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떠나기 좋은 다롄 역사 여행 코스중국 다롄은 아름다운 바다와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매력적인 항구도시다. 러시아풍 건축과 현대적인 도심, 탁 트인 해안 풍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곳곳에서 만나는 신선한 해산물과 로컬 음식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중국의 색다른 해안 도시 다롄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하루 역사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뤼순 형무소는 다롄 여행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역사 유적지다. 이곳은 동북아시아 근대사의 아픔과 식민지 시대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장소다. 러시아 제국이 건설하고 일본이 확장해 운영했던 이 감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항일 인사들이 투옥되고 희생된 곳이다. 현재는 당시의 건물과 유물을 보존.......
스트라스부르의 숨겨진 명소를 돌아보는 하루 여행 코스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와 독일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프랑스의 소도시다. 동화 같은 골목과 웅장한 건축물, 운하를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매력적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지부터 알자스 전통 음식까지 하루 동안 알차게 둘러보는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프티트 프랑스에서 운하를 따라 걷다 보면 넓은 유리 벽이 돋보이는 현대 건축물이 나타난다. 스트라스부르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인 스트라스부르 근현대 미술관이다. 1998년 문을 연 스트라스부르 근현대 미술관은 19세기 후반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근현대 미술 작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회화와 조각뿐 아니라 판화, 사진, 설치미술까지 다양.......
하루면 충분한 룩셈부르크 역사·예술 핵심 코스룩셈부르크의 수도인 룩셈부르크는 중세의 흔적과 현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다. 웅장한 대성당과 왕실의 역사를 간직한 궁전부터 감각적인 현대미술관, 아름다운 구시가지 산책로까지 주요 명소가 가까이 모여 있다. 짧은 일정에도 도시의 역사와 예술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은 수준 높은 현대미술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룩셈부르크 대표 미술관이다. 역사적인 요새 위에 세워진 독특한 건축미와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가 어우러져 예술을 좋아하는 여행객이라면 꼭 들러볼 만한 곳이다. 2006년 개관한 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은 현대미술을 통해 사회와 문화, 인간의 삶을 새.......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마닐라 힐링 여행 코스필리핀 마닐라는 오랜 역사와 현대적인 도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 명소부터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동물원,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있다. 도심 속에서 역사와 문화, 미식을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가 높다. 이처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닐라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말라카냥궁은 필리핀 대통령의 공식 집무 공간이자 200여 년 넘게 필리핀 정치와 역사의 중심 역할을 해온 상징적인 장소다. 1750년 스페인 귀족의 강변 별장으로 지어진 뒤 스페인 총독 관저와 미국 총독 관저를 거쳐 현재.......
가오슝 5성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가오슝 스위트룸,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후기가오슝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꿈꾼다면 대만 최고 높이의 하이엔드 주거 복합 단지인 ‘더 원(THE ONE)’의 1층부터 16층을 차지하며 들어선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으로 향해보자. 이곳은 파리 퐁피두 센터와 런던 히드로 공항 제5터미널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화제민과 타이베이 101의 건축가 이조원, 럭셔리 공간 디렉터 두캉성 등 거장들이 합작해 완성한 호텔이다. 럭셔리함 속에서도 첨단 기술과 친환경 가치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스마트 럭셔리'의 끝판왕,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의 스위트룸, 클럽 라운지, 부대시설 및 미식 경험을 상세히 풀어본다.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은 아시아 뉴베이 지역의 신광로에 자리한다. 호텔 바로 앞.......
미술관에서 테일러숍까지, 후에를 현지인답게 즐기는 하루 코스베트남 중부 도시 후에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은 왕릉과 황성부터 돈다. 왕릉과 황성 사이 골목과 강변에는 미술관 카페 오래된 다리가 조용히 자리를 지킨다. 여섯 곳을 하루 동선에 담으면 후에를 더 깊이 볼 수 있다. 디엠 픙 티 미술관(Diem Phung Thi Art Exhibition House) 하루 일정은 흐엉강변 레로이 거리에서 시작한다. 베트남 조각가 디엠 픙 티는 1920년에 태어나 2002년에 세상을 떠났다. 치과의사로 일하다 마흔이 넘어서야 조각을 시작했다. 베트남 민속 요소와 서양 현대 조각 기법을 함께 다뤘다. 일곱 가지 기본 형상을 조합하는 모듈형 조각 기법을 만들어냈다. 그 기법으로 만든 작품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예술계에서 평가.......
역사·미식·자연을 모두 담은 바탕가스 힐링 여행 코스필리핀 바탕가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깊은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웅장한 화산 풍경과 오래된 유산 마을, 개성 있는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하루만으로도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이처럼 필리핀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바탕가스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발리트 폭포는 울창한 열대림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숨은 명소다. 현지인들이 주말마다 피서를 즐기기 위해 찾는 대표적인 자연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폭포는 약 20m 높이의 암벽을 따라 두 갈래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우기에는 수량이 풍부해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고, 건기에는 비교적 잔잔한 물줄기가 이어져 한적한 분위.......
