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 무려 7개의 호텔이 있는 테마파크가 있다.
더 선(The Sun)은 남유럽 최대 테마파크인 ‘포르트아벤투라 월드(PortAventura World)’를 소개했다. 이는 스페인 휴양도시 살루(Salou) 외곽에 있다.
포르트아벤투라 월드는 포르트아벤투라 파크(PortAventura Park), 카리브 아쿠아틱 파크(Caribe Aquatic Park), 페라리 랜드(Ferrari Land) 등 3개의 테마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포르트아벤투라 파크는 스페인 최초의 테마파크다. 전 세계 여행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공간이 특징인데, 폴리네시아, 중국
카리브 아쿠아틱 파크는 워터파크로, 다양한 수영장과 슬라이드가 있다. 마찬가지로 실내 및 실외에 어린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가 있으므로, 신장이 작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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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랜드는 명품 스포츠카 ‘페라리’를 테마로 만든 곳이다
포르트아벤투라 월드의 가장 좋은 점은 각각 다른 테마로 이루어진 7개의 호텔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호텔 목록에는 콜로라도 크릭(Colorado Creek), 골드 리버(Gold River), 맨션 드 루시
이 중 6개의 호텔이 4성급이며, 포르트아벤투라와 카리브 아쿠아틱 파크에 무제한으로 입장 가능하다. 반면, 5성급인 드 루시 맨션에 머무르면 모든 공원을 무제한으로 갈 수 있다. 가격은 4성급 평균 130~135유로(한화 약 17만 원), 5성급은 295유로(한화 약 39만 원)다.
글=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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