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챠오! 이탈리아’ 열리는 춘천이탈리아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챠오! 이탈리아’ 열리는 춘천 춘천시·주한이탈리아대사관, 올해 6회째 개최 12~14일, 춘천 전역서 음악·미식·영화 등 주제 이탈리아로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이 있다. 다만 6월 한정, 심지어 3일동안이다. ‘호반의 도시’로 불리는 강원도 춘천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문화의 향연으로 물든다.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은 춘천 전역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Meet Italy in Chuncheon)’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 인문학을 직접 체험할 수.......
전통과 놀이 어우러진 축제…‘유월에부평 단오축제’ 21일 개최전통과 놀이 어우러진 축제…‘유월에부평 단오축제’ 21일 개최 전통 금혼식·부평오색줄놀이 등 참여 행사 풍성 창포물 머리감기·단오부채 만들기 등 체험 다양 예부터 설날·추석·한식과 함께 중요하게 여기는 명절인 단오가 곧 다가온다.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단오는 올해는 6월 19일이다. 이날을 기념해 인천시 부평구가 축제를 연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6월 21일 삼산동 박물관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예로부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물리치며 건강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지내온 단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마련했다.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
오바마·베컴이 픽한 ‘소문의 낙원’, 인도양의 숨은 보석 세이셸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베컴 부부, 걸스데이 소진 부부 등 셀럽들이 비밀리에 숨어든다는 인도양의 ‘소문의 낙원’ 세이셸이 한국 여행객들을 향한 본격적인 유혹에 나섰다. 몰디브나 모리셔스를 갈 시간과 비용이면 충분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소문이 덜 나 그 순수한 대자연을 온전히 독점할 수 있는 숨은 보석 같은 곳이다. 세이셸공화국 관광국이 국내 주요 관광 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를 초청해 '세이셸 데스티네이션 워크숍'을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시장 내 세이셸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아미아 요바노빅 데지르 세이셸.......
4개월 전 예약했는데 더 비쌌다…호텔값 가장 싼 요일 봤더니호텔 예약 시점 따라 숙박비 최대 44% 차이 목요일 체크인 최저가, 10월 초 요금 최고 동남아 주요 도시, 30만원 이하 5성급 가능 해외 5성급 업그레이드 비용 국내보다 낮아 Z세대, 별 개수보다 경험과 가성비 중시 올해 해외여행, 호텔값도 전략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언제 예약하느냐에 따라 호텔 숙박비가 절반 가까이 차이 난다. 호텔 요금에도 공식이 있다. 익스피디아 그룹 산하 호텔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이 전 세계 숙박 데이터를 분석해 매년 내놓는 호텔 가격 지수 올해 결과가 나왔다. 호텔스닷컴이 지난 9일 '2026 호텔 가격 지수(Hotel Price Index™)'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발표했다. 2024년 1월 1일부.......
“오래 머물고 고급 숙소 택한다” 파리 찾는 한국인 특징 보니한국인 파리 평균 체류 5.7박 4박 이상 장기 체류 72%…숙박은 4성급 이상 선호 파리지역관광청, “한국은 가장 성숙한 시장” 한국인들의 파리 여행 공식이 바뀌고 있다. 여러 국가를 바쁘게 이동하던 스탬프 투어식 여행에서 벗어나, 파리 한 곳에 오래 머물며 현지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깊게 누리는 '체류형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평균 뛰어넘는 '5.7박' 프랑스 관광청과 파리 지역 관광청이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파리 일드프랑스 지역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5.7박에 달했다. 이는 파리를 찾는 전 세계 해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인 4.1박보다 높은 수치다. 특.......
성큼 다가온 초여름에 마주하는 동해의 보랏빛 손짓성큼 다가온 초여름에 마주하는 동해의 보랏빛 손짓 도심 속 강변 걷고, 폐광의 보랏빛 정원 머물고 동해시, 전천축제‧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사전축제 초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들고, 때 이른 열대야까지 등장했다. 이럴 때 강렬히 떠오르는 곳은 역시나 푸른 바다만한 곳이 없다. 초여름을 맞는 강원도 동해시가 흥미로운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손짓한다. 동해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동해 전천 일원에서 ‘제 13회 전천축제’를, 같은 기간 무릉별유천지 일원에서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사전축제’를 연다. 강과 꽃, 도심과 산업유산을 잇는 두 개의 축제는 도심 속 하천 공간인 전천과 과거 석회석 폐.......