한 도시에서 다 즐긴다…전망·미식·첨단기술 품은 시애틀 명소 3곳미국 시애틀은 바다와 산을 함께 품고 있어 수많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도시다. 이런 시애틀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바다 너머 도심의 마천루를 한눈에 담는 전망대부터 미식 투어와 세계적인 첨단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는 것이다. 웨스트 시애틀 전망대(West Seattle Viewpoints) 웨스트 시애틀 해안과 언덕을 따라 이어지는 뷰포인트와 전망대는 엘리엇 만 너머로 시애틀 다운타운 전경을 펼쳐 보인다. 스페이스 니들과 퓨젯 사운드 해안선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레이니어 산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시애틀에서 숨은 조망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시애틀 도심 안에서 도시를 올려다보는 시.......
일본 오사카 난바 골목 카페 탐방, 느낌 좋은 카페 4곳일본 오사카 난바는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동네지만 정해진 관광 코스만 따라가면 놓치는 곳이 많다. 골목 구석구석에는 현지인만 아는 카페도 많다. 그중 눈여겨볼 만한 네 곳을 소개한다. 각자 분위기도 다르고 바쁜 여행 일정 중에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곳들이다. 기싸 토미(Kissa Tommy / 喫茶トミー) 먼저 기싸 토미는 오사카 난바나카 골목에 자리한 전통 기싸텐으로 아날로그 공간이다. 빛바랜 간판과 벽돌 장식이 세월을 그대로 보여주고 문을 열면 짙은 갈색 나무 테이블과 낡은 가죽 소파가 손님을 맞는다. 클래식 피아노 음악이나 라디오 소리가 은은하게 흐르고 손때 묻은 만화책과 잡지도 곳곳에 꽂혀 있.......
뻔한 기념품 말고, 나만의 소장템 건지는 오사카 이색 스폿 2이제 오사카를 즐기는 패러다임을 바꿀 때다.
'새벽 일찍부터 운영' 가오슝에서 아침식사하기 좋은 로컬 식당 3곳대만을 여행한다면 현지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침 식사 문화(早餐文化, 자오찬 문화)’를 경험해봐야 한다. 집에서 밥을 해 먹기보다 아침 전용 식당에서 따스한 콩물이나 갓 만든 또우장, 딴빙, 토스트 등으로 하루를 여는 대만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가오슝 여행에서도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갈한 감성의 현대식 브런치 스타일부터 24시간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노포 식당, 그리고 아침마다 길게 줄을 서는 전통 만두 맛집까지. 가오슝 여행의 아침을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만들어 줄 로컬 아침 식당 세 곳을 소개한다. 入內·早食 입내·조식 이곳은 대만의 전통적인 아침 식사 메뉴를 현대적이고 세련되.......
아이도 즐겁고 어른도 힐링하는 태국 파타야 하루 코스아이와 함께 떠나는 파타야 가족 여행에서 매번 자극적이고 복잡한 야시장이나 유흥가만 돌아다닐 수는 없다. 아이 입맛과 부모의 휴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까지 모두 채워주는 숨은 명소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 파타야 곳곳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만한 여행지를 묶어 소개한다. 그레이트 앤 그랜드 스위트 데스티네이션 Great & Grand Sweet Destination 여행의 시작은 동화 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온 야외 테마파크형 공간, 그레이트 앤 그랜드 스위트 데스티네이션에서 시작하면 좋다. 거대한 아이스크림 조형물과 파스텔 색감의 컵케이크, 알록달록한 사탕 공룡 조형물이 곳곳에 놓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탕 나무 사.......
일본 3대 절경, 센다이 마쓰시마 구석구석 걸어서 즐기는 코스'일본 3대 절경'으로 꼽히는 센다이 마쓰시마는 260여 개의 작은 섬이 바다 위에 흩어져 있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유람선을 타고 섬 사이를 누비는 코스가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천천히 걸으며 둘러볼 때 마쓰시마의 진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국보 사찰부터 일본식 정원, 바다 위에 세워진 작은 불당, 제철 굴 맛집, 해안 산책길까지 대부분 도보 10분 안팎으로 이어져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다. 반나절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마쓰시마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1. 즈이간지 (瑞巌寺) 400년 역사를 간직한 즈이간지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센다이를 다스렸던 다이묘 다테 마사무네가 1609년 재건한 선종 사찰로, 본당과 구리(주.......
오사카 5성급 호텔 리츠칼튼 오사카 객실,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상세 후기오사카 우메다의 초고층 빌딩 사이, 시공간을 이탈한 듯한 비밀스러운 아지트가 있다. 18세기 영국 귀족의 대저택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더 리츠칼튼 오사카’는 1997년 일본 최초의 리츠칼튼 호텔이다. 특히 수많은 하이엔드 호텔이 즐비한 오사카에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한 대표 호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고풍스러운 클래식 무드와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본 상세 후기를 전한다. 니시우메다 지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오사카는 JR 오사카역과 한신·한큐 전철, 오사카 메트로 우메다역까지 지하 통로로 연결된다. 한신백화점 등에서 쇼핑을 마치고 궂은 날씨에.......
