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플아티클 - 여행플러스

#여플아티클 (538 Posts)

  • 발리 우붓 여행자라면 여기! 실패 없는 현지인 추천 맛집 3곳 인도네시아 우붓은 발리의 문화와 예술이 집약된 도시다. 논밭과 열대 숲, 힌두 사원이 공존하는 이 도시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은 현지 음식을 먹는 것이다. 관광객을 위해 차려진 식당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매일 찾는 각기 다른 매력과 특색을 지닌 우붓 대표 현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발리 우붓에서 몽키 포레스트 인근을 걷다 보면, 현지 정취와 현대적인 편안함이 나란히 앉아 있는 식당 하나를 만나게 된다. 와룽 폰독 마두(Warung Pondok Madu)다. '와룽(Warung)'은 인도네시아어로 가족이 운영하는 소규모 식당을 뜻한다. 이름처럼 2016년 문을 연 이래, 현지인에게 인기있는 동네 맛집.......
  • 도쿄 신주쿠에서 맘편하게 혼밥할 수 있는 1인석 완비 식당 4곳 도쿄는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많은 도시다. 혼자여행을 할 때 가장 난감한 일이 바로 밥먹을 때. 1인석이 있는 곳을 찾거나 혼자 먹어도 민망하지 않은 곳을 찾아야해서 난감하다. 일본은 기본적으로 혼밥 장벽이 낮은 편이지만, 바테이블형 식당은 직원과 계속 눈이 마주치거나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봐야 해서 은근히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다. 이번 코스는 그런 걱정을 덜 수 있도록, 1인석과 칸막이 구조가 잘 되어 있고 주문 시스템도 간단한 프랜차이즈 식당 4곳을 묶었다. 긴 여행 중 유명 맛집만 찾아다니다가 지쳤다면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프랜차이즈 맛집들도 중간중간 끼워보는 걸 추천한다. 일본 현지인들이 밥먹을 때 편하게.......
  • 수제 카레 먹고 온천으로 마무리, 실패 없는 대만 화롄 '오감 만족' 여행 코스 대만 화롄은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하지만 협곡 하나만 보고 떠나기에는 아까운 도시다.
  • 역사가 일상이 되는 도시, 대만 타이난 아날로그 여행 코스 대만 타이난은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다. 화려한 야경이나 쇼핑몰보다 골목, 건물, 음식 하나하나에 역사가 스며든 곳이다. 타이난행 직항은 없다. 인근 도시로 입국 후 이동해야 한다. 가장 추천하는 루트는 가오슝 경유다. 인천에서 가오슝까지 직항으로 약 3시간이면 닿고 여러 항공사가 운항해 편 고르기도 어렵지 않다. 공항에서 MRT로 가오슝역까지 이동한 뒤 일반 기차(TRA)를 타면 타이난까지 30~50분이면 된다. 고속열차(HSR)를 이용할 경우 좌잉역에서 고속철 타이난역까지는 15분이지만, 시내까지 샬룬선으로 20분을 더 가야 한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자. 최근 노선이 늘어난 타이중 경유도 고려할 만하다. 타이중 공항에서 HSR로.......
  • 24시간이 모자라, 냐짱(나트랑) 찐친코스 냐짱(나트랑)은 '찐친'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다. 밤낮 없이 놀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낮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 스릴 넘치는 테마파크에서 놀다가 밤에는 바다 앞에서 맥주 한잔을 하며 비치클럽을 즐길 수 있다. 호텔에 들어가는 시간이 아까워 귀가를 미루게 되는 냐짱 찐친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1. 빈원더스 (Vinwonders) 찐친여행 첫 목적지로는 섬 전체가 거대한 놀이터인 빈원더스만한 곳이 없다.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건너 입성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속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든다. 빈원더스는 워터파크, 놀이공원, 동물원, 식물원을 한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테마파크.......
