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안 타도 OK, 테네리페 테이데 국립공원 뷰포인트 드라이브 코스테네리페섬 중앙에 우뚝 솟은 테이데 국립공원(Parque Nacional del Teide)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테이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 근처까지 올라가는 것이지만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 임신 등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테네리페의 변덕스러운 강풍으로 케이블카 운행이 중단돼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케이블카 표를 구하지 못했거나 기상 악화로 탑승이 무산되었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오롯이 차를 타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테이데의 웅장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흔한 곳 말고, 피피섬 현지인이 뽑은 물이 맑은 해변·라군 3피피섬은 섬 곳곳에 크고 작은 해변과 라군이 자리해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러 찾는 여행객이 많다. 하지만 조금만 배를 타고 이동하면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한적한 바다를 만날 수 있다. 피피섬에 머물며 알게 된 현지인들이 직접 추천한 해변과 라군을 찾아가 봤다. 피피섬에서 나고 자라 카페를 운영하는 현지인부터 매일 바다를 오가는 롱테일보트 운전기사까지, 각자에게 피피섬에서 가장 좋아하는 바다가 어딘지 물어 골랐다. 한적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부터 피피섬을 대표하는 풍경을 만나고 싶을 때까지 세 곳의 매력이 각각 다르다. 1. 로무디 해변 (Loh Moo Dee Beach) 피피섬의 호스텔에서.......
[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 차나칼레서 시작해 보드룸까지 이동 관광부터 드라이브, 미식여행까지 아이발륵·체쉬메 등 해안 마을 경유 하늘은 높아졌고 날은 선선해졌다. 이럴 때면 유독 콧바람이 쐬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가까운 산책만 해도 좋고, 차나 배,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것은 더 좋다. 계절이 주는 ‘무한 쿠폰’은 쓰는 이 나름이니 말이다. 여기에 일상탈출급의 ‘일탈(?)’을 감행해보는 도전이 이어진다면 짜릿함까지 즐길 수 있다. 로드트립으로 손꼽히는 튀르키예가 대표적이다. 특히 왼쪽으로는 청록빛 에게해가, 오른쪽으로는 고대 유적의 잔해가 스쳐지나가는 튀르키예.......
배낭여행자들이 오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 숙소! 투어 예약까지 가능한 호스텔 3곳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가 배낭여행객의 목적지로 떠오르면서 배낭여행객을 위한 호스텔들도 늘었다. 새로운 여행객들을 만나는 만남의 거점이자 투어를 싸게 예약할 수 있는 곳이다.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 사원부터 메라피산, 좀블랑 동굴까지. 혼자라면 차량과 투어를 일일이 알아봐야 하지만, 소셜 호스텔에 머물면 숙소에서 투어를 예약하고 다른 투숙객과 함께 떠날 수 있다. 특히 배낭여행자가 모이는 프라위로타만(Prawirotaman)과 만트리제론(Mantrijeron) 일대에는 공용 라운지와 여행 서비스를 갖춘 저렴한 호스텔이 많다. 여행자들과 어울리기 좋고 족자카르타 근교 투어까지 연결하기 편한 소셜 호스텔 3곳을 소개한다. 여행자를 만.......
중국 상하이 대표 간식 모찌! 과일모찌부터 팥모찌까지 상하이 모찌 전문점 3곳유행하고있는 과일모찌들을 찾고있는 여행객이라면 중국 상하이를 주목해보자. 주먹크기의 빵빵한 과일모찌부터 팥으로 승부하는 전통 모찌까지 다양한 종류의 모찌를 만날 수 있다. 메뉴부터도 전통적인 팥과 흑임자부터 생망고와 두리안, 치즈와 크림을 넣은 모찌까지 다양하다. 갓 만든 찹쌀피에 크런치를 더한 트렌디한 디저트가 있는가 하면, 150년 넘게 상하이식 전통 떡을 만들어온 노포도 있다. 같은 ‘모찌’라도 세 곳의 매력은 확실히 다르다. 요즘 상하이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수제 모찌부터 생과일을 통째로 품은 누오미츠, 상하이 사람들이 오랫동안 먹어온 전통 고단(糕团)까지 골라 소개한다. 요즘 중국에서 유행하는 과일 모찌.......
