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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도쿄 아사쿠사 캡슐호텔 추천 + 근처 산책 코스 도쿄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첫 번째 고민은 '숙소를 어디에 잡을지'일 것이다. 많은 여행자가 교통과 편의성을 이유로 신주쿠나 도쿄역 부근을 선택하지만 모든 여행자에게 최적의 선택은 아니다. 번화한 분위기보다 조용한 시간을 선호하는 '내향형 여행자'라면 아사쿠사 지역이 더 잘 맞는다. 아사쿠사는 도쿄의 옛 정취가 남아 있는 동네로 관광지와 주거 지역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나홀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숙박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쾌적함을 갖춘 아사쿠사 지역의 캡슐호텔을 눈여겨볼 만하다. 아사쿠사의 청결한 캡슐호텔 '도쿄 라이트닝 호텔 아사쿠사'와 근처에서 즐길 아침·저녁 산책 코스도 함.......
  •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도시, 도하 하루 핵심 여행 코스 카타르의 수도 도하는 사막의 전통과 현대 도시가 공존하는 중동의 중심지다. 오랜 아라비아의 역사와 초현대적 건축이 긴 해안선을 따라 공존한다. 전통 시장과 문화 지구를 따라 걷다 보면 카타르가 걸어온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다. 화려한 스카이라인 너머로 남아 있는 옛 상업과 생활의 흔적은 도시의 깊이를 더한다. 전통과 미래가 함께하는 도하에서 카타르의 문화를 따라가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카타르 국립 박물관은 카타르의 역사와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박물관에 도착하면 사막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외관이 시선을 끈다. 마치 건물 자체가 하나의 전시처럼 느껴진다. 전시는 자연사에서 시.......
  • 동물부터 초원까지, 나이로비 하루 핵심 여행 코스 케냐 나이로비는 초원과 도시가 맞닿아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아프리카 어느 곳보다도 도심 가까이에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넓게 펼쳐진 사바나와 이동하는 동물들의 풍경이 일상처럼 이어진다. 자연 보호구역과 초원은 야생의 시작을 알린다. 자연 속 바람과 흙, 동물의 움직임이 여행의 리듬을 풍요롭게 만든다. 이처럼 초원과 야생이 숨 쉬는 나이로비에서 자연을 따라가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나이로비 국립공원은 도심에서 사파리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국립공원이다. 도심에서 불과 몇 km 떨어진 위치에 넓은 초원과 야생 생태계를 잘 보존하고 있다. 고층 빌딩이 보이는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기린과 코뿔소, 사자의 모습.......
  • 요르단의 시간을 걷다, 하루 핵심 암만 역사 코스 요르단의 수도 암만은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중동 역사 여행의 중심지다. 로마·비잔틴·이슬람 문명이 교차한 유적들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페리항 근처에서 즐기는 맛보기 코스 가고시마 사쿠라지마는 활화산이라는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음미하기 좋은 섬이다. 특히 페리 선착장 주변에는 도보 이동만으로도 신사, 해변, 카페, 족욕, 산책로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모여 있다. 가고시마 시내에서 페리를 타고 20분 남짓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반나절 루트다. 화산이 만든 자연과 섬의 느긋한 분위기를 가볍게 경험해보자. 가고시마에서 사쿠라지마 가는 법 탑승: 가고시마항 사쿠라지마 페리 터미널 소요시간: 약 20분 소요 간격: 평일 20분, 주말 15분 간격 방식: 하차할 때 지불하는 방식으로, 바로 페리에 탑승 가격: 편도 250엔 왕복 500엔 (카드 가능) 1. 가고시마 츠키요미 신사.......
