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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플아티클 - 여행플러스

#여플아티클 (537 Posts)

  • 대만 명물 카발란 위스키 어디서 살까? 가오슝 공항·까르푸·리쿼샵 비교 애주가라면 대만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단연 위스키 쇼핑일 테다. 대만 고유의 기후와 기술력이 빚어낸 세계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은 한국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서 대만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한국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여행객들은 가오슝이나 타이베이 등 대만 주요 도시를 찾을 때마다 어디서 사야 가장 저렴하고 알차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곤 한다. 대만 가오슝을 기준으로 카발란과 주요 일반 위스키를 구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세 곳인 현지 리쿼샵, 까르푸, 가오슝 공항 면세점의 특징과 가격, 프로모션을 종합 비교 분석해 최적의 쇼핑 전략을 소개.......
  • 태국 파타야 플로팅마켓에서 추천하는 테마별 옷가게 파타야 수상시장(Pattaya Floating Market)은 태국어로 딸랏 남 씨 팍 파타야(ตลาดน้ำสี่ภาค พัทยา)라고 부른다. 뜻은 ‘파타야 사대지역 수상시장’이다. 방콕이나 파타야 시내의 일반 쇼핑몰과 달리 태국 북부·중부·동북부·남부의 분위기를 한곳에 재현한 관광형 시장이다. 파타야의 대표 관광지인 수상시장은 옷가게가 특히 많은 시장이다. 종류도 다양하고 상점 수도 많아 이곳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태국 여행용 코디를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다. 이른바 ‘태국 풀세트’가 가능한 곳. 입장료는 외국인 기준 약 200바트(약 8000원)다. 보트 투어와 일부 공연은 별도 요금이 붙는다. 보트 이용료는 약 200~300바트(약 8000.......
  • 예술과 역사가 흐르는 독일 소도시 뷔르츠부르크 여행 코스 독일 뷔르츠부르크는 화려한 바로크 건축과 중세의 흔적, 여유로운 마인강이 어우러진 도시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궁전부터 오랜 역사를 간직한 종교 건축물, 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공간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도시 곳곳에 자리한다. 여기에 프랑켄 지역의 전통 음식과 와인을 맛보는 즐거움까지 더하면 하루가 더욱 풍성해진다. 천천히 걸으며 예술과 역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뷔르츠부르크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뷔르츠부르크 여행의 시작은 도시를 대표하는 뷔르츠부르크 궁전에서 해 보자. 과거 뷔르츠부르크를 통치했던 주교후들의 거처로 사용된 곳으로, 독일 바로크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
  • 타코야키만 먹고 오긴 아쉬워…현지인도 찾는 오사카 맛집 3곳 일본 오사카 골목을 걷다 보면 밤이 깊을수록 활기를 띠는 가게들을 만난다. 숯불 향 가득한 야키토리집부터 바닥에 조개껍데기가 쌓이는 튀김집 그리고 한국어가 편하게 오가는 바까지 오사카의 저녁을 채우는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토리진(炭火焼き鳥 鶏尽) 난바와 우라난바 사이에 자리한 스미비야키토리 토리진(炭火焼き鳥 鶏尽)은 숯불로 굽는 야키토리와 신선한 닭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정통 야키토리 전문점이다. 야키토리는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내는 일본식 꼬치구이로 부위마다 다른 식감과 맛을 즐기는 게 특징이다. 최고급 숯으로 꼽히는 기슈 빈초탄과 나라현산 브랜드 토종닭 다마토 니쿠도리.......
  • 해변만 있는 줄 알았는데…박물관부터 노을·스파까지 즐기는 푸꾸옥 하루 코스 베트남 푸꾸옥 하면 흔히 해변과 리조트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섬 곳곳을 둘러보면 섬이 품은 여러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코이응우온 박물관(Coi Nguon Museum) 섬 중앙부 즈엉동 인근 쩐흥다오 거리에 코이응우온 박물관이 있다. 베트남어로는 '바오탕 코이응우온(Bảo tàng Cội Nguồn)'이라 부르며 뜻은 '근원 박물관'이다. 푸꾸옥 섬 전체의 자연 생태와 역사 그리고 주민들의 생활 문화 유산을 함께 전시하는 사립 박물관이다. 설립자 당꽁하(Đặng Cống Hà) 씨가 평생 모은 유물과 자료 3000여 점을 약 1200㎡ 규모 5층 건물에 층별로 나눠 배치했다. 푸꾸옥이 고급 휴양지로 개발되기 전부터 이어온 섬의 정체성과.......
