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에서 하루 종일 몸을 움직이며 노는 액티비티 코스크라비 여행에서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다면 하루쯤은 몸을 움직여보자. 좁은 골목을 걸으며 여행을 시작해 거대한 석회암 절벽에 직접 오르고,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바다를 즐겨보자. 태국 음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일본식 온천에서 피로까지 풀면 된다. 걷고, 오르고, 먹고, 쉬는 것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크라비의 하루 액티비티 코스를 소개한다. 1. 라일레이 워킹 스트리트 (Railay Walking Street) 라일레이는 아오낭 해변에서 보트를 타고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해변이다. 라일레이에 도착했다면 가장 먼저 워킹 스트리트를 천천히 걸어보자. 라일레이 웨스트와 이스트를 잇는 길목에 자리한 상점가로, 작은 식당과 카.......
혼자 여행한다면 느긋하게! 대만 헝춘 혼여 반나절 코스혼자 대만 남부를 여행한다면 헝춘의 골목을 천천히 걸어보자. 혼자 떠나는 여행에서는 이동에 많은 시간을 쓰기보다 한곳에 오래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헝춘은 오래된 성문부터 개성 있는 상점과 식당, 독특한 자연경관까지 도보로 이어지는 곳이 많아 이런 여행에 잘 어울린다.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는 식당과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공간을 골라 동선을 짰다. 버블티 한 잔을 마시며 쉬어가고, 현지 식당에서 혼밥을 즐긴 뒤 마지막에는 땅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 이색적인 풍경까지 만날 수 있다. 이동 자체를 여행으로 즐기며 헝춘의 분위기를 천천히 느껴보는 반나절 코스다. 1. 헝춘 서문 (Hengchun West Gate·恆春古城西門.......
대만에도 이런 바다가? 헝춘 스노클링 명소 3대만 하면 타이베이의 야시장이나 화롄의 산과 계곡부터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대만 최남단 헝춘반도까지 내려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산호초가 발달한 맑은 바다와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어 스노클링을 즐기기 좋다. 얕은 바다에서도 산호와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 많아 초보자도 도전하기 좋다. 대만에서 색다른 바다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들러볼 만한 헝춘의 스노클링 명소 3곳을 소개한다. 1. 완리통 (Wanlitong) 헝춘에서 조금 한적한 바다를 찾는다면 완리통으로 가보자. 완리통은 작은 어촌마을 앞에 자리한 해변으로, 바다를 따라 크고 작은 산호초 지형이 발달해 있다. 특히 바닷속에는 산호초와 깊게 파인 골, 틈새.......
멕시코 산미겔 데 아옌데 핑크빛 성당을 만나는 오전 도보 코스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에 자리한 산미겔 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는 알록달록한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자갈길, 예술가들의 갤러리가 어우러진 도시다. 특히 도시 중심에 자리한 대천사 산 미겔 교구 성당(Parroquia de San Miguel Arcángel)은 분홍빛 외관과 뾰족한 첨탑으로 산미겔 데 아옌데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다. 산미겔 데 아옌데에 간다면 놓칠 수 없는 이 성당 주변에는 전통시장과 카페, 박물관,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자동차를 타지 않고도 주요 명소를 둘러보기도 좋다. 이번엔 산미겔 데 아옌데의 대표 랜드마크인 대천사 산 미겔 교구 성당을 방문하는 날 도시의 일상과 역사, 식민지 시대 건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미술관부터 테마파크까지, 바기오에서 즐기는 이색 여행 코스필리핀 북부 고원지대에 자리한 바기오는 선선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휴양도시다. 하지만 바기오의 매력은 자연 풍경에만 머물지 않는다. 필리핀 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부터 대나무숲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원, 독특한 외관의 성과 짜릿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까지 색다른 볼거리가 가득하다. 익숙한 필리핀 여행과는 또 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바기오의 이색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바기오에서 특별한 장소를 원한다면 드래곤 트레저 캐슬(Dragon Treasure Castle)로 향해보자. 어퍼 이리산 산악지대에 자리한 이곳은 영국 윈저성에서 영감받아 조성된 석조 관광지로, 높은 성벽과 탑, 아치형 통로.......
