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출처: explorida 공식 페이스북
트래블 앤 레저는 미국 플로리다주 크리스탈 리버(Crystal River)가 바다소와 수영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장소라고 밝혔다. 바다소는 수중 생활을 하는 초식동물이며 대표적으로 매너티, 듀공 등이 있다
외신에 따르면 매년 1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400
바다소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바다소 투어(manatee tours)’는 크리스탈 리버 여행사 ‘익스폴리다’
바다소 투어는 2021년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여행자가 선택한 미국 최고의 경험’ 3위에 오른 바 있다. 1위는 폴로리다주 티에라 베르데 유리바닥 카약 투어, 2
바다소는 1966년 멸종위기종 목록에 올랐다.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arine Mammal Protection Act)에 의하면 고래, 돌고래, 바다표범, 바다사자, 바다거북 등은 인간과의 접촉을 금지시킴으로써 보호한다. 하지만 크리스탈 리버에서의 바다소 체험은 법적으로 허용된다.
글 = 지세희 여행+ 인턴 기자
감수 =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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