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오는 12월부터 호주 시드니와 칠레 산티아고 신규 취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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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이 호주 시드니와 칠레 산티아고로 취항을 시작한다.
오는 12월 4일부터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는 이스탄불
호주 최대 도시이자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주도인 시드니는 비즈니스, 관광, 예술의 글로벌 중심지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등 볼거리가 많아 비즈니스는 물론 여행 목적으로 방문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칠레 산티아고는 터키항공의 26번째 미주 대륙 취항지이다. 터키항공의 이스탄불–산티아고 노선은 오는
경유 시간이 20시간 이상인 환승객에게는 무료 호텔 숙박을 제공하는 스톱오버 서비스를 제공한다. 6시간에서 24시간 사이 동안 경유하는 환승객을 대상으로는 이스탄불의 주요 명소를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시티투어인 투어이스탄불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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