  • 단체 관광객 없는 베네치아 예술 산책과 이탈리아 최고(最古) 카페 산 마르코 광장의 수많은 인파와 단체 관광객들은 베네치아를 찾는 이들이라면 꼭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좁은 골목과 운하 너머에는 전혀 다른 리듬의 베네치아가 숨 쉬고 있다. 르네상스 시기 피렌체가 선(Line)과 지적인 비례의 도시였다면, 베네치아는 물빛에 반사된 빛과 강렬한 색채로 서양 미술사의 찬란한 정점을 찍은 도시다. 관광지를 벗어나 오롯이 거장의 붓터치와 마주하고, 300년 세월이 깃든 찻잔 속에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틴토레토의 붓끝으로 완성된 공간 산 로코 대신도 회당 (Scuola Grande di San Rocco) 산 폴로 지구의 고요한 광장에 자리한 산 로코 대신도 회당은 베네치아를 찾은.......
  •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자연에 반했다…닌빈서 꼭 가야 할 풍경 맛집 카페 3곳 베트남 닌빈은 수억 년 전 바다였던 곳이 침식되며 지상으로 드러난 카르스트 지형이다. 정적인 석회암 봉우리와 유유히 흐르는 수로 그리고 초록빛 들녘이 한 화면 안에 겹겹이 펼쳐진다.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마을과 들판을 감싸고 그 사이로 물길이 잔잔하게 흐른다. 사파처럼 웅장한 산악도, 다낭이나 나쨩처럼 탁 트인 해변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다. 카메라를 어디로 돌려도 병풍을 세운듯한 풍경이 나온다. 이런 풍경을 가장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은 자연 사이사이 자리한 카페와 티하우스에 앉아보는 거다. (※ 이글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작성됐다.) 닌빈 땀꼭 지구에는 기암괴석 암봉 아래 연못과 초록빛 들판이 펼쳐진 배산임.......
  • 또 똑같은 거 살 거야? 푸껫 '뻔하지 않은' 기념품숍 3 푸껫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면 뻔한 코끼리 바지와 코코넛 제품 대신 조금 색다른 기념품을 찾아보자. 실제로 쓸 수 있는 물건부터 태국의 맛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식재료, 시간의 흔적이 담긴 빈티지 제품까지 다양하다. 여행의 기억을 오래 남겨줄 푸껫의 개성 있는 기념품 가게 세 곳을 소개한다. 태국 음식을 집으로 1. 올웨이즈 올 웨이즈 (Always all ways) 푸껫 여행에서 맛있게 먹었던 태국 음식과 차를 집에서도 다시 즐기고 싶다면 올웨이즈 올 웨이스에 들러보자. 태국의 다양한 음식과 향신료, 차와 커피 등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념품숍이다. 매장 안은 품목별로 구역이 나뉘어 있어.......
  • 피피섬 더위에 지쳤을 때, 당 충전 디저트 BEST 3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 피피섬은 보는 것만으로도 휴양지에 온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하는 곳이다. 하지만 한낮의 피피섬은 생각보다 훨씬 덥다. 강한 햇볕 아래에서 해변을 걷거나 배를 타고 투어를 다니다 보면 어느 순간 체력이 뚝 떨어진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시원한 디저트다. 차가운 빙수나 젤라또를 먹으면 달콤하게 당을 보충할 수 있고 기분도 한결 가라앉는다. 피피섬에서 더위에 지쳤을 때 찾기 좋은 디저트 3곳을 소개한다. 시원한 빙수 한 그릇 1. 쿠리 쿠리 카페 (Qoori Qoori Cafe) 피피섬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쿠리 쿠리 카페는 일본식 빙수인 ‘카키고오리’를 전.......
  •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푸껫 귀국하는 날 알찬 코스 추천 (올드타운 짐 보관 꿀팁) 푸껫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대부분 늦은 밤 출발한다. 대한항공은 23시 25분, 아시아나항공은 22시 25분 또는 23시 출발이다. 이 때문에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에도 하루를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 숙소에서 체크아웃한 뒤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일만 피한다면 충분히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짐부터 맡기고 푸껫 올드타운의 맛집과 볼거리를 둘러본 뒤 한적한 해변에서 여행의 여운을 느끼는 코스를 준비했다. 푸껫에서의 마지막 하루, 딱 이렇게 보내보자. 모든 정보는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11:00 1. 짐 보관 서비스 - 푸껫 올드타운 호스텔 (42 Luggage Storage & Shower @ Phuket Oldtown hostel) 가장 먼저 짐을 맡겨.......
