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 카페가 처음으로 해외 점포를 개설했다.
기사에 따르면 오레오 카페는 미국 뉴저지(New Jersey)에서 최초로 매장을 열었다.
하마드 공항에 입점한
카페 홍보를 위해 오레오·맥심 등 글로벌 브랜드를 소유한 식품 기업 몬데레즈(Mondelez)와 카타르 면세점(Qatar Duty Free)은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해 10월 한 달간 카타르 항공 기내 영상을 통해 광고를 벌였다. 또한 지난 3월 6일 하마드 공항 내 800개가 넘는 스크린에 광고를 띄우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야 싱(Jaya Singh) 몬데레즈 WTR 전무이사와 타벳 무슬레(Thabet Musleh) 카타르 면세점 부사장은 “오레오 카페 오픈은 몬데레즈와 카타르 면세점 모두에게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고의 공항에 세계 최초를 들여왔다”고 말했다. 이어 “독보적인 면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들의 목표를 진정으로 수행했다”며 카페 론칭 소감을 밝혔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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