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해외

  •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6각형 인재 또는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성품이나 외모, 직업, 학력 등 여러 조건에서 완벽한 평가를 받는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인 6각형 여행지로 손색없다. 자연, 동물, 문화 체험 등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첫 여행을 준비 중인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여행지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이 펼쳐진다. 발 빠른 부모라면 올여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일찌감치 준비할 터. 올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 장.......
  • 호이안 올드타운 걷다가 당 떨어질 때, 시원하게 당충전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 3 베트남 중부의 소도시 호이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타운을 중심으로 여행이 이뤄진다. 낮에는 노란 벽의 고택과 골목을 따라 걷고, 해 질 무렵에는 등불이 켜진 투본강 주변이 또 다른 풍경을 만든다. 차로 이동하기보다 두 발로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지라 체류 시간 대부분이 ‘걷기’로 채워진다. 문제는 날씨다. 특히 건기인 4월부터 8월 사이에는 체감온도가 높아 금세 체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호이안 여행에서는 중간중간 ‘짧은 휴식 포인트’를 잘 끼워 넣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카페에 앉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디저트로 당을 보충하며 체온을 낮추는 식의 휴식이 효율적이다. 올드타운 동선을 크게 벗어나지 않.......
  • 태고의 숨결과 푸른 낭만이 만나는 곳, 롬복 남부 하루 코스 인도네시아 롬복은 여전히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역동적인 자연의 에너지를 동시에 간직한 곳이다. 화려한 이웃 섬 발리와는 또 다른, 정적인 평화로움과 거친 절벽의 파노라마가 공존한다. 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온 사삭족의 마을에서 시작해 수천 마리의 박쥐가 비상하는 신비로운 동굴을 지나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남부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사드 사삭족 마을 (Sade Village) 롬복의 원주민인 사삭족의 전통 생활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민속 마을 사드 사삭족 마을에선 대나무 벽과 알랑알랑 풀로 엮은 지붕, 그리고 소의 배설물로 바닥을 닦아 견고함을 유지하는 독특한 가옥 구조 '루.......
  • 도시에서 자연까지, 시애틀의 매력 가득 담은 인증샷 명소 4 시애틀은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도시다. '에메랄드 시티'라는 별명답게 어디를 가든 푸른 녹음과 바다가 반겨주지만, 막상 카메라를 들면 어디서부터 찍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이다. 화려한 도심의 야경부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골목, 그리고 가슴이 뻥 뚫리는 해안가까지. 시애틀의 필수 인증샷 명소 4곳과 방문 꿀팁을 소개한다. 껌 벽 (The Gum Wall)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활기찬 분위기를 지나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면, 세계에서 가장 '끈적하고' 독특한 명소인 껌 벽이 나타난다. 언익스펙티드 프로덕션 임프로브 극장 입구에 위치한 이 벽은 90년대 초 관객.......
  • 타알호수를 바라보는 필리핀 따가이따이 전망 레스토랑 4 필리핀 따가이따이는 마닐라에서 차로 약 2~3시간이면 닿는 대표적인 근교 휴양지다. 해발 약 600m 고지대에 자리해 연중 비교적 선선한 기후를 유지하고, 도심과는 다른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 도시의 중심에는 거대한 칼데라 호수인 타알 호수가 있다. 호수 한가운데에는 활화산인 타알 화산섬이 자리해, ‘호수 안의 화산’이라는 독특한 풍경이 있는 곳이다. 따가이따이에는 이 풍경을 잘 활용한 식당, 카페들이 많다. 이왕 따가이따이에 왔다면 타알 호수와 화산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전망 다이닝’ 경험을 누려보자. 화산뷰를 보며 제대로 먹는 따가이따이 레스토랑 5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 소개할 곳은 굿모닝 카페.......
  • 명품거리 말고 여기…로컬들 모이는 하와이 호놀룰루 느좋 카페·편집숍 미국 하와이를 이미 잘 안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절반만 본 것이다. 와이키키 해변과 럭셔리 리조트 밖으로 나오면, 호놀룰루에는 여행 가이드북이 잘 다루지 않는 느낌좋은 장소들이 펼쳐진다. 포아이 바이 포노 포션(Po'ai by Pono Potions) 시럽을 직접 만드는 카페 포아이 바이 포노 포션(Po'ai by Pono Potions)은 행정 구역상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이 맞닿는 경계 지점에 자리한다. 차이나타운 특유의 빈티지하고 역동적인 거리 풍경이 시작되는 초입으로, 동네의 예술적인 분위기와 긴밀하게 연결된 위치다. 100년이 넘은 붉은 벽돌 건물이 즐비한 차이나타운 역사 지구는 최근 감각적인 부티크와 갤러리들.......
