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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플아티클 - 여행플러스

#여플아티클 (412 Posts)

  • 영화 속 절경을 따라가는 장자제 여행 코스 장자제는 걸음마다 비현실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중국 최고의 절경 여행지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천문산의 길부터, 끝없이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펼쳐진다. 웅장한 자연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장관 속에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유리 다리 위를 건너며 장자제의 대표 절경들을 따라가는 신비한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장자제의 대표 명소 황룡동굴은 수억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거대한 석회암 동굴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유석과 거대한 석순, 지하 강과 호수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이다. 거대한 입구를 지나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천장과 압도적인 규모가 펼쳐진다. 마치 지하 궁전에 들어.......
  • 눈이 휘둥그레지는 것들만 모았다! 이색 풍경 자랑하는 파타야 코스 파타야는 해변 휴양지로 알려졌지만, 막상 여행해보면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에는 아쉬운 도시다.
  •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다 있다, 분위기별 태국 피피섬 해산물,로컬 맛집 4 태국 피피섬(Koh Phi Phi)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 자유로운 섬 분위기의 휴양지다. 특히 피피섬은 작은 섬임에도 레스토랑마다 분위기 차이가 뚜렷해 다양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어떤 분위기를 원하든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피피섬 분위기별 해산물·로컬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핀레이 레스토랑(Finlay Restaurant)이다. 피피섬에서 비교적 정갈하고 차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꼬피피 주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서양식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세트 메뉴보다는 쉐어 플레이트와 타파스 스타일 요리가 중심이다. 대표 메뉴는.......
  • 너 사람이야 물고기야? 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다낭 코스 "너 전생에 물고기였어?"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주목. 하루 종일 물속에 풍덩 빠져 있어도 행복하다면 다낭 북부로 향해보자. 남쪽보다 비교적 한산해 물에 집중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워터파크에서 시작해 비치 클럽과 로컬 해변, 시장, 해산물 맛집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소개한다. 1. 미카즈키 365 워터파크 (Công Viên Nước Mikazuki 365) 다낭에서 물놀이를 진심으로 즐기고 싶다면 시작은 이곳에서 해보자. 일본 온천 리조트 감성을 담은 미카즈키 365 워터파크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와 야외 풀장을 모두 갖춘 복합 공간이다. 거대한 유수풀과 워터슬라이드, 어린이 전용 공간은 물론이고 따뜻한.......
  • “여기 어디야”소리 듣는 필리핀 바탕가스 이색 사진 스폿 4 필리핀 바탕가스(Batangas)는 마닐라에서 차로 2~3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필리핀 현지인들의 주말 여행지다. 그동안 바탕가스는 해변과 다이빙 명소로 알려졌지만 이밖에도 바탕가스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이색적인 건축물들이 많다. 이번에는 SNS에 올리면 “여기 어디야?”라는 소리를 절로 들을 수 있는 이색 사진 명소들을 모았다. 귀여운 테마파크부터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성지까지,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바탕가스의 보석 같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장소는 제이 캐슬스(J Castles)다. 디즈니랜드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성이다. 타나완(Tanauan) 지역에 위치한 이곳은 필리핀 최초의 대형 몰 입점형 테마파크로, 약 1만50.......
  • 겐닌지 사원 앞 일본 교토 신상호텔 '카펠라 교토' 후기 천 년의 시간이 흐르는 교토 미야가와초 골목에 카펠라 호텔앤리조트가 일본 첫 거점을 마련했다. 141년의 역사를 품은 옛 신미치 초등학교 부지 위에 들어선 '카펠라 교토'다. 골목의 풍경을 품은 건축과 공간 게이한선 기온시조역에서 내려 5분쯤 걸었을까.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사찰인 겐닌지 사원 맞은편, 그리고 매일 게이샤와 마이코의 무용 수업이 열리는 미야가와초 가부렌조 극장 사이에 묵직하게 자리 잡은 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하루카 특급열차를 타고 교토역을 거쳐 찾아오는 방법도 있다. 건물 입구에 서면 대나무 외장재와 교차 형태로 촘촘하게 쌓아 올린 목재 천장이 먼저 눈길을 사로.......
  • “센스 있다” 소리 듣는 시애틀 이색 기념품 쇼핑 스폿 스타벅스 1호점의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자석, 스페이스 니들 모형….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조금은 지루해진 게 사실이다.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혹은 시애틀 여행의 여운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센스 있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 ‘로컬 힙’ 스폿들은 따로 있다. 미국 북서부 특유의 아늑한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하는 도시, 시애틀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부터 로컬들의 숨은 보물창고 같은 대형 마트까지. 뻔하지 않고 세련된 시애틀 기념품을 건질 수 있는 이색 쇼핑 스폿 3곳을 소개한다. Elliott Bay Book Company 시애틀에서.......
