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행 전문가가 차질 없는 여행을 위한 항공편 예매 두 가지 팁을 밝혔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에 따르면 스콧 키스(Scott Keyes) 고잉 닷컴(Going.com) 설립자는 정시에 이륙할 가능성이 높은 비행기로 이른 아침 항공편과 직항 편을 뽑았다.
고잉 닷컴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른 아침 항공편이 정시에 출발할 가능성이 20%나 높았다. 오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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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촉박한 여행객이라면 직항 편을 타는 것이 좋다. 경유 항공권의 경우 첫 번째 항공편의 지연으로 다음 항공편을 놓칠 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 하루 이상 대기해야 한다
글=김주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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