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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현지인리뷰 많은 태국 후아힌 시푸드가게 4곳 후아힌은 태국 쁘라쭈압키리칸주에 자리한 대표 해변 도시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3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1920년대 왕실 휴양지로 개발되며 고급 리조트와 골프장, 긴 해변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태국 걸프만을 끼고 있어 해산물 산지로도 유명하다. 현지 어부들이 매일 잡아 올린 생선과 새우, 조개류가 바로 식탁에 오르는 식당이 많다. 웨이팅 걱정 적은 대형 식당 위주로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현지인 추천 맛집 4곳을 골라봤다. 첫 번째는 촘뷰시푸드(Chomview Seafood Hua Hin Cha-am)다. 차암 후이사이타 아래 소이에 위치한 대형 해변 레스토랑으로 300~800명 수용 가능.......
  • 흔한 거 말고 이거 사세요! 오키나와 중부 기념품 숍 추천.zip 오키나와 기념품을 고민 중이라면 돈키호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제품보다 로컬 숍을 먼저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키나와 중부에는 바다 소금을 만드는 공방 직영 숍부터 류큐 도자기 공방, 본점 한정 상품을 판매하는 디저트 매장까지 개성 강한 기념품 공간이 많다. 여행의 분위기를 오래 남길 수 있는 오키나와 중부 기념품 숍 세 곳을 소개한다. 1. 갈라 블루 씨 시마마스 본점 직영 숍 (Gala Blue Sea) 오키나와 바다를 기념할 가장 좋은 방법은 '소금'이다. 갈라 블루 씨는 바닷물을 끌어와 전통 방식으로 천일염을 만드는 시설과 카페, 유리 공예 체험 공간, 기념품 숍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공간이다. 바다를 바로 앞에 두.......
  • "다들 어디냐고 물어봐"… 이국적 분위기 욕야카르타 드라이브 코스 욕야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 도시인 동시에, 대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풍경과 힙한 감성의 카페가 공존하는 최고의 '사진 맛집'이다. SNS에 업로드하는 순간 "도대체 여기가 어디냐"며 문의가 폭발하게 만들 욕야카르타의 완벽한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카메라 배터리를 가득 채우고 출발해보자. 좀블랑 동굴 Jombang Cave 좀블랑 동굴은 수천 년 전 땅이 꺼지면서 만들어진 거대한 수직 동굴로, 평범한 자연경관과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신비로움을 자랑한다. 밧줄 하나에 의지해 약 60m 아래의 동굴 바닥으로 하강하는 순간부터 모험은 시작된다. 동굴 내부의 어둠을 뚫고 걷다 보.......
  • 먹으려고 달리는 오사카 러닝 스폿 3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라멘과 디저트까지. 오사카는 흔히 ‘먹으러 가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요즘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조금 다른 방식의 오사카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도시를 달리며 즐기는 러닝 여행이다. 오사카는 평지가 많고 하천 산책로와 도심 공원이 잘 정비돼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뛰기 좋다. 아침에는 강변을 따라 달리고, 저녁에는 화려한 야경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여행자도 이용 가능한 러닝 스테이션과 러닝 커뮤니티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운동화를 신고 도시를 천천히 달리다 보면 관광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오사카의 일상이 가까워진다. 먹고, 달리.......
  • 아이 동반 가족 추천, 덥고 비와도 걱정 없는 자카르타 실내 코스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는 대형 쇼핑몰 중심의 쾌적한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공존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 보석 같은 여행지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기후(더위와 우기)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동선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형 콘텐츠, 그리고 이동의 편리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내 위주로 돌아보기 좋은 자카르타 가족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자카르타 수족관 서자카르타의 현대적인 쇼핑몰인 '네오 소호 몰(Neo Soho Mall)' 지하에 위치한 자카르타 수족관은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실내 수족관이다.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는 물론, 거미, 도마뱀, 빈투롱 같은 열.......
  • 항공사 직원들의 아지트, 승무원 추천 시애틀 맛집·아이스크림 가게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사 크루들은 어디로 향할까. 뻔한 관광객용 맛집 가이드북은 잠시 접어두자. 전 세계를 누비는 승무원들에게는 저마다 깐깐하게 엄선한 현지 맛집 리스트가 존재한다. 특히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알래스카항공과, 최근 한 가족이 돼 시애틀 노선을 공유하는 하와이안항공 승무원들의 아지트들을 입수했다. 항공사 직원들이 N회차 방문한 시애틀의 '찐' 맛집과 아이스크림 가게 4곳을 소개한다. 승무원 피셜 시애틀 최고의 파스타 Von's 1000Spirits 승무원들이 시애틀 최고의 파스타집으로 손꼽는 곳, 바로 '폰즈 1000 스피릿'이다. 폰즈 1000 스피릿 요리의 핵심은 무려 75년 동안.......