  • '언덕 맛집' 프라하 언덕 위 공원 4곳 추천 프라하는 도시 곳곳에 언덕이 많은 도시다. 그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뷰 중 하나로 꼽히는 프라하 전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 프라하 여행 중 직접 가본 언덕 위 공원 4곳을 소개한다. 낮에는 햇살 아래 여유를 즐기기 좋고 하루 일정을 마친 뒤에는 노을과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아 일정 중 어디에 껴 넣어도 만족할 것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한적한 공간부터 인기 관광지와 가까운 전망 명소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공원들을 골라봤다. 여행 일정과 취향에 맞춰 프라하의 ‘언덕 뷰’를 즐겨보자. 1. 비셰흐라드 (Vyšehrad) 비셰흐라드는 프라하 초기 역사의 중심지였던 언덕 요새다. 도심에서 살짝 떨.......
  • 태국 코사무이 보폿 지역에서 코끼리부터 야시장까지 하루 종일 즐기는 코스 태국 남부의 대표 휴양지 코사무이는 맑은 바다와 울창한 열대 자연, 밤이 되면 살아나는 야시장이 어우러진 섬이다. 그중에서도 북부의 보폿 지역은 번잡한 차웽과 달리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잔잔한 바다와 오래된 어촌 마을, 감각적인 카페와 야시장이 공존해 가족 여행객과 커플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보폿의 중심인 피셔맨스 빌리지를 메인으로 ‘자연·동물·미식·야시장’을 하루에 모두 담는 코스를 준비했다. 먼저 문헛 비치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2001년부터 보폿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이곳은 그림 같은 바다 뷰가 강점인 레스토랑이다. 태국 요리인 팟타이(200바트·약 8000원), 똠얌꿍부터 스테.......
  • 리장 고성 말고 여기…사람 적고 옥룡설산 정면으로 보이는 중국 백사고진 중국 리장 고성에서 북쪽으로 차로 15분이면 닿는 백사(白沙) 지역은 리장에서 한가롭고, 가장 나시족다운 곳이다. 중국 운남성 리장 시내에서 북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바이샤 마을(白沙村, Baisha Village)은 나시족이 리장 고성으로 중심지를 옮기기 전까지 정치·경제·문화의 핵심이었다. 지금은 조용한 산간 마을로 남아 있지만,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한 바이샤 벽화 박물관에는 그 시절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벽화는 나시족 통치 계급의 권위와 그들이 수용한 외래 종교·문화가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증명하는 상징적인 유산이다. 박물관에 보존된 벽화는 명나라 초기부터 청나라 초기까지 약 300년에 걸쳐 완성됐다. 총 55폭. 대.......
  • 기념일에 꼭 가야 할 발리 분위기 맛집 호텔 레스토랑 3 허니문, 결혼기념일, 혹은 오직 나만을 위한 생일.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면 이제 그 여정의 정점을 찍을 완벽한 한 끼를 고민할 차례다. 압도적인 뷰와 미쉐린 셰프의 터치, 그리고 발리 특유의 환대가 어우러진 곳.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영원한 추억으로 박제해 줄 발리 최고의 호텔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한다. 코랄 레스토랑 Koral: Bali’s First Aquarium Restaurant 발리 최초의 아쿠아리움 레스토랑인 코랄 레스토랑은 누사두아의 캠핀스키 호텔 내부에 자리한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수족관 바로 옆 테이블을 예약하기 위해선 사전에 꼭 예.......
