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해외

  • 연인에게 칭찬받는 이스탄불 분위기 맛집 데이트 코스 유럽과 아시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도시 이스탄불은 그 자체로 거대한 로맨스의 무대다. 뻔한 관광 루트에서 벗어나 시간의 궤적을 호젓하게 따라가며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스만 제국 황제들이 거닐던 비밀스러운 정원과 궁전에서 시작해 신비로운 미디어 아트를 거쳐 해협의 야경을 우아하게 누릴 수 있는 파인 다이닝과 루프탑까지, 연인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면 따라와보자. 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술탄들의 은밀한 삶이 깃든 톱카프 궁전은 이스탄불 데이트 첫 코스로 시작하기 제격이다. 다른 랜드마크들에 비해 부.......
  • 항저우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여행 코스 항저우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진 중국 대표 문화도시다. 도시의 상징인 서호를 중심으로 고즈넉한 정원과 전통 사찰, 운치 있는 옛 거리가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이 덕분에 중국 특유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여기에 현대적인 도시 풍경까지 더해지며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매력도 갖추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항저우 곳곳에 스며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의 낭만을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항저우 송성은 천 년 전 송나라 도심을 재현한 역사 문화 테마파크다. 전통 거리와 공연, 체험 공간이 한데 모여 있어 항저우 여행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 브루나이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 브루나이는 울창한 열대우림과 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동남아시아의 숨은 여행지다. 화려한 황금빛 모스크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마을이 어우러져 다른 동남아 국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준다. 도시 전체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어 한적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이번 코스에서는 브루나이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캄퐁 에이어는 브루나이강 위에 형성된 전통 수상마을이다. 말레이어로 ‘물의 마을’을 뜻하며, 강 위에 세운 목조 가옥과 학교, 상점, 선착장이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다. 오늘날에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해 브루나이의 오래된 도시 생활 방식을.......
  • 카지노 불빛 대신 커피 한 잔, 라스베이거스 느낌 좋은 카페 세 곳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면 카지노와 휴양을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화려한 스트립 안에도 스트립을 벗어난 곳에도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은 카페들이 있다. 천편일률적인 호텔 뷔페나 프랜차이즈 커피 말고 진짜 라스베이거스를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좋은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 Mothership Coffee – Fergusons Downtown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은 휘황찬란하다. 카지노 불빛과 소음으로 가득하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은 번화한 스트립과 거리를 둔 다운타운 한복판에 자리한다. 로컬 감성과 힙한 예술 문화를 품었다. 옛 모텔 건물을 개조해 트렌디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복합 문화 단지로 탈바꿈시킨.......
  • 현지 젊은 커플들처럼 즐기는 나가사키 데이트 코스 일본 나가사키는 한 도시 안에 맛있는 음식, 이국적인 풍경, 해양 체험, 역사 산책, 야경 포인트가 모두 들어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나가사키에는 여러 큰 박물관이나 볼거리들이 많지만 이번 코스는 데이트 느낌으로 처음 오는 여행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가사키의 대표 음식인 짬뽕으로 하루를 열고 천천히 둘러보며 마치 현지의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코스처럼 하루를 떠나보자. 나가사키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하루다. 나가사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짬뽕이다. '나가사키짬뽕'그 자체가 하나의 명사인 것처럼 나가사키에서 짬뽕은 뺄 수 없는 음식이다. 그.......
  • 대자연 속 아이의 오감을 깨우다, 액티비티로 채운 롬복 서부 코스 인도네시아 롬복은 이웃한 발리에 비해 한적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의 장소다. 너무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대자연을 만끽하게 하고, 독특한 생태계와 문화를 체험하게 해주는 것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동물 교감부터 짜릿한 모험, 그리고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까지. 아이 동반 가족 맞춤형 알짜배기 일일 코스를 소개한다.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 아이들의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오전에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Lombok Wildlife Park)에서 시작해보자. 이곳은 일반적인 동물원과 다르다. 동물 복지를.......
  • 욕조 옆 TV에 파노라마 수영장까지…직접 묵어본 세인트 레지스 청두 후기 매콤한 요리와 판다로 유명한 도시, 중국 쓰촨성 청두. 직접 묵어본 이 도시 한복판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 32번째 지점이 자리하고 있었다. 도착해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더 있었다. 1904년 뉴욕에서 첫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문을 연 지 정확히 110년 만에 청두점이 세워졌다는 점이다. 세인트 레지스는 2014년 7월 중국 쓰촨성의 경제 중심지 청두에 세워졌다. 인구 1400만 명의 청두는 매운 음식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판다 보호구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7년에는 미국 여행 매체 TPG가 꼽은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무엇보다 한국 물가와 서울 호텔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객실 요금이 저렴하다.......
  •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커플 인플루언서 협업 로맨틱 매력 스폿 퀸즐랜드 & 해밀턴 아일랜드 하늘 위에서 바라본 바다에 커다란 하트가 보인다면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반구 호주에 가면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다. 세계 진기명기에 나올 법한 이 풍광은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다. 자연이 만든, 아니 자연이 전하는 로맨틱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스폿을 포함해 호주 퀸즐랜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더욱 달콤하게.......