  • 파도가 머무는 끝단… 하코다테 남부 풍경 만끽 코스 하코다테는 흔히 야경의 도시로 잘 알려졌다. 하지만 하코다테의 진짜 매력은 북적이는 로프웨이 너머, 곧게 뻗은 언덕과 파도 소리만이 가득한 남부 해안가에 숨어 있다.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하코다테의 푸른 바다와 고즈넉한 정취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하코다테 남부 풍경 만끽 코스를 소개한다. 발길 닿는 곳마다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 보길 바란다. 로망스 자카 하코다테에는 수많은 언덕(자카)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서정적인 이름을 가진 곳을 꼽으라면 단연 '로망스 자카'다. 하치만 자카처럼 관광객으로 붐비지 않아, 하코다테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비밀스러운 장소.......
  • 다바오 인생샷 코스, 아포산과 예술·카페를 한 번에 담는 하루 여행 필리핀 민다나오 섬 남부의 다바오 일대는 필리핀 최고봉 아포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지역으로, 해변 도시 다바오 시티와 달리 다바오 델 수르·디고스 쪽은 선선한 고원 공기와 안개 낀 산 풍경이 매력적인 곳이다. 이 일대에는 아포산을 배경으로 한 꽃정원과 산악 리조트, 대형 조각이 가득한 아트 가든, 자연 속 카페 등이 흩어져 있어, 하루만 투자해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여러 콘셉트로 남기기 좋다. 컬러풀한 풍경에서 인생샷 남기기 좋은 다바오 코스를 소개한다. 메릴란 태국 사원(Marylan Temple of Thailand)은 다바오 델 수르 반살란에 있는 태국풍 사원으로, 현지에서는 ‘Temple of Thailand by Marylan’이라는 이.......
  • 가성비 온천 게스트하우스,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 투숙 후기 + 주변 맛집 혼자 하코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숙소 선택이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료칸에 혼자 묵기에는 가격이 비싸고 그렇다고 아침 온천을 포기하긴 아깝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가성비 온천 호스텔을 소개한다. 노천탕과 일본식 다다미방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다. 여자 혼자 2박 이용한 후기와 근처 맛집까지,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았다. 1. 케이스 하우스 하코네 (K's House Hakone) 정보&위치 케이스 하우스는 도쿄, 교토, 히로시마, 홋카이도 등 일본 전역에 지점을 지닌 체인 호스텔이다. 그중 하나인 하코네 점은 하코네 유모토역에서 도보 18분, 버스로는 4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 아이와 함께 떠나는 대만 타이중 가족 여행 코스 대만의 중심에 위치한 타이중은 온화한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도시다. 넓은 공원과 박물관, 이동 부담이 적은 동선이 어우러져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이다. 문화가 발달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와 문화 공간이 많다. 또한, 야시장과 로컬 음식이 풍부해 식사 시간마저 즐거운 일정이 된다. 자연·문화·미식을 고루 담아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타이중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타이중 도심에 위치한 타이중 공원은 타이중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이다. 1903년 일본 통치 시기에 조성해 도시의 역사와 일상이 함께 쌓여온 공간이기도 하다. 도심 한복판에 있지만 울창한 나무와 넓은 연못 덕분에 분위기는 한.......
  • 렌터카와 함께하는 일본 비에이 드라이브 자연 여행 코스 비에이는 일본 홋카이도 중앙에 위치한 작은 자연 도시다. 넓은 언덕과 광활한 밭이 끝없이 이어지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들어낸다. 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패치워크처럼 나뉜 들판과 조용한 농가,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이 자연스레 겹쳐진다. 특별한 소음 없이 계절의 색과 빛이 일상을 채우고, 이에 맞춰 여행의 속도도 함께 느려진다. 자연의 리듬을 따라 달리는 비에이 감성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패치워크 로드를 따라 내려오다 보면 길 끝에 우뚝 선 나무 한 그루가 모습을 드러낸다. 1970년대 닛산 자동차 광고에 등장하며 이름을 알린 켄과 메리 나무다. 광고 속 젊은 연인의 이름을 따 붙여진 이 나무는 넓은.......