  • 방콕 최초로 들어선 보코 호텔, '보코 방콕 수라웡' 상세 리뷰 방콕 수라웡에 IHG 호텔 앤 리조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의 태국 첫 지점이 올해 초 오픈했다. 실롬, 사톤, 시암 등 주요 상업 및 쇼핑 지구의 교차점에 위치하고 센트럴 파크 쇼핑몰, 야시장 등이 도보 거리에 있어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방문 당시 태국 최대 축제 송크란을 앞둔 시기라 태국 전통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테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계단 벽면은 태국 북부에서 유래한 전통 깃발 퉁으로 장식돼 있었고 보코의 상징 중 하나인 핀치 조형물에는 수공예 스타일 모자를 씌워 놓았다.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로비는 방문객들이 앉아 쉴 수 있는 공간과 테이블이 넉넉히 마련돼 있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노.......
  • 태국 치앙라이 렁쿤 사원 앞뒤로 알차게 즐기는 오전 코스 치앙라이는 태국 북부의 청정 자연과 독특한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다. 그중에서 태국 치앙라이의 백색 사원, 렁쿤 사원(Wat Rong Khun)은 화가 찰렘차이 코시티파트가 설계한 현대적 불교 예술의 걸작이다. 순백의 외관과 환상적인 벽화로 전 세계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치앙라이에서 놓칠 수 없는 곳, 렁쿤 사원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일정 전후로 자연과 휴식을 함께 즐겨보자. 치앙라이의 푸른 시골 풍경과 문화 유산과 함께 넓은 농장 탐방부터 카페 휴식, 사원 감상, 루프탑 식사까지 하루 일정을 담았다. 가장 먼저 향할 곳은 싱하파크 입구에 있는 싱하 맥주로 유명한 부른라우드 양조장의 부원 농장, 분 로드 농장(Boon R.......
  • 하루는 호텔조식 말고 현지 카페 브런치 어때, 태국 후아힌 해변 브런치 맛집 4 후아힌은 태국 쁘라쭈압키리칸주에 자리한 해변 도시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져 있어 자동차나 기차로 비교적 편하게 닿을 수 있고,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해변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1920년대 왕실의 여름 별궁이 들어서며 ‘왕실 휴양지’ 이미지가 유명하다. 지금도 긴 해변과 리조트, 골프장, 스파, 야시장이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깨끗한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후아힌 해변 근처 숙소에 머무른다면 하루 정도는 호텔 조식 대신 현지 브런치 카페에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후이안 해변 근처의 브런치카페 4곳을 골라봤다. 첫 번째는 미테 미테 후아힌 - 카.......
  • 달랏에서 '분좋카' 찾는다면! 인테리어 예쁜 베트남 달랏 카페 TOP 3 베트남 고원 도시 달랏은 ‘베트남의 작은 유럽’이라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감각적인 건축, 여유로운 분위기로 사랑받는 도시다. 최근에는 인테리어가 아름다운 카페들이 빠르게 늘어나며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사진과 분위기를 함께 즐기는 ‘분좋카(분위기 좋은 카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달랏의 카페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구조, 감각적인 소품, 그리고 각자의 콘셉트를 살린 공간 연출이 돋보여 카페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코스가 되기도 한다. 감성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래 세 곳을 주목해 보자. 1. 쟈니 카페 달랏 (Johnny Café Đà Lạt) 신상 카페 쟈니 카페 달랏은 달랏 특유의 빈티지한.......
  • 카오소이 안 먹고 가면 아쉽잖아, 태국 치앙라이 카오소이 맛집 3 태국 북부에 위치한 치앙라이는 백색사원과 청색사원, 야시장으로 잘 알려진 도시다. 치앙라이에 왔다면 카오소이는 치앙라이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음식이다. 북부 태국식 카레 국물에 삶은 면과 튀긴 면을 함께 올린 카오소이는 진한 향신료와 코코넛 풍미,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다. 치앙라이 시내에는 카오소이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집들이 모여 있다. 왓 프라깨우, 시계탑, 왕깸 호텔 인근에 위치해 도보나 택시로 접근하기 좋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카오소이 투어를 짜기에도 알맞다. 분위기 좋은 감성 식당부터 현지인들로 북적이는 로컬 맛집, 사원 관광 동선에 딱 맞는 한 끼 식당까지, 치앙라이에서 꼭 들러볼 만한 카.......
