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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월드컵 개최지 과달라하라의 숨겨진 명소를 둘러보는 여행 코스 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제2의 도시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다. 유서 깊은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활기 넘치는 광장, 감성적인 골목 풍경이 도시 곳곳에 펼쳐져 있다. 여기에 현대적인 쇼핑몰과 트렌디한 카페 거리까지 더해져 멕시코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과달라하라의 숨은 명소와 현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사포판 성모 대성당은 사포판 중심부에 자리한 성당으로 17세기 식민지 시대에 세워진 프란치스코회 성지다. 과달라하라 여행에서 멕시코의 종교 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가장 깊게 느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바로크 양식에 플라테레스크 장식이 더해진 외관이.......
  • 오키나와 깊게 볼 수 있는 중부 반나절 코스 오키나와 중부는 에메랄드빛 바다만 보고 지나치기엔 아쉬운 곳이다. 푸른 해변과 전통 공예,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 지역 술과 향토 음식까지 오키나와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광지만 찍고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오키나와의 문화와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1. 류큐 글라스 웍스 우미카제 (RYUKYU GLASS WORKS 海風)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기념품 중 하나가 바로 류큐 유리공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바다에 떠밀려온 유리병을 재활용해 생활용품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류큐 유리 문화의 시작이 됐다. 류큐 글라스 웍스 우미카제에서는 이러한 전통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 대자연과 로컬 감성 모두 담은 대만 헝춘 여행 코스 대만 하면 대도시 타이베이나 가오슝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진짜 대만의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최남단에 자리한 헝춘(恆春)으로 가야 한다. 푸른 바다와 손때 묻지 않은 자연 그리고 옛 골목 정취가 한데 모인 곳이다. 사계절 온화한 기후 덕에 언제 찾아도 쾌적하고 어디를 둘러봐도 압도적인 자연경관이 펼쳐진다. 켄팅 국가산림유락구 Kenting National Forest Recreation Area / 墾丁國家森林遊樂區 헝춘 여행은 아침 일찍 켄팅 국가산림유락구에서 시작하는 게 좋다. 수백만 년 전 바다 아래 있던 산호초가 지각 변동으로 솟아오르며 만들어진 고지대 석회암 지형이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맹그로.......
  • 중국 황산시 조식부터 야경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코스 중국 안후이성 남부에 자리한 황산시(黄山市)는 세계적인 명산 황산(黄山)으로 잘 알려진 도시다. 황산으로 떠나기 전 시내에서 보낼 수 있는 하루 시간이 있다면 시내에서 둘러보기 좋은 코스를 준비했다. 이번 코스는 황산시 도심을 중심으로 조식부터 야경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일정이다. 신안강(新安江)을 따라 이어지는 수변 산책로와 휘주(徽州) 문화, 박물관, 야경 거리까지. 황산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자. 하루의 시작은 강변 풍경을 바라보며 먹는 든든한 아침 식사로. 장판 뷔페 레스토랑(江畔自助餐厅)은 황산시 수변에 위치한 크라운 호텔 2층에 자리한 다기능 레스토랑으로, 조식부터 석식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말레이시아 페낭섬 풀라우 피낭에서 자연, 액티비티까지 즐기는 코스 말레이시아 페낭섬(Penang Island)은 말레이반도 북서쪽에 자리한 섬이다. 말레이어로는 풀라우 피낭(Pulau Pinang). 페낭섬을 여행한다면 메인 거리인 조지타운(George Town)과 함께 섬 북서쪽도 꼭 함께 들려보자. 시내와 전혀 다른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어촌 마을과 국립공원, 나비 정원, 어드벤처 파크, 전통 바틱 공장까지 자연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코스는 페낭섬 북서부 텔룩 바항(Teluk Bahang)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든든한 해산물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나비와 곤충을 만나는 자연 체험, 세계 기록을 보유한 어드벤처 파크, 간단한 스낵, 전통 바틱 문화 체험까지 하루 안에 알차게 즐기는 일정이다 하루의.......
  • 건축미 누리고 바다 즐기는 태국 파타야 하루 코스 태국 파타야는 방콕에서 차로 두 시간이면 닿는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휴양 도시답게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이 꾸준히 찾는다. 한때는 유흥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대형 워터파크와 세련된 쇼핑몰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아래 여섯 곳을 순서대로 돌면 파타야의 아침부터 밤까지 빈틈없이 채울 수 있다. 진리의 성전 박물관 파타야 여행은 아침 일찍 북부 나클루아 해변으로 향하며 시작하는 게 좋다. 하루 중 가장 선선한 시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순수 목조 건축물인 진리의 성전 박물관을 먼저 둘러보자. 사찰도 종교 시설도 아.......