  • 꽃 시장, 칼리송, 마들렌...현지인처럼 즐기는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스폿 엑상프로방스는 걷는 순간부터 미식의 도시라는 인상을 준다. 시장 풍경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디저트까지, 꼭 들러볼 만한 장소와 맛을 차례로 살펴본다. 플라스 드 로텔 드 빌 재래시장(Place de l'Hôtel de Ville) 엑상프로방스 구시가지 시청 광장과 플라스 드 로텔 드 빌 일대(Place de l'Hôtel de Ville) 재래시장은 도시 생활의 중심지이다. 이곳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곳을 넘어, 로마 시대부터 이어진 중심부에서 현지 사람들이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어떤 취향과 향기를 즐기는지 바로 알게 해준다. 플라스 드 로텔 드 빌은 구시가지 한복판에 있는 작은 광장이다. 시청 건물과 오래된 시계탑이 광장을 감싸고 요일에 따라 꽃.......
  • 다양한 체험과 함께하는 이색 벳푸 여행 코스 벳푸는 도시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온천 연기만으로 정체성이 드러나는 일본 대표 온천 도시다. 골목을 걷다 보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작은 온천들과 조용한 주택가, 바다를 품은 풍경이 자연스럽게 겹친다. 일상의 속도는 느긋하지만, 온천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생 활은 이 도시를 꾸준히 움직이게 한다. 뜨거운 물과 함께 쌓여온 시간 속에서 휴식과 생활이 공존하는 벳푸의 분위기를 따라가다 보면, 여행 또한 자연스레 느려진다. 온천 도시의 일상과 감성을 함께 담은 벳푸 감성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이타 향수 박물관은 온천 도시 벳푸의 분위기를 시각이 아닌 '후각'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입구에서는 오이타 향.......
  • 한 곳만 가긴 아쉽다면… ‘방콕 찍고 발리’로 따뜻한 연말여행 어때요 매서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은 요즘이다. 도심 여행도 그립고, 휴양도 놓칠 수 없다면 다구간 항공 티켓을 주목해 보자. 겨울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번의 여행으로 묶을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한다. 도심 여행과 웰니스 경험의 조화… 방콕 & 발리 다구간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좋은 도시를 손꼽으라면 방콕이다. 전 세계로 뻗은 다양한 항공 노선 덕분에 방콕을 경유지 삼아 어디든 여행하기 좋다. 특히 방콕과 발리는 직항으로 연결돼 있으며, 4시간 2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해 화려한 도심 속 호캉스와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모두 경험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지다. 방콕 호텔 추천-두짓타니, 아바니플러스 리버사이.......
  • 역대 최대 규모 리뉴얼… ‘2034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떠나는 스키 여행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눈’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미국 유타주가 스키 시즌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의 리조트 확장과 인프라 투자를 단행했다. 203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타주의 주요 스키 리조트들은 잇달아 리뉴얼과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디어밸리 리조트는 총 7개의 신규 리프트와 202개의 슬로프를 추가하며, 스키 가능 면적을 약 17.4㎢ 규모로 대폭 확장했다. 특히 새로 개통한 ‘이스트 빌리지 익스프레스’ 곤돌라는 신규 개발지와 파크 피크를 직접 연결해 리조트 내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파크시티 마운틴은 초보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새롭게 도입한.......
  • “12월 초까지 단풍 본다”… 가을 감성 만끽하기 좋은 일본 숙소 3선 올해 단풍의 절정 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지면서, 기대를 안고 떠난 여행객들이 절경을 보지 못한 채 돌아서는 경우가 잇따랐다. 여기에 갑작스러운 한파까지 겹치며 국내 단풍 관광 수요도 한풀 꺾였다. 하지만 국내에서 가을의 정취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 여행객들이 아쉬움을 채울 기회는 아직 남아있다. 바로 11월에 본격적인 절정을 맞이하는 일본 단풍이 그 답이다.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지형 덕분에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지역별로 서로 다른 단풍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지금이야말로 선선하고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완성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점이다. 일본 고유의 전통과 계절의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숙소를 소.......