  • 발리 아만다리에서 꼭 해봐야 할 웰니스 액티비티 3선 발리의 우붓에 자리한 아만다리(Amandari)는 전통 발리 마을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그대로 간직한 럭셔리 리조트다. 하루 종일 리조트에만 있어도 즐길거리가 많아 한 번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기 힘든 공간이기도 하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치유와 발리의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아만다리의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아만 스파 Grounding Massage Ritual & Amandari Massage 아만 스파는 통합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과 치유를 제공한다. 산과 사막의 평화에서 영감을 받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준다. 투숙객이라면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나 채팅을 통해 스파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예.......
  • 마닐라 현지 감성을 그대로 느끼는 하루 핵심 여행 코스 필리핀 수도 마닐라는 복잡한 대도시처럼 보이지만 천천히 들여다보면 현지의 매력이 곳곳에 숨어 있는 도시다. 골목마다 이어지는 생활 풍경, 오래된 건축물에 남은 시간의 흔적, 시장의 활기와 에너지가 여행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단순한 일정만으로는 알 수 없는 마닐라의 결을 느끼고 싶다면 일상으로 들어가 보는 코스가 가장 좋다. 도시의 온도와 리듬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마닐라 핵심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아트 인 아일랜드(Art In Island)는 필리핀의 대표 체험형 아트 뮤지엄이다. 일반 미술관처럼 작품을 조용히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작품 속 주인공이 돼 사진을 찍고 몸으로 즐기는 참여형 미술관이다. 실내에는.......
  • 고대부터 근대까지 총망라하는 난징 하루 역사 코스 난징은 중국의 옛 수도이자,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활기가 함께 흐르는 곳이다. 육조 시대부터 명나라 초기까지 여러 왕조의 수도였던 도시답게 유적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그 사이로 넓은 호수공원과 세련된 거리, 거대한 상업지구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내민다. 오랜 역사를 품고 있지만 분위기는 무겁기보다 차분하며 걸을수록 도시가 쌓아온 시간의 깊이가 느껴진다. 전통과 현대가 균형 있게 공존하는 난징에서 깊이 있는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계명사는 난징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사찰이다. 527년에 창건된 남조 최초의 사찰로 오랜 역사와 함께 특유의 고즈넉함을 자랑한다. 입구에 도착하면 붉은 담장과 전통 처마가 먼저 시.......
  • 보라카이 바다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 필리핀 보라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그림같이 펼쳐진 휴양지다. 끝없이 이어지는 화이트 비치, 햇살에 반짝이는 투명한 바다, 섬 전체를 물들이는 노을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이 바다와 함께 흐른다. 낮에는 파도와 햇살을 따라 여유롭게 머물고 저녁에는 해변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보라카이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따라 바다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보라카이 스테이션 2(Station 2)는 화이트비치 중심부에 자리한 가장 활기찬 구역이다. 새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지고 뒤로는 레스토랑과 카페, 마사지숍, 상점들이 이어져 있어 보라카이의 분.......
  • 따알 호수를 따라 여행하는 필리핀 바탕가스 여행 코스 필리핀 바탕가스는 활화산을 품은 호수의 독특한 지형과 그 주변으로 이어지는 마을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자아낸다. 따알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는 바탕가스만의 고요한 풍경과 시간이 함께 흐른다. 바탕가스는 단순한 휴양지가 아니라 자연의 깊이와 일상의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따알 호수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다 보면 어느 순간 여행의 속도마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지금부터 그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바탕가스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자연의 풍경만큼이나 깊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아폴리나리오 마비니 슈라인(Apolinario Mabini Shrine)이다. 잔잔하게 펼쳐진 따알 호수의 풍경을 따.......