  • 옐로나이프 긴장할 만하네…요즘 오로라족 몰리는 ‘이곳’ 오로라를 보려면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가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직접 미국 페어뱅크스를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페어뱅크스는 미국 북극권 알래스카 관문 도시다. 알래스카는 육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크루즈를 이용하거나 시애틀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알래스카 여행은 사실상 시애틀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잠깐. 알래스카와 시애틀 하면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그의 조부 프레더릭 트럼프는 골드러시로 들썩이던 19세 시애틀에 자리를 잡았다. 알래스카로 몰려드는 광부들이 출발 전 거쳐야 했던 도시가 바로 시애틀이었다. 프레더릭은 그들에게 술을 팔았다. 그.......
  • 호텔이 여행지가 된다… 취향 바꾼 오키나와·오사카의 여름 바다와 류큐 왕국을 품은 오키나와 도시와 미식의 맥박이 뛰는 오사카 두 지역 닮은 호텔에서 여름 휴가 여행자는 두 부류로 나뉜다. 숙소를 여행의 마무리로 생각하는 사람과 여행의 시작으로 생각하는 사람. 오랫동안 전자를 자처했다. 호텔은 짐과 잠만 책임지는 곳일 뿐, 여행지에서는 가능한 한 밖에서 보내야 한다고 믿었다. 최근 그 고집을 내려놓게 만든 공간들을 만났다. 여름의 초입에 찾은 오키나와와 오사카에서, 호텔은 여행지를 통째로 불러들이고 있었다. ◆ 숙소가 곧 여행지, 오키나와 일본의 남쪽 섬 오키나와는 불과 150년 전까지만 해도 ‘류큐 왕국’이라는 독립된 문명을 일궜던 곳이다. 그래서 문화도 음식도 전통도 일본.......
  • 구이린에선 이렇게 드세요! 중국 구이린 음식점 추천 3 (+고덕지도 주소) 중국 여행 중 향신료나 낯선 식재료 때문에 음식 주문을 망설였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해 보자. 아름다운 수묵화 속을 거니는 듯한 도시 구이린(계림)에는 의외로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많다. 단돈 1200원에 즐기는 로컬 쌀국수부터 1만 원 안팎의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기는 향토 요리 한 상,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까지. 구이린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대표 맛집 3곳과 꼭 주문해야 할 메뉴를 소개한다. 1. 인리 쌀국수 (Renli Rice Noodle, 仁利米粉) 구이린을 대표하는 음식은 단연 쌀국수인 미펀(米粉)이다. 미펀은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비빔면(루펀)으로 먹다가 육.......
  • 시드니 로컬들의 주말여행지, 도시 밖에서 만난 호주의 여유 부자들의 전원 휴양지 서던 하일랜드 로컬들이 사랑한 해안도시 울런공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는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겨울이 그립다. 계절을 피하고 싶을 때 남반구는 언제나 좋은 도피처다. 우리가 폭염과 모기떼와의 전쟁을 준비할 때 남반구 호주는 겨울 문턱에 들어섰다. 계절도 반대, 분위기도 반대다. 늘 바쁘게 움직이는 한국과 달리 여유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여행지다. 한국인이 호주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시드니다. 하지만 시드니만 보고 돌아가는 건 호주가 차려놓은 여유 한 상을 시식 코너 수준으로 맛보고 가는 것. 본식을 즐기려면 도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호주가 워낙 넓다 보니 비행기로 1~2시간 이동도 길게.......
  • 23일간 시드니 도심을 반짝였다, 비비드 시드니 폐막[제철축제] 매년 약 250만명 찾는 세계 최대 빛 축제 6.5㎞ 라이트 워크 따라 예술 작품 감상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 빛의 무대로 비수기였던 호주 시드니의 6월을 반짝이는 빛으로 가득 채운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23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비비드 시드니는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뛰어넘는 남반구 최대 규모 복합 예술 축제다. 시드니의 6월은 겨울의 시작점으로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 관광 비수기로 여겨졌다. 그런 시드니의 관광을 살리기 위한 시도가 바로 비비드시드니. 개막 첫해인 2009년 방문객 약 25만명에서 지금은 매년 약 250만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빛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 축제는 낮 프로그램까지 추가해 대.......
  • 핀터레스트 감성 폭발, 요즘 뜨는 로스앤젤레스 Z세대 핫플 4 완벽하게 조율된 색감, 아날로그와 모던함이 공존하는 공간 디자인, 그리고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된 메뉴들까지. Z세대는 단순히 음식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고 이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피드에 저장하기 위해 기꺼이 긴 줄을 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뜨겁게 전 세계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에센셜 핫플레이스 4곳을 소개한다. Courage Bagels LA 동부의 가장 힙한 동네인 실버레이크(Silverlake)와 버질 빌리지(Virgil Village) 경계에 위치한 커리지 베이글은 지금 LA에서 가장 입성하기 어려운 성지 중 하나다. 오픈 전부터 가게 앞을 길게 메운 젊은이들로 붐빈다. 이곳의 베.......