  • 예술 감성 채우고 감각적인 쇼핑까지, 빈 카르멜리터 지구 도보 코스 클래식한 궁전과 오페라 극장의 그늘에서 벗어나 오스트리아 빈의 젊은 예술가들과 로컬들의 숨결을 느끼고 싶다면 도나우 운하 너머 제2구, 카르멜리터 지구(Karmeliterviertel)로 향해보자. 과거 유대인 거주지였던 이곳은 현재 트렌디한 갤러리, 개성 넘치는 독립 디자인 숍, 개방적인 미식 공간이 어우러진 빈에서 가장 감각적인 구역 중 하나로 손꼽힌다. 아방가르드 패션과 갤러리가 공존하는 편집숍부터 정통 나폴리식 화덕 피자로 마무리하는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매장들의 운영 요일을 고려할 때 목요일 또는 금요일 오후에 방문하면 전 매장을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가장 좋으니 참고하자. 1.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 Song.......
  • 치앙마이 유니크 감성은 징짜이마켓이지…패치워크 맛집 브랜드 4 치앙마이의 개성 있는 로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싶다면 징짜이마켓(Jing Jai Market)을 가장 먼저 추천한다. 치앙마이를 대표하는 주말 마켓답게 흔한 기념품보다 새로운 디자인의 의류와 패브릭 소품, 수공예 제품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특히 빈티지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눈이 돌아갈 만한 곳이다. 치앙마이의 유니크한 디자이너브랜드들이 가득 들어서는 곳. 둘러보다보면 서로 다른 천 조각을 이어 붙이는 패치워크부터 오래된 원단을 새 옷으로 되살린 업사이클링 디자인까지, 치앙마이 특유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유니크한 패턴들을 모아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시킨 패치워크.......
  • 도자기 마을까지 안 가도 된다…베트남 하노이 골목서 도자기 제대로 고르는 숍 3곳 베트남 하노이에서 밧짱 도자기 마을까지 가려면 왕복 두 시간을 잡아야 한다는 말에 여행 일정에 넣을지 한참을 고민했다. 그런데 하노이 시내를 걷다 보니 골목 안쪽에 정통 도자기를 파는 편집숍들이 숨어 있었다. 굳이 먼 길 나서지 않아도 도자기 마을의 감성을 시내 한복판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숍들을 소개한다. 골목을 걷다 보면 세월이 묻은 아치형 대문과 녹슨 철제 간판이 먼저 시선을 붙잡는다. 서호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도자기와 생활 소품을 파는 응완 스튜디오(Ngoạn Studio)가 나온다. 구시가지의 소란과는 거리가 먼 조용한 공간이다. 베트남 특유의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담은 수공예 도자기와 라이프스타일 소품.......
  • '우기에도 문제 없어' 크라비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실내 명소 3 태국 크라비는 보통 5월부터 10월까지 우기에 해당한다. 특히 열대 지역의 스콜성 기후가 나타나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잠깐 비가 내린 뒤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개기도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 하루 종일 비가 이어지기도 한다.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고 해서 숙소에만 머물 수는 없다. 크라비 타운에는 비를 피하면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실내 공간이 있다. 쇼핑부터 박물관, 현지 시장까지 비 오는 날 시간을 보내기 좋은 실내 명소 세 곳을 소개한다. 1. 안다만 비즈 뮤지엄 (Andaman Beads Museum) 크라비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 색다르게 만나고 싶다면 안다만 비즈 뮤지엄을 추천한.......
  • 피피섬에서 뭘 먹지? 실패 없는 태국 음식 맛집 3곳 (+추천 메뉴) 푸껫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1시간 떨어진 피피섬은 언제나 관광객으로 붐빈다. 특히 선착장이 있는 톤사이 일대에는 크고 작은 음식점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다. 문제는 종류가 워낙 많아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는 것이다. 특히 혼자 여행한다면 여러 메뉴를 시켜 나눠 먹기도 어렵다. 직접 피피섬에서 먹어보고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았던 메뉴를 중심으로 혼밥하기 좋은 태국 음식점 세 곳을 골랐다. 태국 음식점은 수십 가지 메뉴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각 식당의 주력 메뉴까지 함께 담았다. 태국식 생선 튀김 1. 애 피쉬 비비큐 (Ae Fish BBQ) 팟타이와 똠얌꿍 같은 익숙한 태국 음식이 조금 질렸다면 애 피쉬 비비큐.......