동화 같은 로맨틱 분위기 누리기 좋은 꽃 축제…오감 만족하러 가볼까동화 같은 로맨틱 분위기 누리기 좋은 꽃 축제…오감 만족하러 가볼까 '찍고, 달리고, 날고!'…6월 19~28일 개최 2026 장생포 수국축제 역대급 행사 예고 동화 같은 로맨틱 분위기를 누리고 싶은 이들이 관심 가질 꽃 축제가 열린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2026 장생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공단은 방문객들이 더욱 다채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수국 콘텐츠와 체험 시설을 전면에 배치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올해 처음 조성한 '수국우산'과 '천 예술' 포토존은 수국과 어우러진 색다른 경관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150주년 맞는 부산항, 북항서 연다는 성대한 생일파티 규모150주년 맞는 부산항, 북항서 연다는 성대한 생일파티 규모 제19회 부산항축제…6월 18~20일 개최 수상레저체험‧불꽃쇼‧축하공연 등 다채 가요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그 부산항이 개항한지 150주년을 맞는다. 부산시는 이를 기념해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북항 친수공원 및 랜드마크 부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 등에서 성대한 생일파티를 연다. 이름하야 ‘부산항축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부산항축제는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진행한다. 부산항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되새기는 축제로, 특히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더욱 뜻깊게 준비했다. 우선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
케이윌·브브걸 나온다…금산사 잔디밭서 열리는 전 세대 만족 음악 축제케이윌·브브걸 나온다…금산사 잔디밭서 열리는 전 세대 만족 음악 축제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6월 13~14일 개최 일상에 지친 시민 대상 자연 속 휴식‧치유 선사 초여름 짙어가는 녹음 속, 천년 고찰 금산사 앞마당이 음악으로 물든다. 전북 김제시가 오는 6월 13~14일 이틀간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보컬리스트 케이윌과 감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 뮤즈그레인, 이종민이 무대에 오른다. 이.......
3000만 해외여행 시대, 여행업계도 구독 서비스로 승부 나선다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입비 2배 혜택· 전액 환급 도입 해외여행 일상 된 시대…반복 이용 고객 잡기 경쟁 치열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 수가 처음으로 30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인들이 얼마나 여행을 좋아하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여행 경험률은 31.5%였다. 국민 10명 중 3명 이상이 1년 안에 한 번 이상 해외여행을 다녀온 셈이다. 이는 2년 전 조사 당시 15.1%보다 두 배 이상 높아진 수치다. 한 해에 여러 차례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늘면서 여행업계가 새로운 고객 확보 전략으로 ‘구독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OTT부터 시작해 생.......
[여책저책] 사춘기도 이긴다는 갱년기…빠르게 보다 느리게 떠난 여행길[여책저책] 사춘기도 이긴다는 갱년기…빠르게 보다 느리게 떠난 여행길 누구나 인생의 전환기인 중년을 맞이할 테죠. 누구보다 바쁘게 일상을 살아오던 자신에게 느릿한 여유가 있는 여행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화려한 명소를 소비하는 관광 대신, 스스로 선택한 고요 속에서 하루의 밀도를 채워가는 방식으로 말이죠. 여책저책은 책 ‘날아 봐, 떠나 봐, 나를 봐’와 책 ‘생애 한 번쯤은, 지중해 위를 걷다’를 통해 인생 후반전을 단단하게 채워나갈 용기와 삶의 이정표를 만납니다. 날아 봐, 떠나 봐, 나를 봐 김경아 | 미다스북스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사춘기. 모든 것이 싫고, 청개구리 삶을 살고 싶을 때가 바로 이 시기다. 하.......
“한국인은 장거리도 안 꺼린다” 세계 호텔들이 서울로 몰려온 이유세계 곳곳의 하얏트 호텔이 서울에 한데 모였다.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하얏트 페어 서울(HYATT FAIR SEOUL) 2026'이 성료했다. 전세계 하얏트 계열 호텔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았다. '하얏트 페어 서울'은 하얏트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매년 여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다. 해외 호텔 관계자와 국내 여행업계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 협업 기회를 찾으며 파트너십을 다지는 자리다. 올해는 아태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36개 이상의 하얏트 계열 호텔이 참여했고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약 3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참가 호텔의 폭도 눈에 띄었다. 베트남, 일.......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가 만나 축제를 벌이면 생기는 일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가 만나 축제를 벌이면 생기는 일 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6월 11~14일 개막 ‘국민쉼터 남해’ 주제…남해 유배문학관 개최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의 조합은 상상만으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해마다 6월이면 이 두 맛이 만나 축제의 장을 펼치는 곳이 있다. 경남 남해군이다.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남해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국민쉼터 남해'를 주제로, '구수한 마늘! 고소한 한우!'를 부제로,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남.......
