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美 맥도날드에 폭파 위협한 남성…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맥도날드 홈페이지, 트위터

미국에서 자신이 주문한 치킨 맥너겟에 소스가 빠진 채 배달되자 이에 분노한 고객이 맥도날드를 폭파시키겠다며 위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맥도날드를 상대로 폭파 위협을 한 남성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42세 로버트 골위저 주니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맥도날드에서 치킨 맥너겟을 주문했다. 하지만 그가 받은 맥너겟에 소스가 빠진 것을 안 후 해당 매장에 전화를 걸어 항의했다.

로버트는 맥도날드 전화를 받은 직원에게 식당을 폭파시키고 종업원들을 주먹으로 때리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심각성을 느낀 직원은 경찰에 신고했고, 로버트는 사건 당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맥도날드에 걸려온 전화번호를 역추적해 그를 찾아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사실 관계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어떤 폭발물도 소유하고 있지 않았다.

수사 당국은 로버트를 협박 및 폭발물 허위 신고로 혐의로 기소했다. 그는 교도소에 구금됐다가 다음 날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한편, 미국에서는 종종 고객이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로스앤젤레스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는 직원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신해린 여행+ 인턴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배우들이 직접 답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이 깃든 잘츠부르크 명소는
  • 욕야카르타 왕궁에서 대학가까지 쭉 올라가는 하루 여행 코스
  • 1920년대 건물이 럭셔리 호텔로…라오스 루앙프라방 이곳의 재발견
  • 잘못하다간 '텅장' 되는 가오슝 보얼예술특구 편집숍 3
  • 올드타운에서 시작하는 자카르타 오후 코스…구도심부터 맹그로브 숲까지
  • 후아힌에서 로컬의 길을 걸어보자! 맛집부터 바닷가 산책까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영국 정권을 무너뜨린 19살 미모의 소녀의 소름돋는 정체
  • ‘부의 상징’ 나인원한남을 263억원에 매입한 23살 청년의 소름돋는 정체
  • 사망설에 국정원이 긴급 발표한 김정은의 충격적인 현재 상태 “140kg에…”
  • 전국민이 좋아한 키스신 찍었는데…여배우가 촬영후 구토한 이유
  • 2살 딸 데리고 美서 살더니…이제야 한국의 소중함을 알았다는 여자 연예인
  • 국감장에 나와 전두환을 대놓고 찬양해 논란인 ‘논란의 국민의힘 의원’
  • 너무 예뻐서 길거리 캐스팅 되어 부모님 빚 1500만원 직접 갚은 여고생
  • 국세청에서 7년 근무한 세무 공무원이…알고보니 한국 가요의 전설이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