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전문가와 함께 배우는 여행 콘텐츠 제작법
공동 출간부터 여행 콘텐츠 연재 기회까지
9월 9일 개강…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여행으로 돈 벌고 싶다”
“내 이름이 적힌 여행 책 한 권 내고 싶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꿈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콘텐츠를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매일경제 여행플러스가 두사람 출판사와 함께 이런 고민을 현실로 바꿔줄 여행작가 클래스를 연다. 여행 글쓰기부터 콘텐츠 기획, 사진과 영상 제작,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실제 출간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부터 여행작가 클래스’는 여행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마련했다. 여행 콘텐츠를 통해 부수입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 자신만의 여행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크리에이터, 언젠가 여행책을 출간하고 싶었던 예비 작가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무엇보다 결과가 남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수강생은 여행 원고 1편을 제출하면 전문 강사진의 첨삭을 거쳐 공동 여행서로 출간한다. 출간 이후에는 교보문고에 진열되며 출간기념회도 함께 진행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수 수강생에게는 매일경제 여행플러스 콘텐츠 연재 기회도 제공해 실제 여행작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사진도 국내 여행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꾸렸다. 여행작가 안시내, 최갑수, 태원준을 비롯해 여행 크리에이터 이한울(올리버), 인문여행 콘텐츠 기획자 천소현, 여행작가 겸 크리에이터 박은하, 여행사진작가 김경우(우쓰라), PR·브랜딩 전문가 최인선, 매일경제 여행플러스 장주영 편집장 등이 직접 노하우를 전한다.
커리큘럼은 총 10강으로 구성했다. 여행 글쓰기와 콘텐츠 기획을 시작으로 사진, 영상, 브랜딩까지 여행 콘텐츠를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배운다. 현업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는 만큼 이론보다 실제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공식 커리큘럼 외에도 출사 등 실전 특강도 마련했다.

매일경제 교육센터/사진=지금부터 여행작가 클래스
강의는 9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충무로 매일경제 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 지역 수강생을 위해 온라인(화상) 수업도 함께 운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일한 커리큘럼과 혜택을 제공하며 결석 시에는 강의 영상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강료는 오프라인 72만원, 온라인 50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9월 7일까지이며, 오는 8월 16일까지 신청하면 3만원 얼리버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두사람 출판사 스마트스토어 홈페이지 (https://smartstore.naver.com/twopeople) 에서 가능하다.
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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