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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 여행플러스

#미국여행 (76 Posts)

  • [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 [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 …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 MoMA 등 프라이빗 박물관 투어 운영 단 6석 규모 20코스 오마카세 레스토랑 승마·플라이 낚시·스키 가능한 리조트 평소라면 족히 수백명은 들고 났을 미술관 한 복판에 25명의 ‘선택받은 이’만 서 있다. 그것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구겐하임미술관과 함께 미국 뉴욕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라면 더욱 놀랍다. 루이지애나주에도 특별한 곳이 있다. 딱 6명만을 위해 코스 요리가 나오는 레스토랑이다. 이밖에도 한정된 이만을 위해 배로만 닿을 수 있는 섬, 그곳에 통째로 예약된 리조트 등 미국의 럭셔리 여행은 이제 화려함이.......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미국에서 가장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온 사람들의 여행이야기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미국에서 가장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온 사람들의 여행이야기 요즘 짧게는 2~3주, 길게는 1년 아니 수년을 ‘살아보기’로 여행 다니는 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단기간 여행에서 느낄 수 없는 ‘무엇’이 ‘살아보기’ 형태의 여행에서 접할 수 있다는 이들. 여책저책은 미국을 '관광지'가 아닌 '삶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두 저자를 만납니다. 천성용 작가는 샌디에이고에서 바다와 햇살, 여유로운 일상을 통해 삶의 속도를 되찾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이대진 작가는 미주리라는 소도시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며 평범한 일상 속 미국의 진짜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화려한 명소보다 사람과 도시.......
  • "뉴욕 옆 숨은 보물"… 올해 필라델피아로 떠나야 하는 이유 뉴욕·워싱턴 D.C. 사이 황금 입지 미국 건국 250주년·월드컵 개최까지 대형 이벤트 맞춰 한국 홍보 본격화 미국의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에너지가 공존하는 도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가 한국인 여행객을 향해 본격적인 손짓을 시작한다. 필라델피아 관광청은 이달부터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관광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정된 글로벌 빅이벤트와 편리해진 동부 항공 접근성을 결합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미국 동부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서 필라델피아의 가치를 각인시킨다는 구상이다. 역사와 현대 문화의 스펙트럼 ‘미국의 탄생지’라는 별칭에 걸맞게 필라델피아는 미국 역사의 결정.......
  • 옐로나이프 긴장할 만하네…요즘 오로라족 몰리는 ‘이곳’ 오로라를 보려면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가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직접 미국 페어뱅크스를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페어뱅크스는 미국 북극권 알래스카 관문 도시다. 알래스카는 육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크루즈를 이용하거나 시애틀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알래스카 여행은 사실상 시애틀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잠깐. 알래스카와 시애틀 하면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그의 조부 프레더릭 트럼프는 골드러시로 들썩이던 19세 시애틀에 자리를 잡았다. 알래스카로 몰려드는 광부들이 출발 전 거쳐야 했던 도시가 바로 시애틀이었다. 프레더릭은 그들에게 술을 팔았다. 그.......
  • 핀터레스트 감성 폭발, 요즘 뜨는 로스앤젤레스 Z세대 핫플 4 완벽하게 조율된 색감, 아날로그와 모던함이 공존하는 공간 디자인, 그리고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된 메뉴들까지. Z세대는 단순히 음식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고 이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피드에 저장하기 위해 기꺼이 긴 줄을 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뜨겁게 전 세계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에센셜 핫플레이스 4곳을 소개한다. Courage Bagels LA 동부의 가장 힙한 동네인 실버레이크(Silverlake)와 버질 빌리지(Virgil Village) 경계에 위치한 커리지 베이글은 지금 LA에서 가장 입성하기 어려운 성지 중 하나다. 오픈 전부터 가게 앞을 길게 메운 젊은이들로 붐빈다. 이곳의 베.......
  • [여책저책]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진리의 여행법 [여책저책]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진리의 여행법 준비가 완벽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 분명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한 준비를 하려다 본질을 놓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법입니다. 여책저책이 만날 두 책은 모두 자전거 여행을 소재로 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도전과 성장’의 기록이라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저자 김석환은 은퇴 후 안락함을 벗어나 낯선 길 위에서 예술과 삶의 의미를 찾았고요. 저자 서성구는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미국 횡단에 나서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두 저자 모두 완벽한 준비보다 일단 출발하는 용기, 길 위에서 만.......
  • “센스 있다” 소리 듣는 시애틀 이색 기념품 쇼핑 스폿 스타벅스 1호점의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자석, 스페이스 니들 모형….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조금은 지루해진 게 사실이다.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혹은 시애틀 여행의 여운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센스 있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 ‘로컬 힙’ 스폿들은 따로 있다. 미국 북서부 특유의 아늑한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하는 도시, 시애틀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부터 로컬들의 숨은 보물창고 같은 대형 마트까지. 뻔하지 않고 세련된 시애틀 기념품을 건질 수 있는 이색 쇼핑 스폿 3곳을 소개한다. Elliott Bay Book Company 시애틀에서.......
