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 시스템’ 덕분에 해외여행 중 수하물 분실할 위험 줄어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가 수하물 분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수하물 추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로뉴스(Euro News) 등 외신은 ‘IATA 결의안 753’에 따라 국제항공운송협회에 가입한 모든 항공사는 체크인 시, 항공편 탑승 시, 

환승 시, 배송 벨트 도착 시 총 네 번 의무적으로 수하물의 바코드를 스캔하여 위치를 추적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가 새로운 수하물 추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 사진=픽사베이

이에 따라 수하물 위치가 즉각 공유되어 분실 위험이 줄어들고, 분실된 경우에도 이전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의 가장 최근 글로벌 진행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155개 항공사와 94개 공항 중 44%가 협회의 수하물 추적 요구 사항을 완전히 구현했으며, 41%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티모스 크로시스(Timos Korosis) 에게 항공(Aegean Airlines) 공항 시스템 및 지상 제품 개발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수하물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전보다 더 빨리 가방을 송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

수하물을 분실한 승객이 덜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전 세계 300개 이상의 항공사를 대표하는 무역협회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 가입한 항공사 중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국내 항공사를 비롯해 한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에어프랑스(Air France), 에미레이트 항공(Emirates), 

비엣젯 항공(Viet Jet) 등이 포함돼 있다.

글= 김지은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여행꿀팁] 랭킹 뉴스

  • [여행+빅데이터] 日 관광객, 한국 찾아 다른 나라 관광객보다 3배 가까이 더 가는 여행
  • “파리 공항은 21번째 구” 비행기 내리기 전부터 시작되는 프랑스 여행
  • [여행+빅데이터] 올가을, 해외 항공권 검색량 여름보다 40%·호텔 34% 급증한 이유 보니
  • [여행+빅데이터] 푸꾸옥 뜨고 정선은 날고…‘극과 극’의 올 겨울 가족여행, 미리 살펴보니
  • [여행+빅데이터] 요즘 푸른 눈 등산객 많이 보인다 했더니 “역시 이유 있었네”
  • 3개월 연속 인상…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오른다 [항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알바비 안 줘서 따지러 갔다가 너무 예뻐서 얼떨결에 연예인 된 알바생
  • ‘하이킥’ 빵꾸똥꾸의 27살이 된 놀라운 근황
  • 전 여친이 이용하고 버렸다는 의혹속에도…끝까지 전 여친을 감싼 연예인
  • 대박 국민 드라마 출연했는데…끝나자 마자 바로 아르바이트한 여배우
  • 추미애 집무실로 ‘빨대 250개’ 배달와, 배달 보낸 사람 정체에…’난리’
  • 현재 민주당에서 ‘제2의 윤석열’로 불리고 있는 전혀 뜻밖의 정치인 정체
  • 민주당 김민석에 무대를 뺏낀 가수의 의미심장 메시지 “앞으로는…”
  • ‘친일 논란’ 배우 하영…결국 우려하던 최악의 근황 전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