 독특한 생태계와 문화를 체험하게 해주는 것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동물 교감부터 짜릿한 모험, 그리고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까지. 아이 동반 가족 맞춤형 알짜배기 일일 코스를 소개한다.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 아이들의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오전에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Lombok Wildlife Park)에서 시작해보자. 이곳은 일반적인 동물원과 다르다. 동물 복지를.......
욕조 옆 TV에 파노라마 수영장까지…직접 묵어본 세인트 레지스 청두 후기매콤한 요리와 판다로 유명한 도시, 중국 쓰촨성 청두. 직접 묵어본 이 도시 한복판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 32번째 지점이 자리하고 있었다. 도착해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더 있었다. 1904년 뉴욕에서 첫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문을 연 지 정확히 110년 만에 청두점이 세워졌다는 점이다. 세인트 레지스는 2014년 7월 중국 쓰촨성의 경제 중심지 청두에 세워졌다. 인구 1400만 명의 청두는 매운 음식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판다 보호구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7년에는 미국 여행 매체 TPG가 꼽은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무엇보다 한국 물가와 서울 호텔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객실 요금이 저렴하다.......
구이린에선 이렇게 드세요! 중국 구이린 음식점 추천 3 (+고덕지도 주소)중국 여행 중 향신료나 낯선 식재료 때문에 음식 주문을 망설였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해 보자. 아름다운 수묵화 속을 거니는 듯한 도시 구이린(계림)에는 의외로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많다. 단돈 1200원에 즐기는 로컬 쌀국수부터 1만 원 안팎의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기는 향토 요리 한 상,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까지. 구이린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대표 맛집 3곳과 꼭 주문해야 할 메뉴를 소개한다. 1. 인리 쌀국수 (Renli Rice Noodle, 仁利米粉) 구이린을 대표하는 음식은 단연 쌀국수인 미펀(米粉)이다. 미펀은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비빔면(루펀)으로 먹다가 육.......
핀터레스트 감성 폭발, 요즘 뜨는 로스앤젤레스 Z세대 핫플 4완벽하게 조율된 색감, 아날로그와 모던함이 공존하는 공간 디자인, 그리고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된 메뉴들까지. Z세대는 단순히 음식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고 이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피드에 저장하기 위해 기꺼이 긴 줄을 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뜨겁게 전 세계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에센셜 핫플레이스 4곳을 소개한다. Courage Bagels LA 동부의 가장 힙한 동네인 실버레이크(Silverlake)와 버질 빌리지(Virgil Village) 경계에 위치한 커리지 베이글은 지금 LA에서 가장 입성하기 어려운 성지 중 하나다. 오픈 전부터 가게 앞을 길게 메운 젊은이들로 붐빈다. 이곳의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