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말레이시아 말라카, 옛 건물을 개조한 카페 4말라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래된 건축물이다. 유럽과 중국, 말레이 문화가 오랜 시간 공존한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서 오래된 전통 건물을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런 건물을 허물지 않고 카페나 숍,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곳도 많다. 오래된 건물의 흔적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로운 쓰임을 더한 말라카의 공간 4곳을 소개한다. 1. 데일리 픽스 카페 (The Daily Fix Cafe) 말라카의 대표적인 관광 거리인 존커 스트리트를 걷다 보면 오래된 숍하우스 사이로 카페 하나가 숨어 있다. 데일리 픽스 카페다. 기념품 가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야 카페가 나오는 독특한 구조라 처음 방문한다면 입구를 그냥 지나치기 쉽다. 카.......
라오스에 이런 곳이? 분위기 좋은 비엔티안 카페 4라오스 여행에서 사원이나 야시장만 둘러보기 아쉽다면 카페를 찾아보자. 비엔티안에는 현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과 맛있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곳곳에 있다. 오래된 영화관을 떠올리게 하는 곳부터 초록빛 식물로 꾸민 공간까지 분위기도 제각각이다.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비엔티안 카페 4곳을 소개한다. 1. 센글라오 카페 (Senglao Café) 비엔티안에서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찾는다면 센글라오 카페를 추천한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 영화관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이다. 카페를 운영하는 이의 아버지가 과거 ‘센글라오’라는 이름의 영화관을 운영했던 기억에서 시작된 곳으로, 196.......
시장부터 성당까지, 바탕가스 현지 감성 가득한 하루 여행 코스필리핀 루손섬 남부에 자리한 바탕가스는 현지의 일상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느끼기 좋은 도시다.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을 거닐며 지역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오랜 역사를 간직한 성당과 광장에서는 바탕가스 특유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현지에서 즐기는 해산물 요리와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까지 더하면 하루 일정도 알차게 채워진다. 바탕가스의 소박한 매력을 따라 시장부터 성당까지 천천히 둘러보는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바탕가스의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바탕가스 뮤니시펄 마켓(Batangas Municipal Market)부터 둘러보자. 바탕가스 시내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현지에서는 ‘우낭 팔렝케(Unan.......
후에 가면 꼭 마신다는 ‘소금 커피’…현지인이 애정하는 카페 4곳베트남 중부의 고도 '후에'는 단맛과 짠맛 고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소금 커피 까페 무오이가 처음 시작된 곳이다. 진하게 추출한 베트남 핀 커피 위에 짭조름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을 올린 이 커피는 후에를 찾는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맛 탐방 코스로 꼽힌다. 소금 커피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자오 카페(Giao Cafe) 자오 카페는 후에의 구시가지 거리인 찌랑 길에 자리한다. 외관부터 낡은 목재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빈티지한 아우라를 풍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베트남 옛 가옥의 목조 구조와 서정적인 인테리어가 반겨준다. 상업적이고 매끄러운 현대식 카페와는 확연히 다른 고풍스러운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실내에.......
태국 코사무이에서 코끼리를 만날 수 있는 윤리적 코끼리 보호소 4곳태국 남부의 대표 휴양지 코사무이(Koh Samui)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 고급 리조트가 어우러진 섬이다. 태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코끼리와의 만남. 특히 코사무이 곳곳에는 관광용으로 이용되던 코끼리를 구조해 보호하는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코끼리와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한다면 보호소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코사무이의 코끼리 보호소에서는 코끼리에 올라타는 승마 체험이나 관광객이 코끼리를 씻기는 프로그램 대신, 구조된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자연스러운 행동을 관찰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있다. 윤리적으로 코끼리를 만날 수 있는 코사무이 코끼리보호소 4곳을 소개한다. 01 사무.......
바다 보며 커피 한 잔…태국 파타야서 인증샷 찍기 좋다는 카페 3곳태국 파타야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조용하게 쉬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오션뷰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넓게 펼쳐지는 수평선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태국 로컬 커피 맛까지 즐길 수 있다. 씨티 커피 파타야(City Coffee Pattaya) 씨티 커피 파타야는 파타야 프라탐낙 언덕 정상 부근에 자리한다. 파타야 해변과 발리하이 선착장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한눈에 담는 언덕 위 오션뷰 카페다. 수풀과 야자수가 둘러싼 아늑한 테라스와 탁 트인 전망 덕분에 파타야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 이곳을 휴식처로 찾는다. 언덕 아래로 바다가 이어지는 풍경이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나 영도 바닷가 언덕과 닮아 태국 현지인들 사.......
