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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마닐라 힐링 여행 코스 필리핀 마닐라는 오랜 역사와 현대적인 도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 명소부터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동물원,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있다. 도심 속에서 역사와 문화, 미식을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가 높다. 이처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닐라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말라카냥궁은 필리핀 대통령의 공식 집무 공간이자 200여 년 넘게 필리핀 정치와 역사의 중심 역할을 해온 상징적인 장소다. 1750년 스페인 귀족의 강변 별장으로 지어진 뒤 스페인 총독 관저와 미국 총독 관저를 거쳐 현재.......
  • 가오슝 5성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가오슝 스위트룸,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후기 가오슝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꿈꾼다면 대만 최고 높이의 하이엔드 주거 복합 단지인 ‘더 원(THE ONE)’의 1층부터 16층을 차지하며 들어선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으로 향해보자. 이곳은 파리 퐁피두 센터와 런던 히드로 공항 제5터미널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화제민과 타이베이 101의 건축가 이조원, 럭셔리 공간 디렉터 두캉성 등 거장들이 합작해 완성한 호텔이다. 럭셔리함 속에서도 첨단 기술과 친환경 가치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스마트 럭셔리'의 끝판왕,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의 스위트룸, 클럽 라운지, 부대시설 및 미식 경험을 상세히 풀어본다.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은 아시아 뉴베이 지역의 신광로에 자리한다. 호텔 바로 앞.......
  • 미술관에서 테일러숍까지, 후에를 현지인답게 즐기는 하루 코스 베트남 중부 도시 후에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은 왕릉과 황성부터 돈다. 왕릉과 황성 사이 골목과 강변에는 미술관 카페 오래된 다리가 조용히 자리를 지킨다. 여섯 곳을 하루 동선에 담으면 후에를 더 깊이 볼 수 있다. 디엠 픙 티 미술관(Diem Phung Thi Art Exhibition House) 하루 일정은 흐엉강변 레로이 거리에서 시작한다. 베트남 조각가 디엠 픙 티는 1920년에 태어나 2002년에 세상을 떠났다. 치과의사로 일하다 마흔이 넘어서야 조각을 시작했다. 베트남 민속 요소와 서양 현대 조각 기법을 함께 다뤘다. 일곱 가지 기본 형상을 조합하는 모듈형 조각 기법을 만들어냈다. 그 기법으로 만든 작품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예술계에서 평가.......
  •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힐링 여행지 추천 시드니 도심 속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호텔 헌터밸리·블루마운틴 등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보면 금세 일주일이 지나간다. 그렇게 한 주, 한 주 보내면 한 달도, 계절도, 결국 한 해가 저문다. 시간에 맞춰 살기보다 시간을 조정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어려운 현실이 이어지다 보면 남는 것은 ‘스트레스’뿐이다. 이럴 때마다 여행은 큰 힘을 준다. 일단 원하는 곳으로 간다. 숨을 크게 들이쉰다. 도시의 소음이 조금씩 멀어진다. 두 어깨에 앉아있던 곰 한 마리급 무게가 스르르 풀.......
  • [여행+핫스폿] 여행이란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통계로 확인한 요즘 뜨는 여행지 6곳 [여행+핫스폿] 여행이란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통계로 확인한 요즘 뜨는 여행지 6곳 부킹닷컴, 2026 아태 주목할 만한 6곳 아태 여행객 86%, 휴가 중 카풀 긍정적 여행객 46%, 별자리 현상에 맞춰 여행 “휴가 어디로 다녀왔어?” “어디가 그렇게 좋다며?” 여기저기서 여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심심찮게 보인다. 여름휴가 시즌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미 다녀온 이다, 앞으로 떠날 이도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마음은 같다. 다만 여행이란 질문에 정답이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에는 로드트립, 피부 관리, 판타지 같은 해변, 별빛 투어까지, 여행지에서 즐길거리가 넘쳐난다. 그리고 관심도 확장하는 분위기.......