  • 호수 보며 커피 한잔…베트남 하노이 부촌에 자리한 쉐라톤 하노이 후기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알려진 부촌을 하나만 꼽는다면 서호(Hồ Tây)가 있다. 서호는 하노이에서 가장 넓은 자연 호수이자 현지인들이 여유를 즐기러 찾는 동네다. 복잡한 구시가지를 벗어나 물 위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곳이라 도심 속 휴식처로 통한다. 호수 주변을 걸어보면 뷰 좋은 카페와 아트 갤러리, 팝업 스토어 등이 들어서 있었다. 꽝안 지역에는 서양인을 비롯한 외국인 거주자가 많이 살아 이국적인 분위기가 흘렀다. 해가 질 무렵에는 호수 위로 떨어지는 노을을 보려는 사람들이 산책로와 수변 테라스 카페로 몰려들었다. 현지를 가까이서 느끼려면 서호 호숫가에 묵는 게 가장 빠르다. 서호변에 자리 잡은 5성 호텔 쉐라톤.......
  • 과나후아토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하루 여행 코스 알록달록한 건물이 빼곡하게 늘어선 과나후아토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곳이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좁은 골목길, 활기찬 광장이 어우러져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주요 명소가 구시가지에 모여 있어 하루만으로도 과나후아토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골목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만나고, 언덕 위에서 형형색색의 도시 풍경까지 감상하는 과나후아토 여행을 떠나보자. 과나후아토 여행에서 조금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과나후아토 미라 박물관을 찾아가 보자. 알록달록한 건물과 낭만적인 골목으로 유명한 과나후아토에서 전혀 다른 분위.......
  • 함부르크의 중세 역사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문화 여행 코스 중세의 흔적과 항구 도시의 분위기를 함께 품은 독일 함부르크는 오랜 역사를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특별 한 여행이 되는 도시다. 독일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제 2의 도시, 나아가 '북유럽 의 관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도시 곳곳에는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오래된 거리, 운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이 쌓인 장소를 천천히 둘러보며 함부르크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함부르크에서 중세의 흔적을 찾고 싶다면 베르게도르프 지역으로 향해보자. 이곳에는 함부르크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성인 베르게도르프 성이 자리한다. 13세기 수성 요새에서 시작된 건축물로, 오늘날에는 ‘.......
  • 트레킹의 관문, 네팔 포카라 자연 여행 코스 히말라야의 설산과 잔잔한 호수가 한데 어우러진 네팔 포카라는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지다. 세계적인 고봉 안나푸르나를 품고 있는 도시답게 어디에서든 웅장한 산세를 가까이 마주할 수 있다. 이른 아침 산봉우리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부터 고요한 호숫가 산책,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까지 포카라 곳곳에는 네팔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명소가 가득하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천천히 쉬어갈 수 있는 포카라 자연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포카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한눈에 담고 싶다면 평화의 사원으로 향해보자. 정식 명칭은 세계평화탑으로, 페와 호 남쪽 언덕 정상에 자리한 대표적인 전망 명소다. 울.......
  • 여유와 취향을 담다… 문화, 힐링, 미식이 함께하는 하롱 하루 코스 세계적 자연유산인 하롱베이는 대개 화려한 테마파크나 대형 크루즈 투어로 기억되곤 한다. 하지만 하롱시의 중심축인 바이짜이의 현대적인 랜드마크와 바이짜이 대교 건너 홍가이의 고유한 문화·미식을 다채롭게 연결하면, 도시의 매력을 훨씬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현대적인 해안 터미널부터 유서 깊은 박물관, 언덕 위 감성 카페, 신선한 해산물 요리까지. 하롱의 자연과 문화를 온전히 다담은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 오전: 바닷바람과 함께 시작하는 산책, 그리고 로컬 미식 하롱 국제 여객 터미널 Cảng tàu khách quốc tế Hạ Long 바이짜이 해안가 중심에 위치한 현대식 국제 여객 터미널에서 산책하며 여행을 시작해보자.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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