  • 호찌민은 온가족 놀이터! 아이동반 호찌민 여행 코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동선과 휴식의 균형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많은 곳을 도는 것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아이가 즐겁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인다. 호찌민에서 도심 속 자연, 실내 놀이 공간, 여유로운 공원이 잘 어우러져 아이와 어른 모두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한다. 1. 사이공 동물원 (Thảo Cầm Viên Sài Gòn) 사이공 동물원은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호찌민 대표 가족 여행지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울창한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늘 덕분에 비교적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하마, 코뿔소, 기린, 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 로맨틱한 저녁을 보내는 법, 커플을 위한 다낭 로맨틱 저녁 코스 다낭은 한국 여행자에게 가장 익숙한 베트남 휴양지다. 바다와 강, 도심이 가까이 붙어 있어 이동이 쉽고, 짧은 일정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재방문이 높다. 친구, 커플, 가족 여행객 모두가 많이 찾는 대표 휴양지다. 다낭은 커플 여행에 유난히 잘 맞는 도시다. 미케비치와 한강을 중심으로 스파·감성 디너·야경 산책·관람차까지 한 동선 안에 모여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저녁 한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 물가도 비교적 부담이 적어 로맨틱한 스파와 디너를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커플여행으로 다낭을 찾은 여행객을 위한 로맨틱 저녁 코스를 준비했다. 몸을 풀어주는 스파로 시작해 분위기를 끌어.......
  • 발리 우붓의 전통을 품은 럭셔리 리조트, 아만다리 투숙기 인도네시아 발리에는 세 곳의 아만(Aman) 리조트가 있다. 누사두아의 해변을 품은 아만 빌라, 바다와 절벽의 조화를 보여주는 아만킬라, 그리고 우붓의 끄데와탄 마을에 위치한 아만다리다. 이 중에서도 1989년 문을 연 아만다리는 아만 그룹의 역사적인 두 번째 리조트이자 발리 전통 마을을 리조트 건축에 최초로 녹여낸 기념비적인 공간이다. 아융강이 내려다보이는 가파른 언덕 위, 정글과 계단식 논 사이에 숨겨진 듯 자리 잡은 아만다리에 투숙해본 후기를 전한다. 아만다리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경험 중 호텔 및 객실 전반적인 시설과 다이닝 정보 위주로 담았다. 발리에 도착해 공항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만다리만의 세심한 환대가 시.......
  • 호이안 올드타운 걷다가 당 떨어질 때, 시원하게 당충전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 3 베트남 중부의 소도시 호이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타운을 중심으로 여행이 이뤄진다. 낮에는 노란 벽의 고택과 골목을 따라 걷고, 해 질 무렵에는 등불이 켜진 투본강 주변이 또 다른 풍경을 만든다. 차로 이동하기보다 두 발로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지라 체류 시간 대부분이 ‘걷기’로 채워진다. 문제는 날씨다. 특히 건기인 4월부터 8월 사이에는 체감온도가 높아 금세 체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호이안 여행에서는 중간중간 ‘짧은 휴식 포인트’를 잘 끼워 넣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카페에 앉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디저트로 당을 보충하며 체온을 낮추는 식의 휴식이 효율적이다. 올드타운 동선을 크게 벗어나지 않.......
  • 태고의 숨결과 푸른 낭만이 만나는 곳, 롬복 남부 하루 코스 인도네시아 롬복은 여전히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역동적인 자연의 에너지를 동시에 간직한 곳이다. 화려한 이웃 섬 발리와는 또 다른, 정적인 평화로움과 거친 절벽의 파노라마가 공존한다. 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온 사삭족의 마을에서 시작해 수천 마리의 박쥐가 비상하는 신비로운 동굴을 지나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남부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사드 사삭족 마을 (Sade Village) 롬복의 원주민인 사삭족의 전통 생활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민속 마을 사드 사삭족 마을에선 대나무 벽과 알랑알랑 풀로 엮은 지붕, 그리고 소의 배설물로 바닥을 닦아 견고함을 유지하는 독특한 가옥 구조 '루.......
  • 도시에서 자연까지, 시애틀의 매력 가득 담은 인증샷 명소 4 시애틀은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도시다. '에메랄드 시티'라는 별명답게 어디를 가든 푸른 녹음과 바다가 반겨주지만, 막상 카메라를 들면 어디서부터 찍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이다. 화려한 도심의 야경부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골목, 그리고 가슴이 뻥 뚫리는 해안가까지. 시애틀의 필수 인증샷 명소 4곳과 방문 꿀팁을 소개한다. 껌 벽 (The Gum Wall)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활기찬 분위기를 지나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면, 세계에서 가장 '끈적하고' 독특한 명소인 껌 벽이 나타난다. 언익스펙티드 프로덕션 임프로브 극장 입구에 위치한 이 벽은 90년대 초 관객.......