  • 일본서 인기 이정도였나… 日 호텔이 출시한 트와이스 애프터눈 티 눈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트와이스와 日 공동 프로모션 전개 더 리츠칼튼 오사카, 뷔페 형식 애프터눈 티 선봬 응원봉 '캔디봉'에서 영감 받은 디저트 멤버 친필 사인 굿즈 추첨 등 이벤트 진행 일본의 5성급 호텔이 k-팝 걸그룹 트와이스를 테마로 한 특별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리워드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는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 트와이스와의 협업 캠페인인 '캔디 드림'을 발표했다. 오사카 럭셔리 호텔인 더 리츠칼튼 오사카도 이에 동참해 특별한 애프터눈 티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더 리츠칼튼 오사카는 1997년 5월에 문을 연 메리어트 인터.......
  • 바다와 역사를 품은 도시…아이와 함께하는 대만 화롄 코스 아이 손을 잡고 어디로 갈까 고민이라면 대만 화롄을 먼저 떠올려도 좋다. 태평양과 중앙산맥이 맞닿는 독특한 지형 위에 역사 유적과 해양 생태 체험 그리고 아이가 직접 만지고 먹고 느낄 수 있는 공간들이 한 도시 안에 고루 자리한다. 칠성시호박물관(七星柴魚博物館) 칠성시호박물관(Chisingtan Katsuo Museum, 七星柴魚博物館)은 화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히는 칠성담 바로 옆에 자리한 대만 유일의 가쓰오부시(말린 가다랑어포) 테마 해양 생태 산업 박물관이다. 과거 화롄 앞바다의 쿠로시오 해류를 이용해 가다랑어를 가공하던 실제 대규모 공장 건물을 그대로 보존해 재생한 역사 공간이기도 하다. 3층 규모의 목조·석조 건.......
  • 놀라움의 연속! 오사카 센니치마에 도파민 폭발 반나절 코스 오사카 여행 중 번뜩이는 자극과 강렬한 즐거움이 필요하다면 '센니치마에(千日前)'로 향해보자. 흔히 오사카 여행이라고 하면 글리코상이 있는 도톤보리나 화려한 신사이바시를 먼저 떠올리지만, 진짜 오사카 사람들의 도파민을 책임지는 곳은 센니치마에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부터 100년 전통의 개그 극장, 침샘을 폭발시키는 철판 요리와 귀여운 것 천지인 상점가,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까지. 오사카 센니치마에 지역을 중심으로 반나절 만에 도파민 수치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시각과 촉각의 한계를 시험하는 디지털 도파민 미라클 월드 오사카.......
  •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선전 가족 여행 코스 중국 선전은 도시 풍경과 여유로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도시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물론 수준 높은 쇼핑과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세대와 취향을 가리지 않고 만족도가 높다. 이번 코스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며 선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세계지창은 선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중 하나다.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축소 재현한 공간으로, 약 130개의 명소가 한자리에 모여 있다. 입장 후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높이 108m의 에펠탑이다. 실제 에펠탑의 약 3분의 1 규모로 만들어졌지만 웅장한 모습 덕분에 공원의 상징 역할을.......
  • [여행+핫스폿] ‘지중해의 마지막 비밀’로 불리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낙원 [여행+핫스폿] ‘지중해의 마지막 비밀’로 불리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낙원 화산이 빚은 7개의 섬…시칠리아 에올리에 제도 와인·미식·디지털 디톡스까지…진짜 지중해 조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여행이 되는 곳이 있다. 그냥 반짝이는 햇살에 찰랑이는 바다 위 윤슬, 그 장면 하나가 여행의 모든 것이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탈리아 남쪽 끝, 시칠리아 북동쪽 바다에 흩어져 있는 에올리에 제도가 그런 곳이다. 수많은 여행자가 로마와 베네치아, 아말피 해안을 향할 때, 이곳을 찾는 이들은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품고 있는 섬을 떠올린다. 이탈리아 최대 섬인 시칠리아는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세계다. 대한민국 면적의 약 4분.......
  •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 …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 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않는다. 늦가을 날씨 정도에 강수량도 적다 보니 여행하기 그만이다.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시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따라 여행에 나선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농장으로, 바닷가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 현장으로, 해변이 미술관으로 변하는 예술 축제로 향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대부분의 행사가 100호주달러(약 10만6000원) 이하,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호.......
  •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 …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2026 NSW 톱 투어리즘 타운 어워즈 선정 가장 주목받는 시드니 근교 소도시 총망라 해안 절경 키아마부터 와인 성지 브로크까지 푸른 바다와 하얀 돛,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로 상징되는 시드니. 하지만 현지인들은 안다. 시드니의 진짜 매력은 도시 밖으로 한두 시간만 달리면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대부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본다이비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즈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자동차 키를 챙겨 도시를 빠져나간다. 남쪽으로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와.......
