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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꿀팁

  • [여행+통계] 6월에만 2조원 넘게 썼다…외국인 지갑이 열린 이유 [여행+통계] 6월에만 2조원 넘게 썼다…외국인 지갑이 열린 이유 외국인, 상반기 카드 지출 10조원 돌파 상반기 방한객 1071만명…전년비 21%↑ “삑삑!” 관광지 곳곳의 계산대에서 외래관광객이 내민 카드 결제음이 연이어 울린다. 최근 국내 관광업계에 외래관광객 훈풍이 부는 모양새다. 나아가 외래관광객의 지갑도 함께 열리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지출액은 10조38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6조6559억원과 비교하면 50.8% 증가한 수치다. 월별 흐름을 보면 상승세가 뚜렷하다.......
  • "뉴욕 옆 숨은 보물"… 올해 필라델피아로 떠나야 하는 이유 뉴욕·워싱턴 D.C. 사이 황금 입지 미국 건국 250주년·월드컵 개최까지 대형 이벤트 맞춰 한국 홍보 본격화 미국의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에너지가 공존하는 도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가 한국인 여행객을 향해 본격적인 손짓을 시작한다. 필라델피아 관광청은 이달부터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관광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정된 글로벌 빅이벤트와 편리해진 동부 항공 접근성을 결합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미국 동부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서 필라델피아의 가치를 각인시킨다는 구상이다. 역사와 현대 문화의 스펙트럼 ‘미국의 탄생지’라는 별칭에 걸맞게 필라델피아는 미국 역사의 결정.......
  • 코요태·다듀와 물폭탄 파티… 레고랜드, 8월 여름 축제 개최 오는 8월 8·9일 파이러츠 파티 플라자서 개최 코요태·노라조·다이나믹 듀오 등 출격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온 가족 물폭탄 축제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를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한다. 엘지유플러스와의 협력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레고랜드 내 파이러츠 파티 플라자에서 진행하며 레고랜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해 즐길 수 있다. 이번 워터풀 파티는 사방에서 터지는 물보라와 함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8월 8일에는 그룹 코요태와 밴드 노라조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월 9일에는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형제와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 지역으로 넓어진 방한 관광… 플랫폼도 진화한다 외국인 관광객 기차 예약 161% 증가 한국 여행 서울 넘어 지역으로 확대 OTA, 지역 관광 확대·AI기술 강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지방 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행 플랫폼들은 지역 관광 콘텐츠와 AI 기술을 내세우며 새로운 인바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트립닷컴 그룹이 올해 여름(7~8월) 해외 여행객의 국내 기차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했다. 서울-부산 노선이 가장 많이 이용됐으며 서울-대전(1840%), 서울-전주(989%), 서울-강릉(415%), 서울-경주(300%) 등 지방 노선이 큰 폭으로 늘었다. 이는 방한 관광객들의 이.......
  • 국내 최초 야생동물 지키겠다고 나선 항공사 [항공+] 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버킹엄궁 선언’ 서명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멸종위기종 보호 활동 대한항공이 야생동물 불법 거래를 차단하고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국제 공조에 동참한다. 2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항공사 최초로 '버킹엄궁 선언'에 서명했다. 버킹엄궁 선언은 지난 2016년 3월 야생동물 불법 거래 운송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합의한 국제 공동 선언이다. △야생동물 및 가공품 불법 거래에 대한 정보 공유 △의심 정보 관계기관 신고 △불법 거래 의심 화물 운송 거부 등 11개 실행 조항으로 구성된다. 이 선언에 서명한 기업들은 영국 왕실 산하 국제 야생동물 보호 연합인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
  • ‘이스탄불서 2시간 반’ 지중해 보물섬 몰타가 어학연수 성지로 뜨는 이유 몰타관광청·터키항공, 여행객·유학생 유치 맞손 안전한 치안·합리적 물가·영어 공용어 강점 흔히 반려견으로 친숙하게 접하는 '말티즈'의 고향이자 이름의 유래가 된 지중해의 섬나라 몰타가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터키항공과 몰타관광청이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동 행사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터키항공과 몰타관광청은 터키항공-몰타관광청 미디어데이를 통해 인천~이스탄불~몰타 연결 노선의 경쟁력과 몰타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23일 서울 명동에서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엔도 신고 몰타관광청 한일지사장과 일케르 바샤란 터키항공 한국지사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몰타관광청은.......
