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예약하면 체험 80% 할인”… 에어비앤비, 봄맞이 제주·일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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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어비앤비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에어비앤비가 한국인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제주와 일본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혜택을 선보인다.
에어비앤비는 제주도와 일본의 3대 도시(도쿄·오사카·후쿠오카) 숙소 예약자를 대상으로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에어비앤비 체험 및 서비스’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제주에서는 감성 숙소 투숙과 연계한 전문 작가와의 여행 스냅 촬영을, 오사카에서는 일본 전통 라멘을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 및 현지 시장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사진= 에어비앤비
혜택을 받기 위한 조건과 방법은 간편하다. 오는 4월 12일까지 2주 동안 제주,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지역의 에어비앤비 숙소 예약을 완료하면 된다.
숙소 결제 금액이 미화 35달러 이상인 한국인 게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12월 31일 이전 체크아웃 기준이다. 발급한 쿠폰은 타인 양도나 현금 환급이 불가능하며,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봄철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게스트들이 가까운 지역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준비했다”며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는 물론 스냅 촬영, 쿠킹 클래스 등을 이용하며 현지 문화에 더욱 깊이 몰입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예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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