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가들이 호텔에서 여행객들에게 청구하는 터무니없는 비용 3가지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 미니바 / 사진 = 언스플래쉬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여행객들이 호텔에서 숙박하는 동안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요금에 대해 3일 보도했다.
라니 반 데르 호르스트(Lanie van der Horst) 메이크 모어 어드벤처(Make More Adventures) 가족여행 전문 사이트 설립자는 이탈리아 소재 호텔에 방문할 경우, 호텔 레스토랑 측의 식탁 세팅에 유의
가장 황당한 추가 요금으로 꼽힌 요소는 바로 다리미 사용료다. 맷 제임스(Matt James) 비지팅리닷컴(Visitingly.com) 설립자는 “객실 내부에 비치된 다리미를 사용했을 뿐인데 25달러(한화 약 3만 4000원)의 수수료가 청구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출장 중 옷을 정리하려던 행동이 이런 결과를 낼 줄 몰랐다”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감수=홍지연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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