  • 한 해 축제 지원금 6000억원, 지역 축제 경제 효과 진짜 있나[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②]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② 축제는 돈이 되는가 너도나도 출렁다리와 케이블카를 놓던 유행이 이제는 “우리도 축제 하나 만들자”는 경쟁으로 옮겨붙었다. 과연 축제가 지역을 살리는 해법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여행플러스는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기획을 통해 축제가 급증한 이유부터 경제효과, 성공하는 축제의 조건과 앞으로의 과제까지 4회에 걸쳐 짚어본다. 축제가 늘어난 만큼 축제에 쓰는 예산도 커졌다. 축제는 정말 투입한 예산만큼 ‘돈값’을 하고 있을까. 아니면 3일 남짓한 기간 동안 예산을 태워버리는 ‘세금 낭비’일까. 여행플러스는 이번 화에서 늘어난 축제 예산과 지자체 축제가 지역에 가져다주.......
  •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①> 인구 줄자 축제가 늘었다…지자체가 '축제'에 몰린 까닭 축제 수는 37% 늘고 예산은 1.8배 커졌다 지방 소멸 막기 위한 지자체들의 생존 카드 상대적으로 쉬운 과정…제도가 키운 축제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① 왜 전국은 축제를 만들기 시작했나 대한민국은 지금 ‘전국 축제 자랑’을 펼치고 있다. 지역마다 새 축제가 생겨나고, 기존 축제는 해마다 몸집을 키운다. 너도나도 출렁다리와 케이블카를 놓던 유행이 이제는 "우리도 축제 하나 만들자"는 경쟁으로 옮겨붙었다. 과연 축제가 지역을 살리는 해법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여행플러스는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기획을 통해 축제가 급증한 이유부터 경제효과, 성공하는 축제의 조건과 앞으로의 과제.......
  • 바다 갈 필요 없다?…20년 동안 카메라로 담은 바닷속 풍경, 서울 한복판서 부활 바다 갈 필요 없다? …20년 동안 카메라로 담은 바닷속 풍경, 서울 한복판서 부활 김은종 수중사진작가, 20년 수중 촬영 영상 전시 몰입형 미디어아트 展 ‘딥 블루, 다시 흐르는 바다’ 8월 31일까지 서울 워커힐 ‘빛의 시어터’서 공개 물결이 일렁인다. 빛이 산호 사이로 부서진다. 작은 물고기 떼가 화면을 가로지른다. 동남아의 어느 바다냐, 아니다. 지금 이곳은 동남아도, 그 어느 바닷속도 아니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 전시공간인 ‘빛의 시어터’다. 필리핀 관광부는 결제 솔루션 기업 티모넷과 전시 빛의 시어터(Theatre of Light)가 주최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딥 블.......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나이 쉰 넘겨 새로운 삶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진 일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나이 쉰 넘겨 새로운 삶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진 일 사람마다 여행을 통해 얻는 것은 각기 다를 겁니다. 굳이 한 가지 공통점을 찾는다면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신경한 작가의 ‘50대 중반, 파리 와인 유학’은 인생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자신을 확장해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류학용 작가의 ‘아인슈페너 향을 따라 걷다’는 커피 한 잔과 골목길 풍경 속에서 도시의 문화와 사람, 그리고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는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두 저자 모두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을 넘어 낯선 공간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선으로 삶을 채워가는 여정을 따.......
