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행크리에이터 - 여행플러스

#여행크리에이터 (3 Posts)

  • “내 이름으로 여행책 낸다”… 여행작가 꿈 현실로 만드는 클래스 열린다 현업 전문가와 함께 배우는 여행 콘텐츠 제작법 공동 출간부터 여행 콘텐츠 연재 기회까지 9월 9일 개강…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여행으로 돈 벌고 싶다” “내 이름이 적힌 여행 책 한 권 내고 싶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꿈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콘텐츠를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매일경제 여행플러스가 두사람 출판사와 함께 이런 고민을 현실로 바꿔줄 여행작가 클래스를 연다. 여행 글쓰기부터 콘텐츠 기획, 사진과 영상 제작,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실제 출간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부터 여행작가 클.......
  •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커플 인플루언서 협업 로맨틱 매력 스폿 퀸즐랜드 & 해밀턴 아일랜드 하늘 위에서 바라본 바다에 커다란 하트가 보인다면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반구 호주에 가면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다. 세계 진기명기에 나올 법한 이 풍광은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다. 자연이 만든, 아니 자연이 전하는 로맨틱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스폿을 포함해 호주 퀸즐랜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더욱 달콤하게.......
  • [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배우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말했죠. 바라보는 것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행을 떠나 자연을 마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볕이 좋고 바람이 선선한 때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분명 같은 곳인데 비바람이 몰아치거나 강풍이 불면 달라지겠죠. 책 '모든 날의 강원'은 강원 지역의 자연, 역사 등이 주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엽서 같은 풍경 뒤에 쌓인 사람들의 땀과 역사를 읽습니다. 책 '나의 직업은 여행입니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