  • 다운타운만 보면 손해…숙소·맛집·자연 한 번에 만나는 미국 시애틀 북부여행 미국 시애틀은 의외로 쌀국수 맛집이다. 1975년 베트남 전쟁이 끝난 후 많은 베트남 난민들이 미국으로 건너왔는데, 당시 워싱턴주 주지사 다니엘 에반스(Daniel Evans)가 이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덕분에 시애틀 인근에 큰 베트남 커뮤니티가 생겼고,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International District)와 사우스 시애틀 일대가 그 중심이 됐다. 이주민들이 고향 음식인 쌀국수를 팔기 시작했고, 비가 많고 서늘한 시애틀 날씨가 따뜻한 국물 요리와 잘 맞으면서 지역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 시애틀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쌀국수 도시다. 이를 반영하는 대표 가게가 파스퇴르 누들 수프(Pasteur's Noodle Soup)다. 시애틀 북.......
  • 쇼핑에 옥상 정원까지... 방콕 신상 핫플 센트럴파크 즐기기 방콕의 중심부, 룸피니 공원을 마주한 공간에 지난해 9월 등장한 ‘센트럴 파크(Central Park)’가 전 세계 여행객과 현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짓타니 호텔과 연결된 이곳은 쇼핑은 물론 휴식과 예술, 그리고 미식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방콕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정의한다. 단계적인 오픈을 마친 2026년 4월 다녀와본 후기와 추천 맛집, 공간을 소개한다. 지하층부터 6층까지 구성돼 있는 센트럴 파크는 방콕 비즈니스의 심장부인 실롬(Silom)과 라마 4세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자리한다. MRT 실롬역과 직결돼 있으며, BTS 살라댕역에서도 스카이워크를 통해 도보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플리마.......
  • 방콕 수라웡 거리 마사지숍 3곳 솔직 후기 및 장단점 비교 방콕의 수라웡 거리에는 각종 5성급 호텔들이 모여 있어 로컬 마사지숍도 즐비해 있다. 호객 행위를 하는 직원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져 선뜻 들어가기 망설여진다면 이곳을 대표하는 3곳의 마사지숍의 장단점을 비교해본 뒤 방문해보자. 물론 마사지사마다 실력 차이는 존재하지만, 대략적인 시설이나 서비스를 알고 방문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직접 이용해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를 전한다. 아바린 마사지 AVARIN MASSAGE : 밤 늦게까지 운영하는 가성비 로컬 마사지 보코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아바린 마사지는 세곳 중 가장 로컬스러운 숍이다. 시설도 오래된 편이고 예약 없이 방문해도 어렵지 않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 편이다. 현장에서 발.......
  • 지금 예약해야 할 라스베이거스 신상 맛집 3곳 라스베이거스가 달라졌다. 카지노와 공연이 전부였던 도시에서 이제는 미식 목적만으로도 비행기 표를 끊는 이유가 생기고 있다. 최근 들어선 세 곳의 업장이 그 변화를 증명한다. 짐카나(Gymkhana) 올해 1월 초, 아리아 리조트 & 카지노(ARIA Resort & Casino)에 짐카나(Gymkhana)가 문을 열었다. 런던 메이페어에서 미슐랭 2스타를 10년 넘게 지켜온 인도 레스토랑의 첫 미국 상륙지다. 기존에 줄리안 세라노 타파스(Julian Serrano Tapas)가 있던 자리가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레스토랑 이름은 19세기 인도 상류층의 사교 클럽 '짐카나'에서 가져왔다. 공간도 그 분위기를 충실히 재현했다. 짙은 옥색과 어두운.......
  • 런트립에 제격인 사이판 러닝 스폿 3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와 따뜻한 기후를 가진 사이판은 러너들에게 ‘런트립(Run-trip)’ 목적지로 점점 주목받고 있다. 여행지에서 달리기를 즐기는 런트립은 도시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하는 방법으로 꼽힌다. 특히 사이판은 해안 풍경과 숲길, 공원 트랙까지 다양한 러닝 환경을 갖추고 있어 초보 러너부터 마라톤 준비 러너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코스를 찾을 수 있다. 여행 중에도 러닝 루틴을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 세 곳을 주목해보자. 1. 올레아이 스포츠 콤플렉스 (Oleai Sports Complex) 올레아이 스포츠 콤플렉스는 사이판에서 가장 체계적인 스포츠 시설 중 하나다. 현지 주민들이 축구와 육상, 다양한 야외 운동을 즐기는 곳으로, 우.......
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