[여행+핫스폿] 우리 국민 76%가 관심 보인 최근 유행하는 여행법의 정체[여행+핫스폿] 우리 국민 76%가 관심 보인 최근 유행하는 여행법의 정체 부킹닷컴, 아태지역 로맨타지 여행지 6 전북 전주 한옥마을, 궁중 로맨스 재현 일본 시라카와고, 계절마다 색다른 모습 뉴질랜드 글레노키, 반지의 제왕 촬영지 골목 끝 가로등에 은은한 등불이 켜진다. 기와지붕 아래로 한복 자락이 스친다. 마치 사극 속 한 장면 같다. 책과 영화 속에서만 상상하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여행 시즌이 찾아왔다. 책 속 이야기나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을 현실에서 경험하는 ‘로맨타지(Romantasy)’ 여행이 색다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로맨스와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타지는 이야기 속 세계에.......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 현지인들의 러닝 스폿 4곳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를 조금 다르게 여행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러닝화 끈을 묶어보자. 관광객이 몰리는 사원이나 말리오보로를 벗어나 현지인들이 실제로 걷고 뛰는 장소로 향하면 도시의 또 다른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욕야카르타에선 러닝 선택지도 다양하다. 왕궁 남쪽 광장을 현지 주민들과 달릴 수도 있고, 종합운동장에서 제대로 페이스를 끌어올릴 수도 있다.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저수지를 따라 달리거나 대학 캠퍼스의 녹음 속에서 여유롭게 조깅하는 것도 가능하다. 욕야카르타의 아침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현지 러닝 스폿 4곳을 소개한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달리고 싶다면 북쪽 슬레만(Sleman).......
역사 유적부터 열대우림까지…올해 주목할 해외 신상호텔 4곳새로운 여행지를 찾을 때 호텔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골라보는 방법도 있다. 태국 방콕과 푸켓, 중국 상하이, 베트남 푸꾸옥 등 주요 여행지에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신규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연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부터 자연환경까지 각 호텔이 자리한 곳의 특징을 살린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눈길을 끄는 신규 호텔 4곳을 소개한다. 태국 더 랭함, 커스텀 하우스, 방콕(The Langham, Custom House, Bangkok) 태국 방콕에는 역사적인 건축물을 살린 호텔이 들어선다. 더 랭함, 커스텀 하우스, 방콕이 오는 12월 20일 문을 연다. 방콕 방락 지구의 차오프라야 강변에 자리하며 커스텀 하우스(Custom House)와 옛 우체국 건물을 복원해 호텔로.......
단풍 보러 교토 간다면…구마 겐고가 지은 겐닌지 앞 호텔 ‘이곳’짧은 휴가에 해외로 떠난다면 일본만 한 곳이 없다. 비행시간이 길지 않아 며칠만 내도 계절을 온전히 즐기고 올 수 있다. 그중에서도 교토는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교토를 간다면 올가을 주목할 호텔이 지난 3월 개관한 카펠라 교토다. 호텔 체인 카펠라 호텔앤리조트가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곳으로 141년 역사를 지닌 옛 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섰다. 위치도 예사롭지 않다.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사찰과 게이코와 마이코(게이샤 견습생) 공연이 열리는 전통 극장 사이, 미야가와초 골목 한복판에 자리한다. 설계는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구마 겐고가 이끄는 건축사무소 구마 겐고 앤 어소시에이츠가 맡았다. 격자무늬 목재 구조.......
유럽 음식 해장 되는 인스브루크 레스토랑 3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음식의 한계가 찾아온다. 빵과 치즈, 고기만 먹다 보면 처음에는 맛있었던 음식도 조금씩 부담스러워진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슈니첼과 굴라쉬처럼 헤비한 메뉴가 많아 며칠째 비슷한 음식을 먹다 보면 매콤한 양념과 뜨거운 국물, 흰쌀밥이 간절해지는 순간이 온다. 인스브루크는 한국에서 직항편이 없어 다른 유럽 도시와 함께 묶어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여행 중반쯤 인스브루크에 도착한다면 슬슬 익숙한 음식이 그리워질 때다. 직접 먹어본 곳 가운데 한국 음식이 생각날 때 실제로 만족스러웠던 식당 세 곳을 골랐다. 한식부터 매콤한 중식, 가볍게 먹기 좋은 일식 도시락까지 메뉴도 다양하다. 1. 미.......
