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2023년 최고 호텔 순위를 공개했다.
트립어드바이저에 따르면 올해 1위는 인도 자이푸르(Jaipur)
2위는 인기 신혼여행지 몰디브에 있는 오젠 리저브 볼리푸시(Ozen
3위는 브라질 남부의 산악마을 그라마두(Gramado)에
자리한 호텔 콜린 드 프랑스(Hotel Colline de France)다. 이 호텔은 유일하게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위 안에 들었다.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이라 넓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한다. 호텔 편의용품은 프랑스의 명품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의 제품이며 각 객실은 네스프레소(Nespresso) 커피 머신을 구비하고 있다.4위는 영국 런던(London)의 초고층 빌딩에 위치한 샹그릴라 더 샤드(Shangri-La The Shard), 5위는 홍콩(Hong Kong)의 더 리츠 칼튼(The Ritz-Carlton)이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전 세계 최고 호텔 순위를 25위까지 공개했다. 해당 순위는 150만개 호텔의 2022년 숙박후기를 비교해 만들었다. 소형 호텔, 초호화 호텔, 가족 친화적 호텔 등 항목을 세분화해 순위를 매긴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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