  • 여행에서도 달리기를 포기할 수 없는 러너들을 위해, 방콕 러닝코스 3곳 매일 러닝을 놓치지 않는 러너들에게 여행은 새로운 러닝코스를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화려한 야경과 맛있는 음식, 분주한 도심의 에너지로 가득한 태국 방콕은 러너들을 위한 도심 속 러닝스폿들이 있다. 고즈넉한 호숫가를 따라 달리는 도심 공원부터 왕궁과 짜오프라야강의 야경을 가로지르는 시티런, 현대적인 생태공원 속 전용 트랙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국내외 러닝 마니아들이 방콕을 방문했을 때 놓치지 않는 대표 러닝 코스 3곳의 상세 정보와 실전 팁을 정리했다. 룸피니 파크(Lumpini Park) 방콕 중심부의 실롬(Silom)과 사톤(Sathorn) 마천루 사이에 넓게 자리 잡은 룸피니 파크(Lumpini Park)는 명실상부 방콕에서 가장.......
  • 역사·미식·자연을 모두 담은 바탕가스 힐링 여행 코스 필리핀 바탕가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깊은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웅장한 화산 풍경과 오래된 유산 마을, 개성 있는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하루만으로도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이처럼 필리핀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바탕가스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발리트 폭포는 울창한 열대림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숨은 명소다. 현지인들이 주말마다 피서를 즐기기 위해 찾는 대표적인 자연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폭포는 약 20m 높이의 암벽을 따라 두 갈래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우기에는 수량이 풍부해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고, 건기에는 비교적 잔잔한 물줄기가 이어져 한적한 분위.......
  • 한 도시에서 다 즐긴다…전망·미식·첨단기술 품은 시애틀 명소 3곳 미국 시애틀은 바다와 산을 함께 품고 있어 수많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도시다. 이런 시애틀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바다 너머 도심의 마천루를 한눈에 담는 전망대부터 미식 투어와 세계적인 첨단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는 것이다. 웨스트 시애틀 전망대(West Seattle Viewpoints) 웨스트 시애틀 해안과 언덕을 따라 이어지는 뷰포인트와 전망대는 엘리엇 만 너머로 시애틀 다운타운 전경을 펼쳐 보인다. 스페이스 니들과 퓨젯 사운드 해안선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레이니어 산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시애틀에서 숨은 조망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시애틀 도심 안에서 도시를 올려다보는 시.......
  • 일본 오사카 난바 골목 카페 탐방, 느낌 좋은 카페 4곳 일본 오사카 난바는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동네지만 정해진 관광 코스만 따라가면 놓치는 곳이 많다. 골목 구석구석에는 현지인만 아는 카페도 많다. 그중 눈여겨볼 만한 네 곳을 소개한다. 각자 분위기도 다르고 바쁜 여행 일정 중에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곳들이다. 기싸 토미(Kissa Tommy / 喫茶トミー) 먼저 기싸 토미는 오사카 난바나카 골목에 자리한 전통 기싸텐으로 아날로그 공간이다. 빛바랜 간판과 벽돌 장식이 세월을 그대로 보여주고 문을 열면 짙은 갈색 나무 테이블과 낡은 가죽 소파가 손님을 맞는다. 클래식 피아노 음악이나 라디오 소리가 은은하게 흐르고 손때 묻은 만화책과 잡지도 곳곳에 꽂혀 있.......
  • 뻔한 기념품 말고, 나만의 소장템 건지는 오사카 이색 스폿 2 이제 오사카를 즐기는 패러다임을 바꿀 때다.