멕시코 산미겔 데 아옌데, 놓치면 아쉬운 예술 스폿 5곳멕시코 과나후아토주에 자리한 산미겔 데 아옌데는 붉은빛과 주황빛 지붕, 분홍색 성당 첨탑, 알록달록한 벽면이 어우러진 도시다. 식민지 시대 건축물로 유명하지만, 이 도시의 매력은 거리 풍경을 넘어 오래된 공장과 수녀원, 대저택이 갤러리와 예술학교, 문화센터등 도시 곳곳에 있다. 특히 20세기 중반부터 미국과 유럽의 예술가와 학생들이 모여들면서 산미겔 데 아옌데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예술 도시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유명 미술관을 찾아 이동하지 않아도 골목을 걷다 보면 갤러리를 만나고, 옛 건물 안에서는 작가가 작품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산미겔 데 아옌데에서 예술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예술.......
관광객 많은 곳 싫다면…베트남 하노이서 찾은 초록빛 카페 3곳베트남 하노이는 오토바이 소리와 매연으로 가득한 도시다. 그 분주함과 소음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푸르른 녹음과 자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초록 카페들이 숨어 있다. 싱그러운 풀 향기와 정갈한 바람이 지친 몸과 마음을 조용히 다스려주는 도심 속 카페 세 곳을 추천한다. 하이 카페 & 코워킹 스페이스(Hai Cafe & Coworking Space) 운치 있는 또응옥반 거리 부근에 하이 카페 & 코워킹 스페이스가 자리한다. 전통적인 베트남 커피하우스의 낭만과 현대적인 디지털 노마드 공간의 실용성을 함께 담은 하이브리드 공간이다. 외관은 숲처럼 초록초록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쾌적하고 조용한 몰입 환경이 펼.......
바다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브루나이 하루 여행 코스브루나이는 화려한 이슬람 문화와 고요한 바다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웅장한 모스크와 천혜의 자연을 둘러보고, 조금만 이동하면 탁 트인 바다와 여유로운 해안 풍경까지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건축물과 자연이 공존하는 브루나이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 보자. 브루나이의 다양한 매력을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브루나이 특유의 수변 풍경을 느끼고 싶다면 브루나이 워터프런트(Brunei Waterfront)를 걸어보자. 브루나이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 공간으로, 강 건너편에는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수상마을 캄퐁 아예르가 펼쳐진다. 강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수상가옥과 보트.......
필리핀 종교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성당 4필리핀을 여행하다 보면 도시 곳곳에서 크고 작은 성당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오랜 스페인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가톨릭 문화가 깊게 뿌리내린 필리핀에서 성당은 단순한 종교시설을 넘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수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성당부터 화려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성당까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다. 필리핀의 종교 문화와 역사, 아름다운 건축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대표 성당 4곳을 소개한다. 말라카냥궁 인근에는 현대적인 외관이 돋보이는 화려한 성당이 자리한다. 내셔널 슈라인 오브 세인트 주드 타데우스(National Shrine of Saint Jude Thaddeus)는 마닐라 산미겔 지역을 대표하는.......
'필리핀의 강남' 마카티에서 여유를 즐기는 도보 여행 코스마닐라에서 조금 더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마카티로 향해보자. ‘필리핀의 강남’이라 불리는 마카티는 고층 빌딩이 늘어선 필리핀의 대표적인 금융·비즈니스 중심지이다. 동시에 대형 쇼핑몰과 미술관, 공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곳곳에 자리한 지역이다. 잘 정돈된 거리를 천천히 산책하고 문화와 미식, 쇼핑까지 함께 즐기며 마닐라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마카티 도보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마카티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그레이하운드 카페 아얄라 트라이앵글(Greyhound Café Ayala Triangle)에 들러보자. 마카티 금융가의 중심인 아얄라 트라이앵글 가든에 자리한 태국 음식 전문.......
온전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보라카이 힐링 여행 코스눈부신 화이트비치로 유명한 필리핀 보라카이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다.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지친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와 스파를 즐기다 보면 여행의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화려한 액티비티 대신 아름다운 풍경과 편안한 휴식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보라카이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보라카이에 온 만큼 싱싱한 해산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워보자. 발라박 호수 맞은편 K 빌딩(K Building) 2층에 자리한 킹 쉬림프 보라카이 씨푸드 레스토랑(King Shrimp Boracay Seafood Restaurant)은 새우를 중심으로 게와 랍스터, 오징어, 가리비 등 다양한 해.......
베트남 사파, 사파레이크 근처 연어·철갑상어 핫팟 맛집 4곳베트남 사파(Sa Pa)를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고산지대 특유의 신선한 연어와 철갑상어로 끓여내는 핫팟을 빼놓을 수 없다. 사파는 해발 1500m 이상의 서늘한 기후 덕분에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연어와 철갑상어 양식이 가능한 지역으로, 새콤매콤한 육수에 신선한 생선과 채소를 데쳐 먹는 핫팟은 사파 여행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별미다. 핫팟은 토마토와 파인애플, 허브, 고추, 산초 계열 향신료 등을 넣어 끓인 국물에 연어나 철갑상어, 버섯, 배추, 각종 산나물과 채소를 넣어 익혀 먹는 방식이다. 사파 시내 중심에 있어 여행자들의 만남의 장소인 사파호수를 중심으로 사파의 핫팟을 맛볼 수 있는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칸부옴 사파(Cánh Buồ.......
