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으로 VR 조종석 체험?! 일본항공이 만든 한정판 달력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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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사면 조종석 VR 체험이 덤으로 주어진다. 일본에서 발매된 「JAL 캘린더」에는
24일 『아사히신문』은 일본항공이 「JAL 캘린더」 2022
그 중 「JAL PILOT」을 구매하면 VR로 기내 조종석 운항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한정판 키트
「A WORLD OF BEAUTY」는 “Once in a Lifetime”을 테마로 인생에서 한번쯤 가볼만한 아름다운 자연을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촬영은 현지 스태프가 취재에 나서 태국이나 호주, 하와이 등 전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달력에 옮겼다. 일본 국내 사진은 북쪽에는 야마가타현 자오 산(蔵王山)부터 남쪽은 오키나와현 하테루마 섬(波照間島)까지 다양한 경치를 취재했다. 특히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달력 3월에 있는 야쿠시마(屋久島)의 쿠로미다케(黒味岳) 사진은 악천후가 지나간 후 푸른 하늘을 찍은 ‘베스트 샷
「ART」는 국제선이 최초로 취항한 1954년부터 발행된 시리즈다. 올해는 2022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동물
그 외에도, 일본항공의 모든 항공기를 담은 「JAL FLEET」, 항공기의 모습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찍은 「JAL NIGHT FLIGHT」도 있어 비행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JAL 캘린더는 공식 사이트 외에도 일본 서점이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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