  • '새벽 일찍부터 운영' 가오슝에서 아침식사하기 좋은 로컬 식당 3곳 대만을 여행한다면 현지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침 식사 문화(早餐文化, 자오찬 문화)’를 경험해봐야 한다. 집에서 밥을 해 먹기보다 아침 전용 식당에서 따스한 콩물이나 갓 만든 또우장, 딴빙, 토스트 등으로 하루를 여는 대만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가오슝 여행에서도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갈한 감성의 현대식 브런치 스타일부터 24시간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노포 식당, 그리고 아침마다 길게 줄을 서는 전통 만두 맛집까지. 가오슝 여행의 아침을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만들어 줄 로컬 아침 식당 세 곳을 소개한다. 入內·早食 입내·조식 이곳은 대만의 전통적인 아침 식사 메뉴를 현대적이고 세련되.......
  • 아이도 즐겁고 어른도 힐링하는 태국 파타야 하루 코스 아이와 함께 떠나는 파타야 가족 여행에서 매번 자극적이고 복잡한 야시장이나 유흥가만 돌아다닐 수는 없다. 아이 입맛과 부모의 휴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까지 모두 채워주는 숨은 명소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 파타야 곳곳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만한 여행지를 묶어 소개한다. 그레이트 앤 그랜드 스위트 데스티네이션 Great & Grand Sweet Destination 여행의 시작은 동화 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온 야외 테마파크형 공간, 그레이트 앤 그랜드 스위트 데스티네이션에서 시작하면 좋다. 거대한 아이스크림 조형물과 파스텔 색감의 컵케이크, 알록달록한 사탕 공룡 조형물이 곳곳에 놓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탕 나무 사.......
  • 일본 3대 절경, 센다이 마쓰시마 구석구석 걸어서 즐기는 코스 '일본 3대 절경'으로 꼽히는 센다이 마쓰시마는 260여 개의 작은 섬이 바다 위에 흩어져 있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유람선을 타고 섬 사이를 누비는 코스가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천천히 걸으며 둘러볼 때 마쓰시마의 진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국보 사찰부터 일본식 정원, 바다 위에 세워진 작은 불당, 제철 굴 맛집, 해안 산책길까지 대부분 도보 10분 안팎으로 이어져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다. 반나절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마쓰시마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1. 즈이간지 (瑞巌寺) 400년 역사를 간직한 즈이간지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센다이를 다스렸던 다이묘 다테 마사무네가 1609년 재건한 선종 사찰로, 본당과 구리(주.......
  • 오사카 5성급 호텔 리츠칼튼 오사카 객실,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상세 후기 오사카 우메다의 초고층 빌딩 사이, 시공간을 이탈한 듯한 비밀스러운 아지트가 있다. 18세기 영국 귀족의 대저택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더 리츠칼튼 오사카’는 1997년 일본 최초의 리츠칼튼 호텔이다. 특히 수많은 하이엔드 호텔이 즐비한 오사카에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한 대표 호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고풍스러운 클래식 무드와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본 상세 후기를 전한다. 니시우메다 지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오사카는 JR 오사카역과 한신·한큐 전철, 오사카 메트로 우메다역까지 지하 통로로 연결된다. 한신백화점 등에서 쇼핑을 마치고 궂은 날씨에.......
  • 내리자마자 현지인과 동화되는 곳, 시드니 시드니 첫날, 블루마운틴 투어에서 만난 한 한국인 여행객은 호주만 여섯 번째 찾았다고 말했다. 가족이 사는 것도 아니고 순수 여행으로만 여섯 번이었다. 다른 나라들도 많이 여행해봤다면서 왜 호주를 계속 찾느냐고 묻자 "그냥 계속 오게 된다"는 애매한 답만 남기고 떠났다. 시드니에 머문 7일 동안 그 답을 찾아봤다. 여행의 끝에서 내린 결론. 편안함이다. 호주에서도 시드니는 대도시답지 않은 여유가 흐르는 도시다. 흔히 대도시에서 느끼는 긴장감이나 각박함이 거의 없다. 소매치기나 인종차별을 걱정하며 주변을 살필 필요도, 호객행위에 연신 "노 땡큐"를 외칠 일도 드물다. 현지인은 현지인대로 일상을 보내고.......