  • 기안84가 왜갔을까…중국 옥룡설산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그곳’ 중국 윈난성 리장. 지난 6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가 들렀던 그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리장 고성 덕분에 방송 이후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길, 차마고도(茶馬古道) 차마고도는 ‘차와 말이 오가던 옛 무역길’이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이 길은 윈난성과 티베트 고원, 인도, 미얀마를 이었다. 윈난성·쓰촨성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교환했다고 해서 차마고도(茶馬古道)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 1000년 넘게 동서양 문물이 오가던 통로였고, 리장은 말과 무역상들이 쉬어가던 거점이었다. 리장은 소란스럽지도 않고 붐비는 관광지처럼 관심을 요하지도 않는다. 빡.......
  • 랜도 노리스 챔피언 등극 기념으로 풀어보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직관기 “그러니까 너 방금 새로운 취미에 200만원을 썼다는 거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로 향하는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러시아 승객이 농담처럼 던진 말이다. 스포츠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직관 경기를 보기 위해 비싼 표를 결제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모니터로 챙겨보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는 순간은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경험이다. 비싸도 너무 비싼 취미가 생겨버렸다. 평소엔 뚜렷한 취미가 없어 무엇 하나에 깊이 빠져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하필 빠져버린 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포츠로 알려진 포뮬러1(F1)이다. 빠져버린 계기는 지난 여름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다. 시속 300㎞로 질주하는 맹렬한 추격전과 극한의 화려.......
  • 겨울엔 뜨끈한 온천이지, 묘반온천 즐기는 벳푸 코스 벳푸에서도 묘반온천(明礬温泉) 일대는 유황 향이 가득한 증기, 산자락 풍경,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유노하나(湯の花)’ 덕분에 온천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동네다. 따뜻한 우동집에서 시작해, 대규모 온천 시설과 디저트, 유노하나 작업장·노천온천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알찬 코스를 준비했다. ‘명반우동’은 벳푸역에서 묘반온천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살짝 레트로한 분위기의 우동집이다. 고가도로를 지나기 전 오른편에 작은 간판이 보이는, 로컬 식당 느낌이다. 가게 안에 들어서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이로리(囲炉裏, 화로)와 장작 난로인데, 겨울철에는 여기에 불이 들어와 들어서는 순간부터 몸이 따뜻해.......
  • 겨울여행 대표주자, 일본 비에이 패치워크 갈 때 함께 들리면 좋을 코스 비에이는 ‘언덕의 마을’이라는 별명 그대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구릉과 넓은 밭이 패치워크처럼 펼쳐져 있는 소도시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도시. 비에이 대표 관광지, 패치워크를 갈 예정이라면 함께 가기 좋은 여행 코스들을 준비했다. 비에이는 당일 패키지 여행으로도 많이 가지만 비에이에는 여러 여행지들이 많아 볼거리가 많다. 자유여행으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준비했다. 언덕으로 향하기 전 비에이 시내에서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기기 좋은 곳이 ‘패밀리 레스토랑 다이마루’다. 비에이산 식재료를 사용한 가족식당으로, 덮밥·라멘·정식까지 메뉴 폭이 넓어 혼자 여행자부터 가족 단위까지 편하게 들르기 좋다. 비에이산 밀.......
  • "차원이 달라" 여행 황금기 맞은 두바이의 모든 것 경유지에서 목적지로 '환골탈태' '세계 기록' 수집도시로 정체성 축제·쇼핑 등 관광 마케팅 총력 최근 여행자들 사이에서 '차원이 달라 병'이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일본 온천은 차원이 다르고, 동남아 과일은 차원이 다르다는 식이다. 이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가 있다. '세계 최대' 타이틀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다. 두바이는 올 상반기 988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태국 방콕에 이어 세계 주요 관광도시 '톱3' 진입이 눈앞이다. 두바이 여행의 최적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평균 기온 25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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