  • 세계 최고 규모 차이나타운, 방콕 야오와랏 구석구석 돌아보는 코스 태국 방콕의 '야오와랏(Yaowarat)'은 세계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1782년 방콕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며 형성된 이곳은 화교들의 거주지 그 이상으로, 태국 경제의 심장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생동감 넘치는 중화권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도로를 가득 메운 화려한 금은방의 붉은 간판들과 밤이면 끝없이 펼쳐지는 미식의 향연까지. 무질서함 속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계 최고 규모 차이나타운의 정수를 만끽하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왓 망콘 카말라왓 (Wat Mangkon Kamalawat) 방콕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중화권 사원인 '왓 망콘 카말라왓'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1871년.......
  • 음식도 먹고 전통 문화도 체험하고, 오키나와 일석이조 맛집 3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는 또 다른 문화를 가진 섬이다. 과거 류큐 왕국 시절부터 독자적으로 발전해온 역사 덕분에 음식과 공예, 생활 방식에서도 오키나와만의 색깔이 짙게 남아 있다. 오키나와 여행에서 현지 문화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맛집 탐방’이다. 오키나와 곳곳에는 전통 문화와 음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 도자기 문화와 피자를 함께 즐기는 곳부터 츄라우미 수족관을 닮은 해산물 식당, 전통 향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까지. 음식도 먹고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도자기와 피자의 상관관계, 야치문 카페 군조 (Gunjo) 일본 오키나와에는 ‘야.......
  • 발리 누사두아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호텔 후기 및 스위트 객실 꿀팁 발리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누사두아의 푸른 해안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거대한 계단식 논을 형상화한 듯한 호텔,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 호텔(The Apurva Kempinski Bali)이 나온다. '아푸르바'는 산스크리트어로 '독특하고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이름의 의미를 실감하게 된다. 힌두교 사원을 연상시키는 높은 천장과 정교한 목조 조각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도착부터 투숙객을 발리의 왕족처럼 대접한다. 빨간 옷을 입은 직원들이 환영해주며, 도움이 필요할 땐 이 직원들에게 요청하면 된다. 일반 객실 투숙객이 메인 로비에서 체크인을 기다릴 때, 스위트 객실 예약자는 전.......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필리핀 마닐라 여행 코스 필리핀 마닐라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인 도시다. 넓은 공원과 박물관, 바다를 마주한 산책길,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체험형 공간까지 한 도시 안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아 무리 없이 동선을 짜기 좋고, 곳곳에 쉬어가기 좋은 공간도 많다. 역사와 놀이,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마닐라에서 가족 모두가 만족할 특별한 하루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마닐라의 분주한 도심 속에 자리한 내셔널 슈라인 오브 아워 마더 오브 페르페투알 헬프(Baclaran Church)는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성당이다. 현대적인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예배당은 웅장한 아치와 높게 뻗은 기둥들로 압도.......
  • 한국과 다를까? 롯데호텔 시애틀 후기 및 인근 클램차우더 맛집 고층 빌딩이 빽빽한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에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걸려 있다. 바로 '롯데호텔 시애틀(Lotte Hotel Seattle)'이다. 2020년 9월, 팬데믹 시기 문을 연 이 호텔은 기존 한국 롯데호텔이 지닌 중후하고 클래식한 럭셔리의 틀을 깨뜨렸다. 이곳은 럭셔리보다는 감각적이고, 정형화된 서비스보다는 캐주얼한 위트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2026년 4월 투숙해본 후기를 전한다. 호텔에 들어서면 웰컴 드링크로 시애틀에서는 보기 힘든 매실차가 비치돼 있어 한국인 여행객에게 묘한 반가움을 선사한다. 매실이 생소한 이들을 위해 매실에 대한 효능과 설명도 쓰여 있다. 객실은 우드톤 인테리어에 중간 중간 포인트 컬러.......
  • 바기오의 숨은 명소들을 둘러보는 이색 여행 코스 필리핀 바기오 중심지에서 차를 타고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짙은 숲과 안개 사이로 마운트 코스타가 모습을 드러낸다.
  •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사진 찍다 끝나는 달랏 하루 코스 ‘베트남의 유럽’이라 불리는 달랏은 선선한 날씨와 감성적인 풍경 덕분에 카메라 셔터가 쉴 틈 없는 도시다. 산과 호수, 레트로 감성 건축물부터 감각적인 카페와 야경까지 곳곳이 포토 스폿으로 가득하다. 하루 동안 달랏의 대표적인 사진 명소만 골라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메모리 카드와 추억이 가득 차게 된다. 인생샷 남기기에 좋은 달랏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메모리 카드 용량 비우고 따라가보자. 1. 랑비앙전망대 (Khu Du Lịch Lang Biang) 가장 먼저 향할 곳은 랑비앙 전망대다. 이곳은 달랏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대표 전망 포인트로, 푸른 산맥이 펼쳐지는 곳이다. 해발 고도가 높아 공기 자체가 시원하고 맑아 사진 색감.......