  • 밥 먹다 중국 한 바퀴…왕홍 되고 변검 공연 보는 상하이 식당 상하이 '테이스트 오브 차이나' 미식·미디어 아트·공연 결합 다이닝 지역별 전통 공연 보며 한끼 식사 왕홍체험 하고 사진부터 식사까지 상하이에는 즐길 거리가 많아도 너무 많다. 맛집도, 관광지도, 체험거리도 넘쳐난다. 짧은 일정으로 여행하는 이들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을 덜어줄 만한 공간이 있다. 한 끼 식사 안에 중국 문화 만끽할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차이나(Taste of China)다. 상하이 와이탄 구시청 건물에 자리한 테이스트 오브 차이나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선보인 문화 체험형 공간이다. 중국 미식과 첨단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다이닝 콘텐.......
  • 중국 연태(옌타이) 전망 스팟 즐기는 하루 코스 중국 산둥성의 매혹적인 항구 도시 옌타이(Yantai)는 황해를 마주한 해안 풍경과 근대 개항의 역사, 와인 문화, 풍성한 해산물로 이름난 여행지다. 한국에서는 연태라는 이름으로도 익숙하다. 푸른 바다와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어우러진 도심을 걷다 보면 북방 항구 도시 특유의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코스는 옌타이의 아름다운 전망과 역사, 미식을 하루 만에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옌타이산에서 항구 전경을 내려다본 뒤 중국 와인의 역사를 살펴보고, 600년 된 골목을 거쳐 47층 회전 레스토랑에서 야경과 저녁을 즐기는 일정이다. 옌타이 여행의 서막을 열기에 가장 완벽한 옌타이산 공원이다. 삼면이 푸.......
  • '펀패스 사길 잘 했네' 혜택 받고 알차게 둘러보는 가오슝 추천 코스 대만 가오슝을 똑똑하고 알차게 여행하고 싶다면 '가오슝 펀패스'를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교통비와 입장료가 부담되는 자유여행객에게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가성비 치트키다.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하루 동안 가오슝 MRT(지하철)와 LRT(경전철)를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다. 또 가오슝의 대표적인 유료 관광지 및 어트랙션 중 원하는 곳 최대 3곳을 선택해 무료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펀패스 소지자 모두에게 가오슝의 상징인 용호탑 컵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펀패스 1일권혜택을 알차게 활용하는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신빈에키마에 (新濱・駅前) 펀패스 혜택: 200대만달러 할인 신빈에키마.......
  • 문화 속으로 풍덩! 노르웨이 베르겐 문화생활 코스 베르겐은 피오르드와 브뤼겐만 보고 떠나기엔 아쉬운 도시다. 노르웨이 제2의 도시답게 곳곳에 시민들의 일상이 스며든 문화 공간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즈넉한 공공도서관에서 여행을 시작해 현대미술관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복합문화센터와 바다 앞 해수 사우나까지 둘러보면 베르겐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관광지보다 '현지인의 하루'를 따라 걷고 싶은 여행자라면 반나절 동안 이 코스를 따라 베르겐의 문화생활을 즐겨보자. 1. 베르겐 공공 도서관 (Bergen Public Library) 시작은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베르겐 공공 도서관에서 해보자. 1872년 설립된 노르웨이에서 두 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으로, 현재의 본관 건.......
  • 바다만 보고 오기엔 아까운 푸껫,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코스 태국 푸껫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해변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바다와 해변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깝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을 어른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안기는 장소가 푸껫 곳곳에 숨어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한국 가족 여행객에게 안전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과 뜻깊은 휴식을 동시에 안기는 현지 명소 여섯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은 아이와 함께 배움을 얻는 시간으로 열어본다.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뜻깊은 여행을 원한다면 긴팔원숭이 재활 프로젝트를 찾아볼 만하다. 관광 산업이나 불법 애완동물 거래로 상처받고 학대당한 긴팔원숭이를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킨 뒤 푸껫 마지막 원시림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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