  • 영화 속 절경을 따라가는 장자제 여행 코스 장자제는 걸음마다 비현실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중국 최고의 절경 여행지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천문산의 길부터, 끝없이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펼쳐진다. 웅장한 자연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장관 속에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유리 다리 위를 건너며 장자제의 대표 절경들을 따라가는 신비한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장자제의 대표 명소 황룡동굴은 수억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거대한 석회암 동굴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유석과 거대한 석순, 지하 강과 호수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이다. 거대한 입구를 지나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천장과 압도적인 규모가 펼쳐진다. 마치 지하 궁전에 들어.......
  • 시드니가 가장 화려해지는시간, 비비드시드니 개막[제철축제] 잘 만든 축제 하나가 관광을 살린다. 호주 시드니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그 예시다. 매년 겨울 비수기로 여겨졌던 5~6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축제가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뛰어넘는 남반구 최대 규모 복합 예술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 비비드 시드니는 낮 프로그램까지 대폭 확대한 규모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축제는 지난 22일 개막해 6월 13일까지 23일간 시드니 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비비드 시드니는 △비비드 라이트(Vivid Light) △비비드 뮤직(Vivid Music) △비비드 푸드(Vivid Food) △비비드 마인드(Vivid Minds) 네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설치 작품과 공연, 강연, 미식 체험까지.......
  • 눈이 휘둥그레지는 것들만 모았다! 이색 풍경 자랑하는 파타야 코스 파타야는 해변 휴양지로 알려졌지만, 막상 여행해보면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에는 아쉬운 도시다.
  •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다 있다, 분위기별 태국 피피섬 해산물,로컬 맛집 4 태국 피피섬(Koh Phi Phi)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 자유로운 섬 분위기의 휴양지다. 특히 피피섬은 작은 섬임에도 레스토랑마다 분위기 차이가 뚜렷해 다양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피피섬 분위기별 해산물·로컬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핀레이 레스토랑(Finlay Restaurant)이다. 피피섬에서 비교적 정갈하고 차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꼬피피 주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서양식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세트 메뉴보다는 쉐어 플레이트와 타파스 스타일 요리가 중심이다. 대표 메뉴는.......
  • 너 사람이야 물고기야? 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다낭 코스 "너 전생에 물고기였어?"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주목. 하루 종일 물속에 풍덩 빠져 있어도 행복하다면 다낭 북부로 향해보자. 남쪽보다 비교적 한산해 물에 집중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워터파크에서 시작해 비치 클럽과 로컬 해변, 시장, 해산물 맛집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소개한다. 1. 미카즈키 365 워터파크 (Công Viên Nước Mikazuki 365) 다낭에서 물놀이를 진심으로 즐기고 싶다면 시작은 이곳에서 해보자. 일본 온천 리조트 감성을 담은 미카즈키 365 워터파크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와 야외 풀장을 모두 갖춘 복합 공간이다. 거대한 유수풀과 워터슬라이드, 어린이 전용 공간은 물론이고 따뜻한.......
  • “여기 어디야”소리 듣는 필리핀 바탕가스 이색 사진 스폿 4 필리핀 바탕가스(Batangas)는 마닐라에서 차로 2~3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필리핀 현지인들의 주말 여행지다. 그동안 바탕가스는 해변과 다이빙 명소로 알려졌지만 이밖에도 바탕가스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이색적인 건축물들이 많다. 이번에는 SNS에 올리면 “여기 어디야?”라는 소리를 절로 들을 수 있는 이색 사진 명소들을 모았다. 귀여운 테마파크부터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성지까지,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바탕가스의 보석 같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장소는 제이 캐슬스(J Castles)다. 디즈니랜드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성이다. 타나완(Tanauan) 지역에 위치한 이곳은 필리핀 최초의 대형 몰 입점형 테마파크로, 약 1만50.......
  • LA 전역이 월드컵 축제장으로… 39일간 열리는 10대 팬존 살펴보니 오는 6월 11일 콜리세움 개막 행사 시작 파머스 마켓·베니스 비치 등 명소마다 이색 응원전 한국 대 멕시코 등 주요 경기 생중계 2026 FIFA 북미 월드컵 기간 로스앤젤레스(LA) 전역이 거대한 축구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LA 월드컵 2026 개최위원회는 대회 기간인 39일 동안 LA 곳곳에서 운영할 10개의 공식 '로스앤젤레스 월드컵 26 팬존'의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마련한 팬존 프로그램은 현지 주민과 글로벌 축구 팬들이 도심 속에서 경기 생중계를 시청하고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위원회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하는 공식 'FIFA .......