중국 연태(옌타이) 전망 스팟 즐기는 하루 코스중국 산둥성의 매혹적인 항구 도시 옌타이(Yantai)는 황해를 마주한 해안 풍경과 근대 개항의 역사, 와인 문화, 풍성한 해산물로 이름난 여행지다. 한국에서는 연태라는 이름으로도 익숙하다. 푸른 바다와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어우러진 도심을 걷다 보면 북방 항구 도시 특유의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코스는 옌타이의 아름다운 전망과 역사, 미식을 하루 만에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옌타이산에서 항구 전경을 내려다본 뒤 중국 와인의 역사를 살펴보고, 600년 된 골목을 거쳐 47층 회전 레스토랑에서 야경과 저녁을 즐기는 일정이다. 옌타이 여행의 서막을 열기에 가장 완벽한 옌타이산 공원이다. 삼면이 푸.......
'펀패스 사길 잘 했네' 혜택 받고 알차게 둘러보는 가오슝 추천 코스대만 가오슝을 똑똑하고 알차게 여행하고 싶다면 '가오슝 펀패스'를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교통비와 입장료가 부담되는 자유여행객에게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가성비 치트키다.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하루 동안 가오슝 MRT(지하철)와 LRT(경전철)를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다. 또 가오슝의 대표적인 유료 관광지 및 어트랙션 중 원하는 곳 최대 3곳을 선택해 무료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펀패스 소지자 모두에게 가오슝의 상징인 용호탑 컵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펀패스 1일권혜택을 알차게 활용하는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신빈에키마에 (新濱・駅前) 펀패스 혜택: 200대만달러 할인 신빈에키마.......
문화 속으로 풍덩! 노르웨이 베르겐 문화생활 코스베르겐은 피오르드와 브뤼겐만 보고 떠나기엔 아쉬운 도시다. 노르웨이 제2의 도시답게 곳곳에 시민들의 일상이 스며든 문화 공간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즈넉한 공공도서관에서 여행을 시작해 현대미술관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복합문화센터와 바다 앞 해수 사우나까지 둘러보면 베르겐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관광지보다 '현지인의 하루'를 따라 걷고 싶은 여행자라면 반나절 동안 이 코스를 따라 베르겐의 문화생활을 즐겨보자. 1. 베르겐 공공 도서관 (Bergen Public Library) 시작은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베르겐 공공 도서관에서 해보자. 1872년 설립된 노르웨이에서 두 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으로, 현재의 본관 건.......
바다만 보고 오기엔 아까운 푸껫,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코스태국 푸껫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해변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바다와 해변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깝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을 어른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안기는 장소가 푸껫 곳곳에 숨어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한국 가족 여행객에게 안전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과 뜻깊은 휴식을 동시에 안기는 현지 명소 여섯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은 아이와 함께 배움을 얻는 시간으로 열어본다.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뜻깊은 여행을 원한다면 긴팔원숭이 재활 프로젝트를 찾아볼 만하다. 관광 산업이나 불법 애완동물 거래로 상처받고 학대당한 긴팔원숭이를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킨 뒤 푸껫 마지막 원시림인 카.......
'쌩쌩' 공용 자전거 타고 구이린 시내 누비는 반나절 코스구이린 시내를 가장 재미있게 여행하는 방법은 전동 공용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구이린은 대부분의 공용자전거가 전동 방식이라 언덕이나 긴 거리도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전거와 전동 오토바이 전용도로가 넓고 잘 정비돼 있어 자동차를 신경 쓰지 않고 달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용 방법도 어렵지 않다. 한국의 따릉이처럼 QR코드만 스캔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부담이 없다. 반나절 동안 전동자전거를 타고 구이린 시내를 쌩쌩 누비는 코스를 소개한다. 구이린 공용 전동자전거 ✔ 종류 헬로우바이크(Hello Bike) : 파란색 메이투안(Meituan) : 노란색 ✔ 이용 방법 알리페.......
교토에서 찾은 인생 쉼터…'취향 저격' 라이프스타일 카페일본 교토 여행에서 카페는 잠시 쉬어가는 곳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발걸음을 잠시 내려놓고 그 동네만의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라서다. 가모강을 끼고 앉아 노을을 바라보는 곳부터 골목 안 빈티지 소품 사이에서 커피를 내리는 곳 책과 유기농 채소가 함께 놓인 곳까지 교토에는 저마다 다른 표정을 가진 카페들이 자리한다. 관광객보다 현지인들 사이에서 먼저 입소문이 난 교토의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카페 앤 바 메종(Cafe & Bar Maison) 가모강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앤 바 메종은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바로 자리를 바꾼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곳에서 그치지 않고 교토의 사계절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