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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여행+아웃도어] ‘스타워즈’ 우주 배경이 된 그곳 카파도키아, 걷고 달리고 타더니 결국… [여행+아웃도어] ‘스타워즈’ 우주 배경이 된 그곳 카파도키아 걷고 달리고 타더니 결국… 스포츠케이션 성지로 급부상한 튀르키예 UN 관광청 '스포츠 관광 어워드' 수상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 우수 사례로 에메랄드빛 바다, 울창한 숲, 장엄한 산맥 등이 고르게 어우러진 곳은 상상만으로 여행부심이 급상승한다. 대표적인 나라로 튀르키예를 빼놓을 수 없다.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한 튀르키예는 내륙으로 가면 갈수록 우거진 숲을 따라 이어진 산맥이 놀라움을 전한다. 매년 5000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이유 역시 아름다운 휴양과 문화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튀르키예는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
  • 케냐 사파리가기 전에, 도시를 느끼는 나이로비 하루코스 나이로비는 흔히 ‘사파리 들어가는 관문 도시’로만 소비되지만, 사실 식민 철도 역사부터 현대 미술, 카페 문화까지 아프리카 대도시다운 다층적인 매력을 지닌 곳이다. 이번 코스는 나이로비 도심(CBD)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의 역사와 지금을 함께 걷는 하루”를 콘셉트다. 나이로비 국립박물관에서 케냐의 뿌리를 보고, 도심 카페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옛 철도 시대를 품은 나이로비 철도박물관, 나이로비를 대표하는 카니보어 레스토랑에서 늦은 점심, 마지막으로 카렌 블릭센 박물관에서 문학과 농장의 풍경까지 담는 루트를 떠나보자. 첫 번째 코스는 나이로비 국립박물관이다. 시내 북쪽에 자리한 이 박물관은 케냐의 자연사.......
  • 머무르고 먹고 쇼핑하고 정상까지 오르는 베트남 사파 하루 코스 베트남 북부 고산 지대에 자리한 사파는 웅장한 산맥을 품고 있어 베트남의 스위스라고도 불린다. 유럽풍 건축물과 소수민족 전통문화가 함께 존재한다. 호텔 드 라 쿠폴 엠갤러리 (Hotel de la Coupole - MGallery) 사파에서 어디에 묵을지 고민이라면 호텔 드 라 쿠폴 엠갤러리(Hotel de la Coupole - MGallery)를 먼저 보자. 세계적인 리조트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설계한 이 호텔은 1920년대 프랑스 인도차이나 시대의 화려함과 사파 소수민족의 문화를 정교하게 섞어 놓았다. 빌 벤슬리는 파리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1920년대 빈티지 폴카 도트 모자와 베트남 소수민족 전통 모자가 겹쳐진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호텔 전체 콘셉.......
  • '물속성 여행자'를 위한 푸꾸옥 반나절 코스 푸꾸옥 여행의 핵심은 단연 ‘물’이다. 휴양지만 가면 도무지 물밖으로 나오지 않는 '물속성' 여행자를 위해 푸꾸옥 반나절 코스를 준비했다. 해변가 물놀이는 물론이고 스파, 분수쇼까지 물과 연관 지은 명소로만 꽉꽉 채웠다. # 해수욕 1. 캠 비치 (Khem Beach) ‘물속성 여행자’의 시작은 가볍게 해수욕으로 해보자. 푸꾸옥 남부에 위치한 캠 비치는 섬 최남단 안토이 지역에 자리한 해변이다. 이곳은 고운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초승달 모양으로 이어지는 해안선이 특징이다. 물이 맑아 바닥이 보일 정도로 투명하며, 주요 관광지에서 떨어져 있어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뉴월드 리조트, 메리어트 등 대.......
  • 쇼핑부터 마사지까지, 발리 남동부 누사두아 알짜 코스 발리 남동단에 위치한 누사두아(Nusa Dua)는 '두 개의 섬'이라는 뜻을 가진 고급 리조트 단지다.
  • 먹고 쉬며 일상의 피로를 푸는 필리핀 보홀 힐링 여행 코스 보홀은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역에 있는 작은 섬이다. 이색적인 자연 지형이 한데 펼쳐지며 비현실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수천 개의 언덕이 이어지는 초콜릿 힐은 보홀만이 가진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해변이 어우러진 이곳은 자연과 휴식이 균형 있게 공존하는 여행지다. 이제,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보홀의 힐링 코스를 따라가 보자. 보홀의 버진 아일랜드는 팡라오 섬 앞바다에 있는 작은 무인도 형태의 섬이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모래사장이 길게 드러났다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하얀 모래 위에 바다 한가운데 길이 펼쳐진 듯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이곳은 특히 새벽부.......