재첩 잡고, 요리하고, 노래하고, 춤추고…하동의 6월이 들썩이는 이유재첩 잡고, 요리하고, 노래하고, 춤추고…하동의 6월이 들썩이는 이유 제10회 하동 섬진강 문화 재첩축제 개최 6월 12~14일, 하동 송림 및 섬진강 일원 하동의 6월이 흥겹게 들썩인다.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남 하동의 송림 및 섬진강 변 일원에서 ‘제10회 하동 섬진강 문화 재첩 축제’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내 손끝에 잡힌 하동’을 슬로건으로, 세계중요농어업유산인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중심에 두고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젊고 활력 있는 체류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축제 10주년을 맞는 올해는 콘텐츠를 한층 새롭고 다채롭게 구성했다. 축제위원회는 기존의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종합 예술 축제 ‘물왕예술제’ 개막…지역 예술인‧시민 ‘합심’종합 예술 축제 ‘물왕예술제’ 개막…지역 예술인‧시민 ‘합심’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 축제 제33회 물왕예술제 6월 5~7일 개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예술 축제가 펼쳐진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시흥예총)가 주최·주관하는 시흥시 대표 종합예술축제 ‘제33회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시흥시 은행동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물왕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제다.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예술 기반이 돼주고 있다. 올해 물왕예술제는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
의전‧인사말 대신 한 발 더 걷고, 오르고…‘참여형 산악 축제’가 온다의전‧인사말 대신 한 발 더 걷고, 오르고…‘참여형 산악 축제’가 온다 전북 완주 대둔산 축제, 6월 13~14일 개최 백패킹하고 둘레길 걷는 체류형 축제 탈바꿈 오로지 걷고 오르고 또 걷는 산악 축제가 등장했다. 기존 축제의 개막식을 보면 관계자들의 인사말로 상당 시간을 할애해왔다. 하지만 전북 완주군은 이 같은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겠다고 선언했다. 완주군은 오는 6월 13~14일 양일간 대둔산 일원에서 산악 모험과 야외 활동의 매력을 가득 담은 ‘2026년 완주 대둔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대둔산의 역동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전국의 산악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머무르고 호흡할 수 있는 ‘체류형 산악 축제.......
김수찬‧요요미부터 다듀‧가비엔제이까지…여름밤 달구는 축제 열리는 곳김수찬‧요요미부터 다듀‧가비엔제이까지…여름밤 달구는 축제 열리는 곳 해남군, 6월 11∼12일 '여름밤의 문화축제' 개최 가족‧이웃‧관광객 함께 즐기는 특별한 행사 기획 김수찬 요요미 등 트로트 가수부터 다이나믹 듀오‧가비엔제이 등 힙합 & 발라드 가수 등이 총 출동해 여름밤을 달구는 축제가 펼쳐진다. 전남 해남군은 오는 6월 11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을 시작으로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 등이 출연해 흥겨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
씨름은 명절 때만? 국내 최대 민속씨름 축제, 6월 열린다씨름은 명절 때만? 국내 최대 민속씨름 축제, 6월 열린다 2026 보은 단오 장사 씨름대회 개막 6월 8~14일, 보은국민체육센터 개최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이자 운동경기인 씨름. 흔히 설날이나 추석 등 명절에만 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 이가 많다. 하지만 그 고정관념이 날아갈 행사가 6월 펼쳐진다. 충북 보은군은 국내 대표 민속씨름 대회인 ‘2026 보은 단오 장사 씨름대회’를 오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모래판 위 명승부를 펼치는 민속씨름 대표 대회다. 특히 단오 장사 씨름대회는 설날·추석 장사 씨.......
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즐길 수 있는 축제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즐길 수 있는 축제 안성시,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개막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서 개최…체험행사 다채 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경기도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가 그 주인공. 축제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다.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라는 주제 아래 시민 참여형 대축제로 꾸며지며, 본행사에서 앞서 다채로운 사전 참여 행사와 사전접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안성시민 기후행동 인증샷' 챌린지가.......
“비행 짧고 만족도 높다” 짧게 쉬다 오기 좋다는 여행지 ‘이곳’짧은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이 늘면서 중국 상하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936만 명의 해외 방문객을 유치하며 연간 인바운드 관광 부문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한국은 상하이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로 이름을 올렸는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거리라는 점도 한몫했다. 지난해 상하이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약 90만 9천 명. 전년 대비 103% 이상 늘어난 수치다. 상하이는 올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도시다. 낮에는 예원의 전통 정원과 번드의 건축물을 걷고, 오후에는 미술관과 쇼핑, 호텔 다이닝을 즐긴다. 밤이 되면 황푸강을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