  • 올여름 여기 안 가면 손해…120만 명 찾는다는 서울 피서지 ‘이곳’ 서울 도심 한복판에 여름 바다가 열렸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장했다.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이 거대 피서지로… 140만 명 모이는 도심 속 해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환영사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행사를 오후까지 하니까 요즘 서울시가 강조하는 야간 경제 활성화에도 우리가 이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관광이 죽은 도시는 쇠퇴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무대를 세종로공원까지 넓혔다. 물놀이 시설과 먹거리 공간 모래사장을 함께 갖추면서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입장료는 없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
  • 뉴욕 종합 1위·서울 2년 연속 세계 5위…주요 관광도시 매력도 발표 서울이 2년 연속 세계 5대 관광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을 실제로 경험한 관광객의 긍정 평가를 뜻하는 매력도는 세계 4위를 기록했다. 부산과 제주, 인천, 대구도 모두 세계 100위권에 진입했다. 야놀자리서치는 16일 서울 종로구에서 ‘2026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도 평가 세미나’를 열고 세계 주요 관광도시를 관광객 관점에서 평가한 ‘야놀자 매력도 지수(Yanolja Attractiveness Index)’를 발표했다. 야놀자리서치는 미국 퍼듀대학교 CHRIBA연구소, 경희대학교 H&T애널리틱스센터와 공동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91개에서 올해 261개 도시로 늘었다. 이 가운데 상위 200개 도시를 발표했다. 관광객이 직접 평가.......
  • 여기 남해야, 지중해야?…국내 맞냐는 소리 나온 신상 호텔 가보니 호텔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면서 그냥 지나치던 여행지가 하루이틀 체류하는 곳으로 바뀌고 있다. 땅끝이라 불리는 경남 남해에 신상 호텔이 들어섰다. 지난 7월 5일 개관 1주년을 맞은 쏠비치 남해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며 전 객실에서 오션뷰를 볼 수 있다. 개관 1년 만에 남해를 대표하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직접 가보니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동안 남해에는 제대로 머물만한 리조트나 호텔이 마땅치 않았다. 여행객들은 남해를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곳으로 여겼다. 남해는 땅끝자락에 자리 잡아 수평선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바람이 가장 먼저 스치고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이라 자연과 하늘의 변화를 가장 먼저.......
  •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3개월 연속 인하 [항공+] 8월 유류할증료 14단계... 7월 대비 5단계 ↓ 장거리 비행 편도 기준 17만원 아낀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해지며 재상승 가능성도 아직 여름휴가 항공권을 끊지 않은 여행객들에게 희소식이다.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다음 달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석 달 연속 인하된다. 최고 수준이었던 지난 5월과 비교하면 장거리 노선은 왕복 기준 최대 38만 원 이상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최근 중동 정세가 다시 불안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재상승할 경우 9월 이후 유류할증료가 다시 오를 가능성도 남아 있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14단계로 책정했다. 이는 7월 적용된 19단계보다 5단계 낮은 수준이.......
  • '어디'보다 '누구'와 갈까…한진트래블이 출시한 이색 동행 여행 눈길 여행기자가 코카서스 추억을 기사로 기록 프로 골퍼 밀착 레슨 더한 일본 골프여행 이봉원과 아시안게임 결승 현장 응원 자유여행으로 웬만한 곳은 다녀온 여행객들에게 새로움을 주는건 이제 ‘어디를 가냐'보다 ‘누구와 가냐’다. 같은 곳이라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결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진관광에서 한진트래블로 새롭게 출발한 한진트래블도 전문가 동행형 테마상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장소만 둘러보는 여행이 지겨워졌다면 주목할 만하다. “우리 부모님 여행기를 기사로”…기자와 떠나는 여행 매일경제 여행플러스와 한진트래블이 선보인 ‘코카서스 2국 9일’은 여행 전문 기자가 전 일정에 동행하는 상품이다. 여.......