  • 3년 만에 뚫렸다… 태평양 절벽 끝 달리는 '지상 최고의 길' 재개통 태평양의 깎아지른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캘리포니아 1번 국도(Highway 1)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해 초 약 3년간 이어졌던 몬터레이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사이의 빅서 구간 복구 공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올봄부터는 끊김 없는 완벽한 해안 로드트립이 가능해졌다. 절경과 미식, 그리고 역사적 유산이 가득한 센트럴 코스트의 핵심 명소들을 짚어본다. 몬터레이 몬터레이 카운티는 1번 국도의 백미로 꼽히는 구간이다. 거친 해안 절벽과 하늘로 솟은 레드우드 숲이 교차하며 장관을 이룬다. 태평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포스트 랜치 인’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
  • 美 서부 넘어 韓·유럽까지 진출… 지역 항공사 꼬리표 뗀 알래스카항공 [여행人터뷰] 인천에서 미국 시애틀로 향하는 하늘길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서부 지역 항공사라는 오랜 꼬리표를 떼어내고, 과감한 국제선 확장과 서비스 개편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항공사로 거듭난 알래스카항공이 그 주인공이다. 알래스카항공은 하와이안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강자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한국 시장에서는 알래스카 항공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알래스카항공, 하와이안항공, 호라이즌항공, 맥기 에어 서비스 등을 자회사로 둔 글로벌 항공 그룹이다. 시애틀, 호놀룰루, 포틀랜드,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거점을 허브로.......
  • 샘킴 셰프도 반한 캘리포니아 미식, 가족과 일상에서 즐기는 법 가정의 달을 맞아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가 ‘온가족의 놀이터’를 주제로 미디어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김은미 캘리포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가족 여행과 미식, 그리고 일상생활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정신형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 부사장은 캘리포니아의 청정한 자연과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자란 젖소들이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유제품에 대해 설명하며 캘리포니아 유제품이 지닌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 고환율에도 통했다…에어프레미아 취항, 비용·이동 잡은 워싱턴 D.C. 미국 수도 워싱턴 D.C.가 한국 여행자에게 한 발 더 가까워졌다. 국내 유일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표방하는 에어프레미아가 인천-워싱턴 D.C.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를 기념해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공항청(MWAA)과 워싱턴 D.C. 관광청(Destination DC)이 미디어·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4월 23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에어프레미아 취항으로 가까워진 워싱턴 D.C.를 소개하고 행정 도시라는 이미지 뒤의 문화·예술·스포츠·비즈니스 도시로서의 면모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한국인이 여섯 번째로 많이 찾는 미국 도시 워싱턴 D.C.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미국 도시 6위다. 2024년 한 해에만 약 9만 3000명이 다.......
  • “도박 도시 아니네” 스피어·자율주행까지 깔린 라스베이거스 현재 ‘도박의 도시’로 통하던 라스베이거스가 달라졌다. 네온사인과 분수 쇼로 상징되던 도시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루프와 세계 최대 구형 건축물 스피어를 품으며 새로운 얼굴로 진화하고 있다. 스피어, 라스베이거스 하늘을 바꾸다 스피어는 라스베이거스 스카이라인을 바꿨다. 높이 112m, 지름 160m. 약 5만 3000㎡의 LED 스크린이 외벽 전체를 덮고 있어 도시 어디서든 눈에 띈다. 내부 공연장은 3~7층 규모로 최대 2만 명을 수용한다. 1만 8600개의 좌석, 16만 개 이상의 스피커. 소리와 영상은 물론 진동과 향기까지 제어한다. 스피어 내부 / 사진=권효정 여행+ 기자 지금 상영 중인 1939년 고전을 인공지능(AI)로 재창조한 오즈의 마.......
  • ‘행오버’ 주인공들 묵었던 그 방…60주년 된 라스베이거스 호텔 1829년, 스페인 탐험가 라파엘 리베라가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샘물을 찾아냈다. 그가 붙인 이름은 ‘라스베이거스’, 스페인어로 초원이라는 뜻이다. 지금 그 자리엔 약 15만 개의 호텔 객실이 들어섰고, 지름 111m짜리 구형 공연장 스피어(Sphere)의 LED가 밤하늘을 빛내며, 지하로는 테슬라가 달린다. 라스베이거스의 중심 번화가, 일명 스트립(Strip)은 약 6.8㎞ 뻗은 길로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과 카지노가 몰려 있다. 오랜 명물이었던 미라지 호텔의 화산 분수 쇼가 사라진 자리에는 기타 모양의 하드락 호텔 타워가 올라가고 있다. 연간 호텔 객실 점유율 80.3%, 미국 최대이자 세계 2위의 호텔 공급력을 갖춘 라스베이거스는 오늘도 쉬.......
