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차 없는 거리, 무료 대중교통’ 실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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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녹색당은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차 없는 거리와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을 제안했다.
타임아웃 등 외신에 따르면 파리 녹색당은 올림픽 전날부터 패럴림픽이 끝나는 6주 동안 파리와 인근 도시에서 차 없는 거리를 시행을 제안했다.
녹색당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는 도보와 자전거를 장려하고 기간 중 대중교통 무료도 함께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비현실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현재 파리에서 매월 첫째 주 일요일마다 자동차 없는 날을 시행하고 있는데,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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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소예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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