  • 역사부터 힐링까지, 보홀 시내 하루 핵심 코스 보홀은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오랜 역사와 문화가 함께 흐르는 곳이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지역의 이야기가 곳곳에 남아 있어,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깊이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도시의 일상과 로컬 분위기를 따라가다 보면 보홀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여기에 현지 맛집에서의 한 끼와 여유로운 휴식까지 더해지면, 짧은 하루도 충분히 밀도 있게 채워진다. 보홀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내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보홀 시내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역사 명소는 혈맹기념비다. 혈맹기념비는 1565년 스페인 탐험가 레가스피와 보홀의 추장 시카투나가 혈맹 의식을 맺은 것을 기념하기.......
  • 에도 시대 흔적을 따라가는 센다이 핵심 역사 코스 센다이는 에도 시대를 대표하는 도시로, 지금도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 초록을 따라 걷는 다바오 자연 여행 코스 다바오는 바다와 산, 그리고 열대의 초록이 맞닿아 있는 도시다. 필리핀에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여행지로,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곧바로 야생의 공간이 펼쳐진다. 높은 산과 깊은 숲, 그리고 따뜻한 햇살 아래 자라난 열대 식물들이 풍경을 채운다. 이처럼 초록의 온도와 자연의 숨결이 살아 있는 다바오에서, 자연을 따라가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이던 네이처 파크 & 리조트는 도심에서 약 1시간 떨어진 산속에 자리한 자연형 테마파크다. 해발 약 900m 고지에 위치해 시원한 기온과 맑은 공기를 자랑한다.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온전히 자연 속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공원은 약 80만㎡(약 24만2000평)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 팔라완에서 즐기는 이색 액티비티 여행 코스 팔라완은 바다와 숲을 넘나들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도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든다. 배를 타고 섬을 오가다 보면 가는 곳마다 전혀 다른 장면이 펼쳐진다. 물속에서는 스노클링과 다이빙으로 바다 세계를, 숲에서는 고요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번잡한 도시 대신 자연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팔라완 이색 액티비티 자연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빅 라군은 팔라완에서 가장 상징적인 풍경을 품은 장소다. 바다 위를 달리던 보트가 좁은 입구를 지나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어둡고 좁던 통로가 열리며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마치 자연이 만든 거대한 성당 안으로.......
  • 아침시장부터 온천까지, 사가 힐링 여행 코스 사가는 규슈의 북서쪽에서 잔잔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지켜온 도시다.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면 도자기의 고요한 숨결이 흐르고, 온천 마을에는 느린 시간이 머문다. 그리고 바다와 맞닿은 성과 소나무 숲까지 서로 다른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크고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오래된 것들이 주는 깊이가 여행의 결을 만든다. 천천히 머물다 보면 사가는 가장 일본다운 순간을 선사한다. 빠르게 지나치기보다, 하나하나 음미할수록 도시의 매력이 더 선명해지는 곳이다. 이제, 사가의 결을 따라 흐르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요부코 아침시장은 사가의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른 아침, 항구를 따라 길게 이.......
  • SNS 속 핫플레이스를 따라가는 상하이 여행 코스 상하이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도시다. 감각적인 공간과 트렌디한 분위기로 주목받으며, 자연스럽게 ‘핫한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전통적인 골목과 초고층 빌딩이 한 장면에 겹치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어디서든 화보 같은 장면이 완성된다. 낮에는 감성 카페가, 밤에는 야경이 도시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다. 빠르게 변하는 풍경 속에서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장면이 이어진다. 지금 가장 트렌디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상하이는 그 자체로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이제, MZ들이 저장 해두는 상하이 핫플 코스를 소개한다. 상하이 여행 코스 중에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동방명주 바로 앞에 자리한 Super Brand Mall(정대광장.......
  •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 …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글램핑부터 럭셔리까지 자연과 미식 동시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추천 스테이 5 해안 절벽 끝에 호텔이 있다. 호텔방 창문 밖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시선을 숲으로 옮긴다.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을 얼마나 지났을까. 특급호텔을 방불케하는 글램핑 시설에 한 번, 싱그러운 자연에 또 한 번 감탄한다. 이 모든 체험이 여행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실로 매력적일 터.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주주, 특히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이 같은 인프라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게 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
  • 고환율에 해외 고민이라면…가정의 달 겨냥한 6시간 거리 쿠알라룸푸르 5월 황금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고환율에 항공비까지 오르면서 해외여행을 두고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이런 상황에서 쿠알라룸푸르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는 한국에서 약 6시간 30분이면 닿는 데다 치안도 안전하고, 문화·미식·쇼핑까지 한 도시에서 해결할 수 있다. 글로벌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W 쿠알라룸푸르가 가정의 달을 겨냥해 4인 가족 전용 올인원 패키지 ‘리틀 게스트, 빅 익스피리언스(Little Guests, Big Experience)’를 내놨다. W 쿠알라룸푸르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KLCC 일대, 쿠알라룸푸르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다. 패키지는 1박 2일 일.......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필리핀 마닐라 문화 여행 코스 필리핀 마닐라는 과거의 시간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는 여행지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깃든 성벽부터, 사람들의 일상이 이어지는 거리까지 서로 다른 시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박물관과 대성당을 따라 걷다 보면 단순히 보는 여행을 넘어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된다. 낯선 도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여행은 깊어지고, 기억은 오래 남는다. 마닐라는 아이와 함께라면 더 의미 있게 되는 도시다. 문화와 이야기가 함께하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마닐라 대성당은 인트라무로스 중심에 자리한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이 성당은 전쟁과 재건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단순한.......