한적한 슬로우 트래블 베트남 후에 감성 휴식 코스베트남의 옛 수도 후에(Huế)는 화려한 휴양지 다낭이나 분위기 좋은 호이안과 다르게 왕조의 역사와 고즈넉한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스스로를 비우고 깊은 휴식을 취하기 좋다. 자극적인 볼거리나 번화한 유흥 대신 흐르는 강물과 수목이 우거진 정원 향기로운 향 연기 사이에서 마음을 정돈하고 싶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권하고 싶은 다섯 곳을 코스로 소개한다. 레 자르댕 드 라 카람볼(Les Jardins de la Carambole) 먼저 발길을 향할 곳은 황성 인근 조용한 골목길에 자리한 레 자르댕 드 라 카람볼(Les Jardins de la Carambole)이다. 차분한 휴식과 식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인도차이나 스타일 프리미엄 레스토랑 겸 미식 공간이다. 프.......
구름 위 풍경부터 전통마을까지, 사파 이색 여행 코스베트남 북서부 산악지대에 자리한 사파는 웅장한 자연과 소수민족의 전통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구름 위로 펼쳐지는 판시판의 장대한 풍경부터 산비탈을 따라 자리한 전통 마을, 이국적인 도심 풍경까지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다. 사파만의 색다른 모습을 경험하고 싶다면, 자연과 문화·체험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이색 여행 코스를 따라가 보자. 사파를 여행한다면 중심 광장에 자리한 사파 노트르담 성당(Sapa Notre Dame Cathedral)을 빼놓을 수 없다. ‘사파 돌성당’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흔적을 간직한 사파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거친 석재로 만든 외벽과 아치형 창문, 약 20m 높이의 종탑 등 고풍스러운.......
방콕 쇼핑의 중심, 빠뚜남 시장에서 더 플래티넘 패션몰까지 가성비 소품점 가이드옷을 샀다면 소품까지 맞춰야 코디가 완성이다. 방콕에선 가성비 좋은 옷을 여러 벌 살 수 있어 방콕 쇼핑의 핵심으로 꼽히는 빠뚜남 시장(Pratunam Market)이 있다. 의류뿐 아니라 선글라스와 양말, 스카프, 귀걸이 등 저렴한 패션 소품을 파는 매장이 즐비한 곳이다. 쇼핑의 성지 빠뚜남 시장에서 도보 10분 안팎으로 이동하면 아웃렛과 쇼핑몰이 모여 있는 사거리와 이어진다. 하루를 아예 쇼핑데이로 잡아도 좋을 만큼 동선이 좋은 편이다. 인근 아웃렛은 비교적 가격대가 있는 상품을 주로 판매하지만, 빠뚜남 시장의 연장선에서 저렴하고 편하게 들고 다닐 액세서리와 소품을 찾는다면 시장 맞은편에 이어지는 더 플래티넘 패션몰(The Plat.......
옛 건물은 그대로, 쓰임은 새롭게…대만 화롄 레트로 공간 3곳대만 화롄을 걷다 보면 오래된 일본식 건물과 목조 주택, 철도 시설 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일본 통치 시기에 지어진 건축물과 도시 시설이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공장과 철도역, 산림 작업장, 주거 공간 등으로 사용되던 곳들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역할을 다한 건물들은 그대로 방치되거나 사라지는 대신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공장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옛 철도 시설은 역사 공원으로, 산속의 임업 마을은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래된 집을 개조해 커피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생겼다.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현재의 여행객이 머.......
