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공장소에서 대마초 흡연이 5월 중순부터 불법이 될 예정이다.

암스테르담 드 발렌 / 사진=플리커
타임아웃(Time Out)은 암스테르담의 ‘스테이 어웨이(stay away)’ 캠페인에 대해 전했다. 과도한 관광객 수로 인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스테이 어웨이 캠페인의 핵심은 마약 관광 단속이다. 마약 관광을 줄이기 위해 암스테르담의 공공장소와 홍등가 ‘드 발렌(De Wallen)’에서 대마초 흡연을 금지할 방침이다. 도심의 술집과 식당은 새벽 2
암스테르담 커피숍 / 사진=플리커
암스테르담에는 매년 17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 이미 수용할 수 있는 수를 넘어섰다. 암스테르담은 박물관, 운하,
글=김주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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