취향 수집가들을 위한 호찌민의 숨은 보석 코스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호찌민은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근대 건축물이 곳곳에 남아 있는 도시다. 과거 ‘동양의 파리’라 불렸던 호찌민의 골목골목을 들여다보며 취향을 발견하는 숨은 보석 코스를 따라가 보자. 01 꽝산 미술관 Quang San Art Museum 꽝산 미술관은 호찌민시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인도차이나 시대부터 현재까지 약 2000점의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20여 년에 걸쳐 개인적으로 조용히 수집해온 회화 작품들을 바탕으로 설립한 꽝산 미술관에서 대중에게 공개하고 있다. 방문 전 알아 두면 좋은 것은 베트남의 층수 표기 방식이다. 1층을 그라운드(GROUND)로 표기하고 그 위층부터 지상 1층, 2층.......
[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 …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 MoMA 등 프라이빗 박물관 투어 운영 단 6석 규모 20코스 오마카세 레스토랑 승마·플라이 낚시·스키 가능한 리조트 평소라면 족히 수백명은 들고 났을 미술관 한 복판에 25명의 ‘선택받은 이’만 서 있다. 그것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구겐하임미술관과 함께 미국 뉴욕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라면 더욱 놀랍다. 루이지애나주에도 특별한 곳이 있다. 딱 6명만을 위해 코스 요리가 나오는 레스토랑이다. 이밖에도 한정된 이만을 위해 배로만 닿을 수 있는 섬, 그곳에 통째로 예약된 리조트 등 미국의 럭셔리 여행은 이제 화려함이.......
미쉐린부터 노점 감성까지…하노이서 찾아낸 ‘진짜 맛집’ 4곳베트남 하노이는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파인다이닝부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노점까지 미식의 스펙트럼이 폭넓은 도시다. 격식 있는 한 끼부터 부담 없는 한 끼까지 놓치면 아쉬운 하노이 맛집 4곳을 소개한다. 헤미스피어 (Hemispheres Steak & Seafood Grill) 먼저 소개할 곳은 파인다이닝이다. 그릴 레스토랑 헤미스피어(Hemispheres)로 미쉐린 가이드 베트남 편에서 연속으로 '미쉐린 셀렉티드'에 선정되며 맛과 품격을 인정받았다. 남반구와 북반구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식재료로 최고급 그릴 요리를 완성한다는 목표 아래 헤미스피어를 전담하는 남 응우옌(Nam Nguyễn) 헤드 셰프가 메뉴를 연구해왔다. 창가 자리에 앉.......
1900년대 감성 품은 파리 앤티크 분위기 맛집 3곳화려한 현대 건축과 트렌디한 네오 비스트로가 파리의 골목을 끊임없이 채워가도 여행자의 발길을 가장 깊게 붙잡는 것은 결국 파리가 간직한 시간이다. 19세기 말 전성기를 누리던 벨 에포크 시대의 웅장한 천장화, 오랜 세월 수많은 이들의 손길을 타며 반들반들해진 목재 바체어, 묵직한 황동 장식과 붉은 벨벳 시트. 파리에서 앤티크 감성을 마주하는 것은 도시가 품은 기억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이다. 파리의 유구한 낭만을 오롯이 음미하기 좋은,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파리의 클래식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Les Antiquaires 센 강 좌안, 파리 7구의 바크 거리(Rue du Bac) 일대는 유서 깊은 갤러리.......