말레이시아 말라카, 옛 건물을 개조한 카페 4말라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래된 건축물이다. 유럽과 중국, 말레이 문화가 오랜 시간 공존한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서 오래된 전통 건물을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런 건물을 허물지 않고 카페나 숍,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곳도 많다. 오래된 건물의 흔적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로운 쓰임을 더한 말라카의 공간 4곳을 소개한다. 1. 데일리 픽스 카페 (The Daily Fix Cafe) 말라카의 대표적인 관광 거리인 존커 스트리트를 걷다 보면 오래된 숍하우스 사이로 카페 하나가 숨어 있다. 데일리 픽스 카페다. 기념품 가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야 카페가 나오는 독특한 구조라 처음 방문한다면 입구를 그냥 지나치기 쉽다. 카.......
시장부터 성당까지, 바탕가스 현지 감성 가득한 하루 여행 코스필리핀 루손섬 남부에 자리한 바탕가스는 현지의 일상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느끼기 좋은 도시다.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을 거닐며 지역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오랜 역사를 간직한 성당과 광장에서는 바탕가스 특유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현지에서 즐기는 해산물 요리와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까지 더하면 하루 일정도 알차게 채워진다. 바탕가스의 소박한 매력을 따라 시장부터 성당까지 천천히 둘러보는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바탕가스의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바탕가스 뮤니시펄 마켓(Batangas Municipal Market)부터 둘러보자. 바탕가스 시내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현지에서는 ‘우낭 팔렝케(Unan.......
후에 가면 꼭 마신다는 ‘소금 커피’…현지인이 애정하는 카페 4곳베트남 중부의 고도 '후에'는 단맛과 짠맛 고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소금 커피 까페 무오이가 처음 시작된 곳이다. 진하게 추출한 베트남 핀 커피 위에 짭조름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을 올린 이 커피는 후에를 찾는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맛 탐방 코스로 꼽힌다. 소금 커피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자오 카페(Giao Cafe) 자오 카페는 후에의 구시가지 거리인 찌랑 길에 자리한다. 외관부터 낡은 목재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빈티지한 아우라를 풍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베트남 옛 가옥의 목조 구조와 서정적인 인테리어가 반겨준다. 상업적이고 매끄러운 현대식 카페와는 확연히 다른 고풍스러운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실내에.......
태국 코사무이에서 코끼리를 만날 수 있는 윤리적 코끼리 보호소 4곳태국 남부의 대표 휴양지 코사무이(Koh Samui)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 고급 리조트가 어우러진 섬이다. 태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코끼리와의 만남. 특히 코사무이 곳곳에는 관광용으로 이용되던 코끼리를 구조해 보호하는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코끼리와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한다면 보호소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코사무이의 코끼리 보호소에서는 코끼리에 올라타는 승마 체험이나 관광객이 코끼리를 씻기는 프로그램 대신, 구조된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자연스러운 행동을 관찰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있다. 윤리적으로 코끼리를 만날 수 있는 코사무이 코끼리보호소 4곳을 소개한다. 01 사무.......
바다 보며 커피 한 잔…태국 파타야서 인증샷 찍기 좋다는 카페 3곳태국 파타야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조용하게 쉬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오션뷰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넓게 펼쳐지는 수평선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태국 로컬 커피 맛까지 즐길 수 있다. 씨티 커피 파타야(City Coffee Pattaya) 씨티 커피 파타야는 파타야 프라탐낙 언덕 정상 부근에 자리한다. 파타야 해변과 발리하이 선착장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한눈에 담는 언덕 위 오션뷰 카페다. 수풀과 야자수가 둘러싼 아늑한 테라스와 탁 트인 전망 덕분에 파타야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 이곳을 휴식처로 찾는다. 언덕 아래로 바다가 이어지는 풍경이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나 영도 바닷가 언덕과 닮아 태국 현지인들 사.......
멕시코 산미겔 데 아옌데, 놓치면 아쉬운 예술 스폿 5곳멕시코 과나후아토주에 자리한 산미겔 데 아옌데는 붉은빛과 주황빛 지붕, 분홍색 성당 첨탑, 알록달록한 벽면이 어우러진 도시다. 식민지 시대 건축물로 유명하지만, 이 도시의 매력은 거리 풍경을 넘어 오래된 공장과 수녀원, 대저택이 갤러리와 예술학교, 문화센터등 도시 곳곳에 있다. 특히 20세기 중반부터 미국과 유럽의 예술가와 학생들이 모여들면서 산미겔 데 아옌데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예술 도시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유명 미술관을 찾아 이동하지 않아도 골목을 걷다 보면 갤러리를 만나고, 옛 건물 안에서는 작가가 작품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산미겔 데 아옌데에서 예술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예술.......
