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행꿀팁

  • 한국인 주요 고객층…교토·방콕 이어 서울까지 노리는 럭셔리 호텔 한국 럭셔리 여행객, 경험·진정성 중심 소비 확대 카펠라, 2028년 서울 레지던스 오픈 목표 제시 카펠라·파티나, 2030년까지 글로벌 확장 가속화 “속도보다 문화와 기준”…카펠라식 럭셔리 강조 지난달, 서울 럭셔리 여행업계는 버츄오소 심포지엄으로 부산했다. 세계 최고 여행 어드바이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인 만큼, 내로라하는 럭셔리 호텔 브랜드들도 앞다퉈 한국을 찾았다. 그중 카펠라 호텔 그룹(이하 카펠라)의 이브이 콴(Ivy Kwan) 부사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여행플러스는 그를 서울 용산구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에서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이브이 콴 카펠라 부사장은 한국인 여행객 얘기부터 꺼냈다. 콴 부사장은.......
  •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간혹 ‘예측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의외의 일, 그러니까 변수 발생의 긴장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무래도 여유와 그 궤를 같이 하겠죠. 그런데 이 편안함을 박차고 나간 이들이 있습니다. 안정된 미래를 약속한 군 장학생 신분을 던진 스물넷의 청년과 5년 차 직장인의 명함을 뒤로하고 소설가가 된 나이 서른의 또 다른 청년입니다. 두 사람은 예측 가능함을 거부하고 불확실한 이방인의 길을 떠났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이들에게 여행은 풍경을 소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누구의 자녀'도 '어느 조직의 일원.......
  • 한국 사는 외국인이 다시 관광객 부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8만명 새로운 관광 소비축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258만명, 새로운 관광 소비축 높은 국내여행 참여율 인당 소비는 26만6000원 친구·가족 한국 초청 의향 66.3%, 홍보대사 역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 처음 오는 관광객뿐 아니라 ‘한국을 잘 아는 외국인’을 겨냥한 관광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58만명이다. 올해 1~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476만명을 돌파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국내 체류 외국인 시장 역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셈이다. 주요 국적별 체류 외국인 현황을 보면 2025년 기준 중국 국적.......
  • 위치, 평점보다 ‘이것’… 한국인이 숙소 고를 때 가장 따지는 요소는 아고다, 한국 여행객 숙소 검색 필터 순위 발표 ‘숙소 종류’ 필터 사용 1위... 개인화 경향 강해 ‘침대 타입’·‘사우나’ 등 세부 편의시설 중시하는 경향 뚜렷 한국 여행객들이 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따지는 요소는 무엇일까.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발표한 ‘2026년 대한민국 여행객 숙소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검색 필터 1위는 숙소 종류(22%)였다. 이는 아시아 전체 평균(19%)을 상회하는 수치로, 한국인이 호텔, 리조트, 아파트먼트 등 정형화된 틀 안에서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주거 형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 필터 사용량의 12%를 차지하며 2위에 오른 항목은 ‘.......
  • 칸 영화제 기간에만 경험해볼 수 있다는 ‘해변 일등석 서비스’ 눈길 -에어프랑스, 프라이빗 해변 공간 운영 -미쉐린 셰프 다이닝, 캐비어 및 와인 페어링 등 -기내에서 제공하는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 체험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라 크로아제트 거리가 은빛 날개의 우아함으로 물들었다. 46년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인 에어프랑스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전용 해변 공간 ‘라 플라쥬’를 공개했다. 올해 라 플라쥬의 핵심 테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초음속 여객기, 이른바 그레이트 화이트 버드라 불린 콩코드의 헤리티지를 공간 곳곳에 녹여냈다. 전체 디자인은 에어프랑스의 최상위 객실인 라 프리미에르에서.......
  • “이런 곳 드물어요” 치앙마이 골프장에 한국인이 98%인 이유 [여행人터뷰] 유영상 가싼쿤탄코리아 대표 인터뷰 가싼쿤탄CC 한국사무소 공식 개소 한국인 장박 골퍼 사로잡은 비결 태국 골프는 덥다? 치앙마이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선선한 날씨와 장기 체류에 최적화된 환경을 앞세운 치앙마이가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장박 골프 성지’로 사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싼쿤탄 골프 앤 리조트(Gassan Khuntan Golf & Resort, 이하 가싼쿤탄)는 성수기 투숙객의 98%가 한국인일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사무소 ‘가싼쿤탄코리아’를 공식 개소하고 체류형 상품 독점 GSA 계약까지 체결했다. 왜 한국 골퍼들은 치앙마이, 그중에서도 가싼쿤탄을 찾는 걸까. 유영상 가싼쿤탄코리아 대표.......
  • 美 서부 넘어 韓·유럽까지 진출… 지역 항공사 꼬리표 뗀 알래스카항공 [여행人터뷰] 인천에서 미국 시애틀로 향하는 하늘길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서부 지역 항공사라는 오랜 꼬리표를 떼어내고, 과감한 국제선 확장과 서비스 개편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항공사로 거듭난 알래스카항공이 그 주인공이다. 알래스카항공은 하와이안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강자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한국 시장에서는 알래스카 항공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알래스카항공, 하와이안항공, 호라이즌항공, 맥기 에어 서비스 등을 자회사로 둔 글로벌 항공 그룹이다. 시애틀, 호놀룰루, 포틀랜드,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거점을 허브로.......