  • [여행+마카오] 포르투갈의 시간·중국의 맛·런더너의 밤…마카오가 더 특별한 이유 [여행+마카오] 포르투갈의 시간·중국의 맛·런더너의 밤 …마카오가 더 특별한 이유 동서양 문화가 교차하는 눈부신 마카오 유럽풍 건물과 중국식 사원…매력 다채 골목 로컬 미식부터 파인다이닝까지 풍성 럭셔리 리조트·야경이 완성하는 밤 화려 눈부신 카지노 조명과 거대한 복합리조트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스카이라인. 해가 지면 마카오는 거대한 축제장처럼 깨어난다. 그러나 아침이 찾아와 휘황찬란한 불빛이 걷히면 이 도시의 또 다른 얼굴이 모습을 드러낸다. 포르투갈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성당과 광장, 중국 전통이 살아 있는 사원, 여행자의 발길을 붙드는 미식 골목까지. 불과 수십 분 거리 안에서 유럽과 아시아, 과거와 현재가 교.......
  •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 …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드라마 속 버킷리스트…오로라 성지 ‘옐로나이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원더풀스’ 속 꿈의 여행지 3박 체류 시 오로라 관측 확률 95%…가을 최적기 밤하늘을 가득 채운 초록빛 커튼. 버킷리스트의 단골손님인 오로라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두 눈에 담길 꿈꾼다. 사실 오로라 여행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초록빛 커튼 세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OTT 드라마와 화제작 속 주인공들이 ‘오로라 보기’를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으면서 실제 여행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캐나.......
  • [여행+얼리버드] 유럽 아닌데 진짜 유럽 같은 일석이조 여행지로 뜨는 곳 [여행+얼리버드] 유럽 아닌데 진짜 유럽 같은 일석이조 여행지로 뜨는 곳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직항 재개…10월까지 주 4회 올드타운부터 미식·재즈 축제까지…유럽 감성 공존 ‘다그닥 다그닥’ 마차 한 대가 돌길 위를 지나간다. 돌길이 난 한 카페의 테라스에서는 갓 구운 고소한 베이글과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연인의 대화가 이어진다. ‘댕 댕’ 오래된 성당에서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유럽하면 떠오르는 분위기다. 하지만 북미에서도 이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곳이 있다. 캐나다 퀘벡주의 도시 몬트리올이다. 올여름 몬트리올이 다시 한국과 가까워졌다. 에어캐나다가 6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인천~몬트리올 직항 노선을 주 4회 운항한.......
  • 스페인서 ‘세계 2위 큰손’ 한국인 취향 정조준할 돈키호테의 고향 한국, 1일 평균 지출 일본 이어 세계 2위 스페인 관광청, ‘돈키호테의 땅’ 카스티야 라 만차 소개 세계적인 소설 돈키호테의 광활한 배경이자, 시간이 멈춘 듯한 중세의 향기를 간직한 스페인의 심장 카스티야-라 만차가 한국인 여행자들을 향해 손짓을 건넸다. 최근 스페인 여행 시장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큰손으로 떠오른 한국인들의 안목 높은 취향을 사로잡기 위해서다. 스페인 관광청은 한국 여행 시장의 거센 회복세와 프리미엄화에 발맞춰 ‘2026 스페인 카스티야-라 만차 관광 설명회’를 서울 중구 주한 세르반테스 스페인 문화원에서 지난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에밀리아노 가르시아-파헤 산체스 카스티야-라 만차 주지사.......
  • 상하이 최애는 너다! 북와이탄 지역 가볼 만한 곳 추천 (+고덕지도 주소) 여행지에 좋아하는 동네가 생기는 기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바쁜 여행 일정 속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머물고 싶은 곳. 혹은 예정된 계획을 전부 변경하고서라도 더 있게 만드는 곳. 누구라도 붙잡고 제발 이곳을 가보라고 외치고 싶은 곳. 상하이의 북와이탄이 바로 그런 곳이다. “와이탄 말고 꼭 북와이탄을 가세요”라는 현지인의 추천을 받고 찾아간 북와이탄은 단숨에 상하이 최애 동네가 되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와이탄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황푸강과 상하이 스카이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상하이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북와이탄으로 향해보자. 1. 북와이탄 항해공원 (North Bund Green Land 北外滩滨江.......
  • 미야자키에 왔다면 꼭 먹어야 할 향토음식, 치킨난반 맛집 4 규슈 남동부에 위치한 미야자키를 여행 중이라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은 치킨난반이다. 이제는 일본 전역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됐지만 치킨난반의 발상지는 바로 미야자키다. 치킨난반은 갓 튀긴 닭고기에 새콤달콤한 난반 소스를 입히고 듬뿍 올린 타르타르 소스로 마무리한 음식이다. 특히 가게마다 조리법과 소스의 맛이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하며 먹어보는 재미도 크다. 치킨난반의 원조부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노포까지, 미야자키에서 꼭 가볼 만한 치킨난반 맛집 네 곳을 소개한다. 1. 나오짱 (元祖チキン南蛮 直ちゃん) 노베오카역 부근에 위치한 나오짱은 치킨난반의 원조집으로, 치킨난반을 이야기할 때 빼.......
1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