패턴 덕후라면 베트남 사파 기념품샵은 이곳에서, 기념품샵 스폿 4곳베트남 북부 라오까이성에 자리한 사파는 해발 1500m 안팎의 고산도시로, 판시판산과 계단식 논, 흐몽족·다오족·자이족 등 소수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지다. 안개가 자욱한 산악 풍경과 전통 마을을 따라 걷는 여행은 물론, 현지 직물과 차, 꿀, 훈제육 등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산품을 둘러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특히 사파의 기념품은 천연 인디고 염색 직물, 대마 천, 전통 자수, 산악지대 차와 꿀, 훈제육, 민족 공예품처럼 북부 산악지역의 생활문화와 맞닿아 있는 상품이 많다. 아기자기한 패턴이 매력적인 사파의 유니크한 기념품을 찾고있다면 이 4곳을 주목해보자 인디고캣은 사파에서 가장 잘 알려진 친환경 수공예 매장이.......
마닐라에서 놓치면 아쉬운 대표 랜드마크 BEST 4마닐라는 필리핀의 수도로도 유명하지만 오랜 역사를 가득 품고 있는 여행지로도 이름 값이 있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건축물부터 마닐라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역사 명소, 현지인들의 일상이 녹아든 공간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곳곳에 자리한다. 처음 마닐라를 찾았다면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따라 이동하며 마닐라의 역사와 문화를 차근차근 만나보자. 필리핀을 방문했다면 산티아고 요새(Fort Santiago)는 반드시 들러봐야 할 명소다. 겉으로 보기에는 오래된 성곽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필리핀의 굵직한 역사가 겹겹이 쌓여 있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부터 미국과 일본의 점령기, 필리핀 독립운동에 이.......
육지의 하롱베이 아시나요? 바다 아닌데 절경 펼쳐지는 베트남 닌빈 호텔 후기베트남 북부의 닌빈은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여기에 천 년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이런 닌빈의 매력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 지바 호아 루 리트릿(Jiva Hoa Lu Retreat)다. 2024년 문을 연 지바 호아 루 리트리트는 전세계 스몰 럭셔리 호텔 컬렉션 ‘SLH’ 소속 호텔이다. 베트남 최초 수도였던 호아 루(Hoa Lu)의 천 년 역사를 품고 있다. 이 리조트는 문을 연 지 2년 만에 세계 각국 여행객이 찾아오면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으로 자리 잡았다. 닌빈은 하노이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도착하는 길에 창밖으로 웅장한 석회암.......
물놀이 후 탄수화물 국룰, 크라비 버거 전문점 TOP3물놀이 후에는 이상하게 밥보다 햄버거가 당긴다. 하루 종일 바다에서 수영하고 스노클링을 즐겼다면 짭짤한 패티와 치즈, 바삭한 감자튀김으로 허기를 채워보자. 크라비 아오낭에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만한 버거 전문점이 있다. 스매시 버거부터 두툼한 수제버거, 할랄 버거까지 물놀이 후 탄수화물 충전에 제격인 버거집 3곳을 소개한다. 1. 프라임 버거 (Prime Burger) 물놀이 후 제대로 배를 채우고 싶다면 프라임 버거 아오낭으로 향해보자. 2019년 푸껫에서 시작한 스매시 버거 브랜드로, 현재 태국 주요 여행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크라비 아오낭에서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버거집이다. 프라임 버거의 특징은 매일 직접 갈아.......
느긋하고 고즈넉한 로컬 라이프, 태국 피피섬 하루 코스피피섬은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섬이다. 유명 해변이나 투어 명소 대신 골목을 걷고, 작은 카페에 앉아 쉬고,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둘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해변에서 시작해 카페와 빈티지숍, 생태공원까지 즐기는 하루. 관광객의 피피섬이 아닌 섬의 일상을 따라가 보는 코스를 준비했다. *모든 정보는 2026년 8월 기준 1. 러브 비치 (Love Beach) 피피섬에서 조금 색다른 해변을 찾는다면 러브 비치부터 시작해보자. 이름처럼 아기자기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다. 로달럼 비치나 롱비치 등 유명 해변처럼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 아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피피섬 중.......
'일도 여행도 잡는다' 워케이션하기 좋은 푸껫 카페 3푸껫에서 일도 여행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카페를 잘 골라야 한다. 오래 앉아 노트북을 펼쳐도 눈치 보이지 않고 콘센트와 와이파이는 물론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까지 갖춘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여행 중 잠시 업무를 처리하기 좋은 푸껫 카페 3곳을 소개한다. 워케이션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 감각적인 분위기를 즐기러 들르기 좋은 곳들로 골랐다. 1. 엘르 커피 (Elle coffee) 엘르 커피는 푸껫 올드타운을 여행하다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다. 올드타운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 동선에 넣기 편하다. 주변에 볼거리가 많아 올드타운을 둘러보다가 더위를 피해 들어가거나 여행 중 잠시 노트북을 펼치기에도 좋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