  • “파인다이닝 줄고 이곳 뜬다” 베테랑 셰프가 말한 하와이 미식 변화 [호텔 체크人]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중심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놀룰루 호텔& 스파의 레스토랑 ‘세라(SERA)’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하와이 미식계를 대표하는 20년 경력 베테랑, 제레미 시게카네(Jeremy Shigekane) 총괄 셰프다. 그의 커리어는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다. 불리, 카페 그레이, 리츠칼튼 하프문 베이 등 미식 최전선에서 실력을 닦은 그는 “재료와 기술 중심으로 음식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웠고 사람을 이해하는 법도 배워 팀을 이끄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후 하와이로 무대를 옮긴 시게카네 셰프는 더 로열 하와이안, 카할라 호텔의 호쿠스에서 핵심 역할을 맡으며 입지를 굳혔다. 최근까지는 자신의 이름을 내.......
  • 감성 채우는 베트남 후에 문화 기행 반나절 코스 후에는 고대 왕조의 흔적과 프랑스 식민 시대의 흔적이 한데 녹아 있는 ‘문화의 도시’다. 이곳에서는 역사와 예술, 건축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경이 곳곳에 남아 있다. 반나절 동안 후에의 중심을 이루는 문화 포인트들을 둘러보며 후에가 왜 문화의 도시로 불리는지 이해해 보자. 1. 푸캄 대성당 (Nhà Thờ Chính Tòa Phủ Cam) 가장 먼저 방문할 곳은 푸캄 대성당이다. 이곳은 베트남 현대 건축의 거장 응오 비엣 투가 설계한 걸작으로 고딕 양식을 탈피한 현대적인 건물이다. 밝은 회색빛의 웅장한 외관은 마치 하늘을 향해 날개를 펼친 듯한 곡선의 미학을 자랑한다. 이는 펼쳐진 성경책 같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후에의 고즈넉한.......
  • 대만 항구 도시 가오슝, 예술과 건축으로 읽는 반나절 여행 코스 가오슝은 오래된 항구 도시다. 군사 기지가 공연 예술 센터로 바뀌고, 낡은 주택가엔 세계 각국 벽화 작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도시가 바뀐 방식이 꽤 흥미롭다. 가오슝에서 꼭 가봐야 할 여섯 곳을 추렸다. 가오슝 시립 도서관 총관 (Kaohsiung Public Library Main Library / 高雄市立圖書館總館) 가오슝 시립 도서관 총관(高雄市立圖書館總館)은 도시의 문화 랜드마크다. 책 읽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건물 외관이 먼저 눈길을 잡아끈다. 세계 최초로 강철 서스펜션 구조를 적용한 공공 도서관이다. 서스펜션 구조는 층마다 기둥을 세워 바닥을 받치는 대신, 건물 중앙 코어에서 강철 케이블로 각 층을 위에서 매달아 고정하는 방식이다. 천장.......
  • ‘문화를 통해 만나는 체코’… 체코 영화 주간행사 성수서 개막 31일~4일 성수아트홀서 진행 총 6편의 체코 영화 상영 클래식 공연과 전시까지 한 나라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문화를 들여다보는 일이다. 체코 문화와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코 영화 주간행사’ 서울 성수동에서 막을 올렸다.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체코 영화 주간행사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봉주 성동문화재단 이사장과 이반 얀차렉(Ivan Jančárek) 주한 체코대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체코 영화 주간행사는 주한체코문화원과 주한체코대사관,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문화 행사로 올해 처음 개최했다. ‘영화를 넘어 체코를 만나다’를 주제로 기획한 이번 행.......
  • “도박 도시 아니네” 스피어·자율주행까지 깔린 라스베이거스 현재 ‘도박의 도시’로 통하던 라스베이거스가 달라졌다. 네온사인과 분수 쇼로 상징되던 도시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루프와 세계 최대 구형 건축물 스피어를 품으며 새로운 얼굴로 진화하고 있다. 스피어, 라스베이거스 하늘을 바꾸다 스피어는 라스베이거스 스카이라인을 바꿨다. 높이 112m, 지름 160m. 약 5만 3000㎡의 LED 스크린이 외벽 전체를 덮고 있어 도시 어디서든 눈에 띈다. 내부 공연장은 3~7층 규모로 최대 2만 명을 수용한다. 1만 8600개의 좌석, 16만 개 이상의 스피커. 소리와 영상은 물론 진동과 향기까지 제어한다. 스피어 내부 / 사진=권효정 여행+ 기자 지금 상영 중인 1939년 고전을 인공지능(AI)로 재창조한 오즈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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