괌 겉 핥기는 그만… 그 속의 ‘진짜’를 찾아서로컬 픽 천연 수영장 생명의 나무, 코코넛 차모로족 전통 공연 ‘로컬 경험’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객은 더 이상 수박의 겉만 핥지 않는다. 유명 관광지보다도 현지인은 어디서 놀고 무엇을 먹는지, 이곳에는 어떤 역사와 문화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한다. 호텔과 바다로 유명한 대표 휴양지 괌. 파워에이드 색 껍질은 그만 핥고 그 안을 들여다보기로 했다. 현지인은 어디서 놀아요? 로컬 픽 천연 수영장 투몬 해변, 탕기슨 해변 등 관광객으로 가득한 괌의 대표 명소를 돌아다니다 보면 문득 궁금증이 생긴다. 현지인은 어디서 물놀이를 하는가. 그 답은 이나라한 천연 풀장에 있다. 리조트와 관광지가 몰려 있는 북부와 멀리 떨.......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싱가포르 문화·체험 여행 코스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한 싱가포르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은 도시다.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즐기는 각종 액티비티부터 싱가포르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박물관까지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다.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는 싱가포르 여행 코스를 따라 온 가족이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겨보자. 평소 건강을 생각해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주지 않았다면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마음껏 즐기게 해주자. 싱가포르 아이스크림 박물관(MUSEUM OF ICE CREAM SINGAPORE)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뛰어놀고, 사진까지 남길 수 있는 대형 체험형 박물관이.......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 마닐라 주요 산책 스폿 4곳복잡한 마닐라 도심을 여행하다 보면 잠시 발걸음을 늦추고 쉬어가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빼곡한 고층 건물과 주거지 사이에도 의외로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들이 숨어 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거나 울창한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잠시 도심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보자. 필리핀 마닐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주요 산책 스폿을 소개한다. 산티아고 요새부터 마닐라 대성당을 거쳐 국립자연사박물관까지 주요 명소들을 둘러보고 나면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이럴 때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파코 공원(Paco Park)에서 숨을 골라보자. 공원 안으로 들어서자 울창한 나무와 오래된 석.......
보라카이 기념품은 여기서! 보라카이 주요 쇼핑 스폿 3곳보라카이에서는 화이트비치처럼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여행을 추억할 기념품 쇼핑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못지않게 보라카이에는 여행객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다양한 기념품이 가득하다. 특히 따뜻한 기후 덕분에 코코넛이 풍부한 만큼 관련 제품도 다양하다. ‘악마의 잼’이라 불릴 정도로 달콤하고 고소한 코코넛 잼부터 코코넛 오일, 바삭한 코코넛 과자까지 선물용으로 챙기기 좋은 제품이 많다. 그렇다면 보라카이에서는 어디에서 기념품을 사는 것이 좋을까. 여행 중 부담 없이 들러 쇼핑하기 좋은 주요 매장들을 소개한다. 발라박 호 맞은편을 걷다 보면 파란 간판을 단 작은 가게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보라카이의 숨겨진 가성비 호텔, '페라 호텔 앤 가든 스위트' 리뷰여름철 대표적인 휴양지를 이야기할 때 보라카이를 빼놓을 수 없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거리에 있는 보라카이는 국내 바다와는 또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눈부시게 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 여유로운 섬의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보라카이 여행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호텔 선택이다. 천혜의 휴양지라는 명성답게 섬 곳곳에 수많은 호텔과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어 어디에 숙소를 잡을지 매우 많은 고민이 된다. 특히 보라카이의 중심지인 디몰(D'Mall Boracay)과 가깝고, 언제든 화이트비치(White Beach)로 이동하기 편리한 곳을 선택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베트남 달랏 가족여행 코스베트남 달랏은 베트남 중부 고원에 자리 잡고 있어 선선한 날씨와 사계절 꽃이 피는 풍경을 가진 영원한 봄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이국적인 볼거리,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좋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달랏의 가족여행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01 Langfarm Center - Nông Trại Cổ Tích 랑팜센터 랑팜센터는 달랏 특산품 브랜드로 유명한 랑팜에서 만든 복합 체험 공간이다. 동화 속 농장을 콘셉트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터 식사, 쇼핑까지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라면 늦은 오전에 출발해 랑팜 페어리테일(Langfarm Fairytale)부터 둘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