  • 발리 우붓 여행자라면 여기! 실패 없는 현지인 추천 맛집 3곳 인도네시아 우붓은 발리의 문화와 예술이 집약된 도시다. 논밭과 열대 숲, 힌두 사원이 공존하는 이 도시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은 현지 음식을 먹는 것이다. 관광객을 위해 차려진 식당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매일 찾는 각기 다른 매력과 특색을 지닌 우붓 대표 현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발리 우붓에서 몽키 포레스트 인근을 걷다 보면, 현지 정취와 현대적인 편안함이 나란히 앉아 있는 식당 하나를 만나게 된다. 와룽 폰독 마두(Warung Pondok Madu)다. '와룽(Warung)'은 인도네시아어로 가족이 운영하는 소규모 식당을 뜻한다. 이름처럼 2016년 문을 연 이래, 현지인에게 인기있는 동네 맛집.......
  • 도쿄 신주쿠에서 맘편하게 혼밥할 수 있는 1인석 완비 식당 4곳 도쿄는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많은 도시다. 혼자여행을 할 때 가장 난감한 일이 바로 밥먹을 때. 1인석이 있는 곳을 찾거나 혼자 먹어도 민망하지 않은 곳을 찾아야해서 난감하다. 일본은 기본적으로 혼밥 장벽이 낮은 편이지만, 바테이블형 식당은 직원과 계속 눈이 마주치거나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봐야 해서 은근히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다. 이번 코스는 그런 걱정을 덜 수 있도록, 1인석과 칸막이 구조가 잘 되어 있고 주문 시스템도 간단한 프랜차이즈 식당 4곳을 묶었다. 긴 여행 중 유명 맛집만 찾아다니다가 지쳤다면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프랜차이즈 맛집들도 중간중간 끼워보는 걸 추천한다. 일본 현지인들이 밥먹을 때 편하게.......
  • 수제 카레 먹고 온천으로 마무리, 실패 없는 대만 화롄 '오감 만족' 여행 코스 대만 화롄은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하지만 협곡 하나만 보고 떠나기에는 아까운 도시다.
  • 역사가 일상이 되는 도시, 대만 타이난 아날로그 여행 코스 대만 타이난은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다. 화려한 야경이나 쇼핑몰보다 골목, 건물, 음식 하나하나에 역사가 스며든 곳이다. 타이난행 직항은 없다. 인근 도시로 입국 후 이동해야 한다. 가장 추천하는 루트는 가오슝 경유다. 인천에서 가오슝까지 직항으로 약 3시간이면 닿고 여러 항공사가 운항해 편 고르기도 어렵지 않다. 공항에서 MRT로 가오슝역까지 이동한 뒤 일반 기차(TRA)를 타면 타이난까지 30~50분이면 된다. 고속열차(HSR)를 이용할 경우 좌잉역에서 고속철 타이난역까지는 15분이지만, 시내까지 샬룬선으로 20분을 더 가야 한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자. 최근 노선이 늘어난 타이중 경유도 고려할 만하다. 타이중 공항에서 HSR로.......
  • 24시간이 모자라, 냐짱(나트랑) 찐친코스 냐짱(나트랑)은 '찐친'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다. 밤낮 없이 놀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낮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 스릴 넘치는 테마파크에서 놀다가 밤에는 바다 앞에서 맥주 한잔을 하며 비치클럽을 즐길 수 있다. 호텔에 들어가는 시간이 아까워 귀가를 미루게 되는 냐짱 찐친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1. 빈원더스 (Vinwonders) 찐친여행 첫 목적지로는 섬 전체가 거대한 놀이터인 빈원더스만한 곳이 없다.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건너 입성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속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든다. 빈원더스는 워터파크, 놀이공원, 동물원, 식물원을 한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테마파크.......
  • 발리 아만다리에서 꼭 해봐야 할 웰니스 액티비티 3선 발리의 우붓에 자리한 아만다리(Amandari)는 전통 발리 마을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그대로 간직한 럭셔리 리조트다. 하루 종일 리조트에만 있어도 즐길거리가 많아 한 번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기 힘든 공간이기도 하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치유와 발리의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아만다리의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아만 스파 Grounding Massage Ritual & Amandari Massage 아만 스파는 통합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과 치유를 제공한다. 산과 사막의 평화에서 영감을 받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준다. 투숙객이라면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나 채팅을 통해 스파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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