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일본의 트래블 워치는 대일본인쇄와 AKIBA 관광협의회가 1일부터 메타버스 ‘버추얼 아키하바라’를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아키하바라는 일본의 오타쿠
버추얼 아키하바라에서는 쇼핑이 가능한 점포와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스페이스, 광고판이 있어 유저 간 정보 공유와 홍보 활동이 가능하다. 이용자 아바타가 모여 동시에 애니메이션을 시청할 수 있는 워치파티 모니터가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의 2차 창작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기획
실제 아키하바라에 있는 기업이나 명소들도 메타버스에 뜬다. 일본 게임 개발사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아소비 스토어’가 출점해, 가상 아이돌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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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북아메리카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마이 아니메 리스트(My Anime List)’와 제휴해 해외 애니팬들을 끌어 모아 전 세계 오타쿠들이 모이는 교류의 장을 만든다. 또, 해외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모이는 MediBang과도 제휴해 2차 창작물의 전시·판매를 돕는다.
버추얼 아키하바라는 PC앱이나 VR 고글, 웹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스팀에 접속해 DMM 사의 ‘Connect Chat’을 다운받으면 PC앱과 VR 고글로 이용할 수 있다. PC·스마트폰 웹브라우저는 오는 4월 중에 공개된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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