  • 타알호수를 바라보는 필리핀 따가이따이 전망 레스토랑 4 필리핀 따가이따이는 마닐라에서 차로 약 2~3시간이면 닿는 대표적인 근교 휴양지다. 해발 약 600m 고지대에 자리해 연중 비교적 선선한 기후를 유지하고, 도심과는 다른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 도시의 중심에는 거대한 칼데라 호수인 타알 호수가 있다. 호수 한가운데에는 활화산인 타알 화산섬이 자리해, ‘호수 안의 화산’이라는 독특한 풍경이 있는 곳이다. 따가이따이에는 이 풍경을 잘 활용한 식당, 카페들이 많다. 이왕 따가이따이에 왔다면 타알 호수와 화산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전망 다이닝’ 경험을 누려보자. 화산뷰를 보며 제대로 먹는 따가이따이 레스토랑 5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 소개할 곳은 굿모닝 카페.......
  • 명품거리 말고 여기…로컬들 모이는 하와이 호놀룰루 느좋 카페·편집숍 미국 하와이를 이미 잘 안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절반만 본 것이다. 와이키키 해변과 럭셔리 리조트 밖으로 나오면, 호놀룰루에는 여행 가이드북이 잘 다루지 않는 느낌좋은 장소들이 펼쳐진다. 포아이 바이 포노 포션(Po'ai by Pono Potions) 시럽을 직접 만드는 카페 포아이 바이 포노 포션(Po'ai by Pono Potions)은 행정 구역상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이 맞닿는 경계 지점에 자리한다. 차이나타운 특유의 빈티지하고 역동적인 거리 풍경이 시작되는 초입으로, 동네의 예술적인 분위기와 긴밀하게 연결된 위치다. 100년이 넘은 붉은 벽돌 건물이 즐비한 차이나타운 역사 지구는 최근 감각적인 부티크와 갤러리들.......
  • '언덕 맛집' 프라하 언덕 위 공원 4곳 추천 프라하는 도시 곳곳에 언덕이 많은 도시다. 그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뷰 중 하나로 꼽히는 프라하 전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 프라하 여행 중 직접 가본 언덕 위 공원 4곳을 소개한다. 낮에는 햇살 아래 여유를 즐기기 좋고 하루 일정을 마친 뒤에는 노을과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아 일정 중 어디에 껴 넣어도 만족할 것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한적한 공간부터 인기 관광지와 가까운 전망 명소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공원들을 골라봤다. 여행 일정과 취향에 맞춰 프라하의 ‘언덕 뷰’를 즐겨보자. 1. 비셰흐라드 (Vyšehrad) 비셰흐라드는 프라하 초기 역사의 중심지였던 언덕 요새다. 도심에서 살짝 떨.......
  • 태국 코사무이 보폿 지역에서 코끼리부터 야시장까지 하루 종일 즐기는 코스 태국 남부의 대표 휴양지 코사무이는 맑은 바다와 울창한 열대 자연, 밤이 되면 살아나는 야시장이 어우러진 섬이다. 그중에서도 북부의 보폿 지역은 번잡한 차웽과 달리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잔잔한 바다와 오래된 어촌 마을, 감각적인 카페와 야시장이 공존해 가족 여행객과 커플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보폿의 중심인 피셔맨스 빌리지를 메인으로 ‘자연·동물·미식·야시장’을 하루에 모두 담는 코스를 준비했다. 먼저 문헛 비치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2001년부터 보폿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이곳은 그림 같은 바다 뷰가 강점인 레스토랑이다. 태국 요리인 팟타이(200바트·약 8000원), 똠얌꿍부터 스테.......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