  • 끝없는 튤립 물결… 美 워싱턴주에 펼쳐지는 지상 낙원 -4월 한 달간 마운트 버논·라 코너 일대 개최 -직항 노선·크루즈 연계로 접근성 높여 미국 워싱턴주에서 본격적인 봄의 서막을 알리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오는 4월 마운트 버논과 라 코너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 축제는 미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의 향연으로 광활한 농경지를 수놓은 다채로운 튤립들이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라 코너 다운타운에서는 클래식 카와 말 행렬,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아나코르테스와 마운트 버논에서는 지역 작가들이 튤립을 모티브로 작업한 '튤립 페스티벌 아트 전시'가 열려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 보스턴에서 프로비던스로 먹으러 떠나자, 세계 음식 맛집 3곳 보스턴 여행 중 하루쯤은 사우스 스테이션에서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1시간정도 내려가 보길 권한다. 로드아일랜드의 프로비던스는 세계적인 디자인 스쿨인 RISD와 브라운 대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젊고 감각적인 미식 문화가 발달해 있다. 특히 이 도시는 다양한 이민자들의 레시피가 현지 식재료와 만나 독특한 미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세 곳을 엄선했다. 한국의 온기를 솥에 담다 '솥(SOTT)' 미국 동부에서 한식을 만나는 것은 이제 어렵지 않지만, 프로비던스의 솥처럼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한식을 풀어낸 곳은 드물다. 이곳은 한국의 '정(情)'과 '온기'를.......
  • 둘끼리 조용하고 럭셔리하게… 밸런타인데이 명소, 美 이곳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과 미국 여행을 계획한다면 ‘조용한 럭셔리’ 스폿에 주목해보자. 화려한 로고 대신 고급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으로 가치를 드러내는 조용한 럭셔리가 패션과 인테리어를 넘어 여행 트렌드로 확장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라이빗한 휴식과 섬세한 디테일, 깊이 있는 경험에 집중한 캘리포니아 여행지를 소개했다. 북부 캘리포니아 북부 캘리포니아는 조용한 럭셔리의 표본이다. 클라마스 강을 따라 자리한 ‘레콰 인(Requa Inn)’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 속에서 벽난로와 와인만으로 완벽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해변 피크닉, 레드우드 숲 하이킹, 유록 원주민 역사 탐방 등으로 차.......
  • 고치고, 연결하고, 기념한다… 올해 미국 주요 이벤트 살펴보니 2026년, 새로운 인프라와 이벤트가 미국 여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서부의 황홀한 해안선부터 동부의 세련된 도시 혁신까지, 올해 미국은 역사와 스포츠, 그리고 첨단 인프라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도로들을 다시 연결하고, 뉴욕이 미래형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하는 지금, 놓치지 말아야 할 2026년 미국 주요 이벤트와 변화를 정리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2026년이 캘리포니아 관광 산업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FIFA 월드컵과 슈퍼볼 등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 루트66 탄생 100주년, 그리고 세계적인 해안 도로 하이웨이1의 재개통까지 모두 올해 즐길 수 있.......
  • 역대 최대 규모 리뉴얼… ‘2034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떠나는 스키 여행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눈’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미국 유타주가 스키 시즌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의 리조트 확장과 인프라 투자를 단행했다. 203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타주의 주요 스키 리조트들은 잇달아 리뉴얼과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디어밸리 리조트는 총 7개의 신규 리프트와 202개의 슬로프를 추가하며, 스키 가능 면적을 약 17.4㎢ 규모로 대폭 확장했다. 특히 새로 개통한 ‘이스트 빌리지 익스프레스’ 곤돌라는 신규 개발지와 파크 피크를 직접 연결해 리조트 내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파크시티 마운틴은 초보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새롭게 도입한.......
  • 70주년 맞이한 로스앤젤레스 ‘디즈니랜드 파크 캘리포니아’ 최신 후기 및 이용 꿀팁 스앤젤레스 여행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온 디즈니랜드 파크 캘리포니아가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다. 올 10월 방문한 오리지널 디즈니랜드 파크(Disneyland Park)와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Disney California Adventure Park) 두 개의 테마파크는 70주년과 할로윈 시즌, 그리고 다가오는 연말 시즌 맞이에 분주했다. 올해 5월부터는 리조트 70주년을 기념하여 밤하늘을 수놓는 '원더러스 저니스' 불꽃놀이와 백만 개 이상의 LED 조명으로 빛나는 '페인트 더 나이트'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테마 호텔, 그리고 다채로운 쇼핑, 다이닝, 엔터테인먼트가 가득한 다운타운 디즈니 디스트릭트까지. 이 모든 것이 걸.......
  • 가을 미국은 와인의 계절…워싱턴주 자연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 미국 북서부의 가을은 와인이 무르익는 계절이다. 워싱턴주관광청은 가을을 맞아 워싱턴주 전역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와인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포도 수확이 절정에 이르는 이 시기, 와인 컨트리로 불리는 워싱턴주는 황금빛 포도밭과 붉게 물든 단풍으로 물든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와인 시음과 농장 체험,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왈라왈라 밸리 Walla Walla Valley 왈라왈라 밸리는 약 12㎢ 규모의 포도밭과 130여 개의 와이너리가 밀집한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다.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다운타운에는 45곳이 넘는 테이스팅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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