관광객 많은 곳 싫다면…베트남 하노이서 찾은 초록빛 카페 3곳베트남 하노이는 오토바이 소리와 매연으로 가득한 도시다. 그 분주함과 소음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푸르른 녹음과 자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초록 카페들이 숨어 있다. 싱그러운 풀 향기와 정갈한 바람이 지친 몸과 마음을 조용히 다스려주는 도심 속 카페 세 곳을 추천한다. 하이 카페 & 코워킹 스페이스(Hai Cafe & Coworking Space) 운치 있는 또응옥반 거리 부근에 하이 카페 & 코워킹 스페이스가 자리한다. 전통적인 베트남 커피하우스의 낭만과 현대적인 디지털 노마드 공간의 실용성을 함께 담은 하이브리드 공간이다. 외관은 숲처럼 초록초록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쾌적하고 조용한 몰입 환경이 펼.......
바다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브루나이 하루 여행 코스브루나이는 화려한 이슬람 문화와 고요한 바다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웅장한 모스크와 천혜의 자연을 둘러보고, 조금만 이동하면 탁 트인 바다와 여유로운 해안 풍경까지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건축물과 자연이 공존하는 브루나이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 보자. 브루나이의 다양한 매력을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브루나이 특유의 수변 풍경을 느끼고 싶다면 브루나이 워터프런트(Brunei Waterfront)를 걸어보자. 브루나이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 공간으로, 강 건너편에는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수상마을 캄퐁 아예르가 펼쳐진다. 강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수상가옥과 보트.......
필리핀 종교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성당 4필리핀을 여행하다 보면 도시 곳곳에서 크고 작은 성당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오랜 스페인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가톨릭 문화가 깊게 뿌리내린 필리핀에서 성당은 단순한 종교시설을 넘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수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성당부터 화려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성당까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다. 필리핀의 종교 문화와 역사, 아름다운 건축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대표 성당 4곳을 소개한다. 말라카냥궁 인근에는 현대적인 외관이 돋보이는 화려한 성당이 자리한다. 내셔널 슈라인 오브 세인트 주드 타데우스(National Shrine of Saint Jude Thaddeus)는 마닐라 산미겔 지역을 대표하는.......
'필리핀의 강남' 마카티에서 여유를 즐기는 도보 여행 코스마닐라에서 조금 더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마카티로 향해보자. ‘필리핀의 강남’이라 불리는 마카티는 고층 빌딩이 늘어선 필리핀의 대표적인 금융·비즈니스 중심지이다. 동시에 대형 쇼핑몰과 미술관, 공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곳곳에 자리한 지역이다. 잘 정돈된 거리를 천천히 산책하고 문화와 미식, 쇼핑까지 함께 즐기며 마닐라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마카티 도보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마카티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그레이하운드 카페 아얄라 트라이앵글(Greyhound Café Ayala Triangle)에 들러보자. 마카티 금융가의 중심인 아얄라 트라이앵글 가든에 자리한 태국 음식 전문.......
온전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보라카이 힐링 여행 코스눈부신 화이트비치로 유명한 필리핀 보라카이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다.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지친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와 스파를 즐기다 보면 여행의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화려한 액티비티 대신 아름다운 풍경과 편안한 휴식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보라카이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보라카이에 온 만큼 싱싱한 해산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워보자. 발라박 호수 맞은편 K 빌딩(K Building) 2층에 자리한 킹 쉬림프 보라카이 씨푸드 레스토랑(King Shrimp Boracay Seafood Restaurant)은 새우를 중심으로 게와 랍스터, 오징어, 가리비 등 다양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