  • “멀리 가봐야 돈만 깨져” 까다로운 한국인들이 올여름 꽂힌 ‘이곳’ 고물가와 고환율이 여행 계획을 바꿔놓고 있다. 멀리 떠나는 대신 올여름은 가까운 곳에서 알뜰하게 휴가를 보내려는 수요가 뚜렷했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올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의 해외 항공권·호텔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올여름 성수기 해외여행 트렌드 ‘L.I.T.E’를 발표했다. ‘L.I.T.E’는 △꾸준한 근거리 여행지 인기(Lasting Favorites) △떠오르는 소도시(Indie Picks) △중국 여행 수요 확대(Trending China) △실속 있는 여행(Efficient Escape)의 약자다. 일본과 베트남이 대표하는 근거리 여행지는 이번에도 검색 상위권을 지켰다. 중국은 무비자 정책과 낮은 물.......
  • 예약 없이 오른다…한라산 제대로 즐기는 법 내놓은 ‘이곳’ 제주 한라산을 알차게 누릴 수 있는 여름 상품이 나왔다. 한화리조트 제주는 이번 여름 ‘윗세오름 힐링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라산과 가까운 입지를 살려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기존 숙박 상품과는 다른 여행 콘텐츠를 준비했다. 제주관광빅데이터플랫폼이 발표한 ‘2025년 제주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은 주로 자연경관을 감상하거나 조용히 쉬기 위해 찾았다. 주요 활동 항목 중 산, 오름, 올레길, 트레킹 비중은 62.7%로 집계됐다. 재방문 지표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최근 3년 내 재방문률은 90.1%로 전년 대비 3.6%p 늘었다. 4회 이상 재방문률은 23.2%로 전년 대비 4.2%p 증가했다. 한화리.......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멀고도 가까운, 여행이 아닌 삶이 있는 곳으로 떠난 이들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멀고도 가까운, 여행이 아닌 삶이 있는 곳으로 떠난 이들 낯설게만 여겼던 공간이 익숙해지거나 새롭게 보일 때가 있다. 섬과 DMZ 비무장지대가 어쩌면 적절한 대상일지 모른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섬은 흔한 듯 하지만 도시가 일상인 이들에게는 의외로 접하기 힘든 곳이기도 하다. DMZ는 한 단계 더 난이도가 있다. 출입 자체부터 목적에 따라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따라서 대부분 방문 자체가 제한적이다. 그렇다 보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행을 하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강이석 작가의 ‘가도 가도 섬 이네!’는 직접 전국의 섬 이곳저곳 현장을 누빈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리와 문화, .......
  • 성인 2명 예약하면 어린이 1명 무료… 홍콩 항공권 깜짝 혜택 -홍콩관광청, 가족여행객 공략 포로모션 선봬 -선착순 300명 어린이 운임 무료 지원 고물가 여파로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기가 망설여지는 요즘,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의 경비 부담을 덜어줄 혜택이 나왔다. 홍콩관광청은 캐세이퍼시픽항공과 손잡고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양사는 최근 고공행진 중인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추고, 단거리 인기 여행지인 홍콩으로의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인 가족 모이면 아이는 무료… 선착순 300명 혜택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며 9월 15일 이전에 출발하는 홍콩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캐세이퍼.......
  • 박보검과 한국관광공사가 만든 ‘한국의 소리’…15일 베일 벗는다 한국 관광 홍보 방식이 보는 여행에서 듣는 여행으로 바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배우 박보검과 손을 잡고 한국 여행의 매력을 영화처럼 연출한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15일 공개한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영화 한 편처럼 담았다. 2026년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Begin to Hear Korea(비긴 투 히어 코리아)’가 이 영상으로 시작을 알린다. 박보검은 올해로 2년째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 곳곳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여행자로 등장했다. 올해는 음악감독으로 변신해 덴마크 뮤지션 Ki(키)와 함께 한국을 여행하며 소리를 채집한다. 두 사람은 채집한 소리를 모아 하나의 음악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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