  • 월드컵 보고 멕시코 가고싶어졌다면, 멕시코 몬테레이 시내 즐기는 하루 코스 멕시코 월드컵을 보다가 '나도 멕시코 여행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 글을 주목해보자. 멕시코 과달라하라 다음으로 월드컵이 펼쳐지는 곳. 몬타레이다. 몬테레이(Monterrey)는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 주의 주도이자 최대 도시다.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다. 국내에선 산업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시내엔 광장, 미술관, 레스토랑, 쇼핑몰이 촘촘하게 이어져 있어 여행하기가 쉬운 편이다. 특히 몬테레이는 멕시코에서 가장 큰 광장인 마크로플라자(Macroplaza)를 중심으로 도심이 펼쳐져 있다. 한 번의 동선으로 역사와 현대, 로컬 식당과 고급 상업지구를 모두 엮을 수 있다. 마크로플라자에.......
  • "오직 홍콩에서만"…홍콩관광청, 새 글로벌 캠페인 공개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 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온리 인 홍콩’ 발표 한국여행업협회(KATA) 와 업무협약 체결 “오직 홍콩에서만(Only in Hong Kong)” 홍콩관광청이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홍콩관광청이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했다. 홍콩 관광교역전은 2005년부터 이어져 온 홍콩관광청의 대표 B2B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홍콩 관광업계 대표단과 국내 주요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 1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규 상품 개발 및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올해는 홍콩관광청의 신규 글로벌 캠페인.......
  • 바다와 친해지는 시간! 태국 피피섬 보트도 타고 다이빙도 하는 1박2일 코스 피피섬(Phi Phi Islands)은 북쪽의 큰 섬과 남쪽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주변의 작은 섬 4개와 함께 1983년 태국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햇볕이 잘 드는 섬 곳곳에는 부드러운 백사장과 잔잔한 푸른 바닷물. 천연 동굴과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덕에 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중 하나로 유명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The Beach)'에 등장한 꿈같은 바다가 바로 이곳.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럽, 미국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왕 피피섬에 왔다면 이 자연을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 이번 코스에선 피피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친해지는 1박 2일의 일정.......
  • 호찌민(호치민) 귀국 전날, 2군 타오디엔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 여행의 마지막 날은 늘 아쉽다. 관광지를 하나 더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애매하고, 공항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마음이 든다. 그럴 때 추천하는 곳이 바로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이다. 세련된 카페와 감각적인 편집숍,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강변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여행을 여유롭게 마무리하기 좋다. 미뤄둔 기념품을 사고 강변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으며 여행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1.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 (Vincom Mega Mall Thảo Điền)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에서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해 보자. 이곳은 호치민의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이자 트렌디한 동네로 꼽히는 2군 타오디엔 중심부에 자.......
  • 연인에게 칭찬받는 이스탄불 분위기 맛집 데이트 코스 유럽과 아시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도시 이스탄불은 그 자체로 거대한 로맨스의 무대다. 뻔한 관광 루트에서 벗어나 시간의 궤적을 호젓하게 따라가며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스만 제국 황제들이 거닐던 비밀스러운 정원과 궁전에서 시작해 신비로운 미디어 아트를 거쳐 해협의 야경을 우아하게 누릴 수 있는 파인 다이닝과 루프탑까지, 연인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면 따라와보자. 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술탄들의 은밀한 삶이 깃든 톱카프 궁전은 이스탄불 데이트 첫 코스로 시작하기 제격이다. 다른 랜드마크들에 비해 부.......
  • 항저우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여행 코스 항저우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진 중국 대표 문화도시다. 도시의 상징인 서호를 중심으로 고즈넉한 정원과 전통 사찰, 운치 있는 옛 거리가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이 덕분에 중국 특유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여기에 현대적인 도시 풍경까지 더해지며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매력도 갖추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항저우 곳곳에 스며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의 낭만을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항저우 송성은 천 년 전 송나라 도심을 재현한 역사 문화 테마파크다. 전통 거리와 공연, 체험 공간이 한데 모여 있어 항저우 여행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카오락 힐링 여행 코스 태국 남부 안다만해를 따라 펼쳐진 카오락은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과 울창한 열대우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져 태국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제격인 곳이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수준 높은 리조트 시설을 갖춘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카오락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사이 렁 폭포(Sai Rung Waterfall)는 카오락 여행 중 편하게 들르기 좋은 자연 명소다. ‘무지개 폭포’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햇빛이 물안개에 비칠 때 무지개가 피어나는 풍경으로 유명하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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