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명릉을 대중에게 전면 공개한다고 밝혀 화제다.
명릉은 명나라 황제 13명의 무덤으로, 현재 관광객에게 세 개의 무덤만 개방하고 있다

명릉/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
베이징시에 따르면 명릉은 3단계에 걸쳐 공개한다. 2025년까지
명릉의 개방과 함께 명나라의 유물, 건물, 문화 유산지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도 개관한다
베이징시는 이날 발표에서 “방문객이 과거 무덤의 배치 그대로 세계 유산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더 넓은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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