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 베이글’과 ‘바나나 푸딩’이 만나면…美 유명 디저트 가게 협업 이벤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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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유명 디저트 가게가 특별한 협업 이벤트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디저트 애호가들의 관심이 뜨겁다.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 바나나 푸딩의 모습 / 사진 = 매그놀리아 홈페이지
매그놀리아 베이커리는 바나나 맛 푸딩을 대표 메뉴로 판매하는 미국 내 최고의 푸딩 가게다.
뉴욕의 3대 베이글로 꼽히는 에싸 베이글의 베이글 / 사진 = 에싸 베이글 인스타그램
그중에서도 ‘뉴욕 3대 베이글
‘바나나 푸딩 베이글’은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뉴욕의 에싸 베이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7.25 달러(약 1만 원)로, 제품에 들어간 바나나 푸딩 맛 크림치즈도 파운드당 5.35 달러(약 7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보이 스멜의 협업 제품 / 사진 = 매그놀리아 인스타그램
베이글뿐만 아니라 향초 브랜드 ‘보이 스멜스(Boy Smells)’과 협업해 바나나 푸딩 향초도 출시했다. 구운 바나나와 코코넛 향을 기본 향으로 달콤한 바나나 푸딩 향을 첨가했다. 지난 6월 처음 판매를 시작한 이후 폭발적인 인기로 현재 일부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글 = 장주영A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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