  • 겐닌지 사원 앞 일본 교토 신상호텔 '카펠라 교토' 후기 천 년의 시간이 흐르는 교토 미야가와초 골목에 카펠라 호텔앤리조트가 일본 첫 거점을 마련했다. 141년의 역사를 품은 옛 신미치 초등학교 부지 위에 들어선 '카펠라 교토'다. 골목의 풍경을 품은 건축과 공간 게이한선 기온시조역에서 내려 5분쯤 걸었을까.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사찰인 겐닌지 사원 맞은편, 그리고 매일 게이샤와 마이코의 무용 수업이 열리는 미야가와초 가부렌조 극장 사이에 묵직하게 자리 잡은 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하루카 특급열차를 타고 교토역을 거쳐 찾아오는 방법도 있다. 건물 입구에 서면 대나무 외장재와 교차 형태로 촘촘하게 쌓아 올린 목재 천장이 먼저 눈길을 사로.......
  • “센스 있다” 소리 듣는 시애틀 이색 기념품 쇼핑 스폿 스타벅스 1호점의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자석, 스페이스 니들 모형….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조금은 지루해진 게 사실이다.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혹은 시애틀 여행의 여운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센스 있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 ‘로컬 힙’ 스폿들은 따로 있다. 미국 북서부 특유의 아늑한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하는 도시, 시애틀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부터 로컬들의 숨은 보물창고 같은 대형 마트까지. 뻔하지 않고 세련된 시애틀 기념품을 건질 수 있는 이색 쇼핑 스폿 3곳을 소개한다. Elliott Bay Book Company 시애틀에서.......
  • 세계 최고 규모 차이나타운, 방콕 야오와랏 구석구석 돌아보는 코스 태국 방콕의 '야오와랏(Yaowarat)'은 세계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1782년 방콕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며 형성된 이곳은 화교들의 거주지 그 이상으로, 태국 경제의 심장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생동감 넘치는 중화권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도로를 가득 메운 화려한 금은방의 붉은 간판들과 밤이면 끝없이 펼쳐지는 미식의 향연까지. 무질서함 속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계 최고 규모 차이나타운의 정수를 만끽하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왓 망콘 카말라왓 (Wat Mangkon Kamalawat) 방콕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중화권 사원인 '왓 망콘 카말라왓'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1871년.......
  • 음식도 먹고 전통 문화도 체험하고, 오키나와 일석이조 맛집 3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는 또 다른 문화를 가진 섬이다. 과거 류큐 왕국 시절부터 독자적으로 발전해온 역사 덕분에 음식과 공예, 생활 방식에서도 오키나와만의 색깔이 짙게 남아 있다. 오키나와 여행에서 현지 문화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맛집 탐방’이다. 오키나와 곳곳에는 전통 문화와 음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 도자기 문화와 피자를 함께 즐기는 곳부터 츄라우미 수족관을 닮은 해산물 식당, 전통 향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까지. 음식도 먹고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도자기와 피자의 상관관계, 야치문 카페 군조 (Gunjo) 일본 오키나와에는 ‘야.......
  • 발리 누사두아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호텔 후기 및 스위트 객실 꿀팁 발리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누사두아의 푸른 해안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거대한 계단식 논을 형상화한 듯한 호텔,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 호텔(The Apurva Kempinski Bali)이 나온다. '아푸르바'는 산스크리트어로 '독특하고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이름의 의미를 실감하게 된다. 힌두교 사원을 연상시키는 높은 천장과 정교한 목조 조각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도착부터 투숙객을 발리의 왕족처럼 대접한다. 빨간 옷을 입은 직원들이 환영해주며, 도움이 필요할 땐 이 직원들에게 요청하면 된다. 일반 객실 투숙객이 메인 로비에서 체크인을 기다릴 때, 스위트 객실 예약자는 전.......
  • 3년 만에 뚫렸다… 태평양 절벽 끝 달리는 '지상 최고의 길' 재개통 태평양의 깎아지른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캘리포니아 1번 국도(Highway 1)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해 초 약 3년간 이어졌던 몬터레이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사이의 빅서 구간 복구 공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올봄부터는 끊김 없는 완벽한 해안 로드트립이 가능해졌다. 절경과 미식, 그리고 역사적 유산이 가득한 센트럴 코스트의 핵심 명소들을 짚어본다. 몬터레이 몬터레이 카운티는 1번 국도의 백미로 꼽히는 구간이다. 거친 해안 절벽과 하늘로 솟은 레드우드 숲이 교차하며 장관을 이룬다. 태평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포스트 랜치 인’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필리핀 마닐라 여행 코스 필리핀 마닐라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인 도시다. 넓은 공원과 박물관, 바다를 마주한 산책길,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체험형 공간까지 한 도시 안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아 무리 없이 동선을 짜기 좋고, 곳곳에 쉬어가기 좋은 공간도 많다. 역사와 놀이,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마닐라에서 가족 모두가 만족할 특별한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마닐라의 분주한 도심 속에 자리한 내셔널 슈라인 오브 아워 마더 오브 페르페투알 헬프(Baclaran Church)는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성당이다. 현대적인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예배당은 웅장한 아치와 높게 뻗은 기둥들로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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