  • [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배우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말했죠. 바라보는 것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행을 떠나 자연을 마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볕이 좋고 바람이 선선한 때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분명 같은 곳인데 비바람이 몰아치거나 강풍이 불면 달라지겠죠. 책 '모든 날의 강원'은 강원 지역의 자연, 역사 등이 주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엽서 같은 풍경 뒤에 쌓인 사람들의 땀과 역사를 읽습니다. 책 '나의 직업은 여행입니다&#x.......
  • 기내 안전 영상에 서울 등장… 인천 노선에 신규 ‘스위트’ 첫 도입한 美 항공사 알래스카항공 시애틀-인천 신규 스위트 탑승기 한국어 구사 승무원, 한식 기내식 메뉴 준비 올 가을경 스타링크 무료 와이파이 도입 지난달 25일, 시애틀에서 출발해 인천에 도착하는 알래스카항공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내가 완전히 새로워졌다. 기존 하와이안항공 어메니티 및 기내식으로 서비스를 하던 것을 마무리하고, 미 서부 특유 감성과 환대를 반영한 신규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를 첫 선보였다. 특히 기체 외관에는 북극광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시애틀-인천 노선은 알래스카항공이 국제선에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를 가장 먼저 선보인 첫 번째 노선이라는 점에서 의.......
  • 기내 방송에서 “엄마 사랑해요”… 가정의 달 맞은 항공업계 [항공+]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항공업계가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기내 이벤트부터 캐릭터 협업, 면세 할인까지 여행의 전 과정에서 혜택과 즐길 거리를 강화한다. 가족에게 특별한 메시지… 제주항공 제주항공 기내 방송이 따뜻한 라디오로 변신한다. 1일부터 8일까지 ‘구름 사이 한마디 기내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이나 자녀에게 전하는 사연을 기내 방송으로 소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간의 메시지를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연은 5월 6일까지 제주항공 모바일 앱∙웹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사연은 해당 항공편의 기내 방송을 통해 소.......
  • “한국은 가입하라는 게 너무 많아요”…한국 여행 불편, 일본보다 높았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3월 방한객은 204만5992명이다. 전년 같은 달(161만4596명)보다 26.7% 증가했다. 관광객 증가는 긍정적 신호지만 늘어난 방문객이 한국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돌아가는지도 중요하다. 여행 중 겪는 불편이 국가 이미지와 재방문 의사로 직결하기 때문이다. 여행·관광 연구 기관 야놀자리서치 분석에 따르면 한국 여행 불편은 일본보다 더 자주, 더 강한 것으로 나왔다. 특히 디지털 진입 장벽과 환대 부족이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어딜 가든 가입과 인증을 요구한다”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야놀자리서치는 ‘방한 관광객 불편 경험 구조 진단’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
  • 중국,일본인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 1위 ‘서울’…5월 골든위크 한국 여행 트렌드 보니 5월 골든위크 기간, 한국을 찾는 여행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 대도시를 넘어 지방으로 퍼지는 흐름도 뚜렷해졌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트립닷컴 그룹이 한국 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5월 골든위크 기간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 여행객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 1위는 ‘서울’이었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도 서울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 같은 흐름은 방한 관광 증가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3월 방한객은 204만5992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7%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 50만1000명 △일본 48만2000명 △대만 19만2000명 △미국 15만2000명 △베트남 7만500.......
  • ‘무료 나눔·상금 금지’ 선거법 걸릴라, 5월 축제 풍경 바뀌었다[제철축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맞물리며 축제의 달, 5월 풍경이 달라졌다. 전국 곳곳의 축제가 취소하거나 열리더라도 규모를 줄이거나 프로그램을 바꾸는 등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이는 선거일 전 60일 동안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이 주관·후원하는 행사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때문이다. 공직선거법 제86조는 선거의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지자체 주관 행사와 축제, 시정 설명회 등을 제한한다. 지자체가 근거 없이 참가자에게 음식물이나 기념품, 경품을 제공하면 제113조 또는 제114조 위반 소지가 있다. 후보자 등이 찬조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때도 위반에 해당한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
  • 샘킴 셰프도 반한 캘리포니아 미식, 가족과 일상에서 즐기는 법 가정의 달을 맞아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가 ‘온가족의 놀이터’를 주제로 미디어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김은미 캘리포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가족 여행과 미식, 그리고 일상생활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정신형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 부사장은 캘리포니아의 청정한 자연과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자란 젖소들이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유제품에 대해 설명하며 캘리포니아 유제품이 지닌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 중국 ‘한일령’ 이후 한국 숙박업 어떻게 달라졌나, 1분기 숙박 시장 결산 보니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은 매출이 늘고, 내국인 수요에 의존한 숙소는 주춤했다. 2026년 1분기 국내 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회복 흐름을 보였지만, 숙소 유형과 지역에 따라 온도 차가 뚜렷했다. 여행·관광 연구 기관 야놀자리서치는 29일 ‘2026년 1분기 국내 숙박업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호텔·모텔·펜션·공유숙박 실적 변화를 분석하고, 중국 ‘한일령’ 이후 수요 흐름도 함께 짚었다. 호텔·공유숙박 회복…펜션은 수요 이탈 보고서에 따르면 5성급 호텔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객실점유율은 전년 대비 42.3%, 가용 객실당 매출은 51.0% 늘었다. 가격 인상보다 외국인 수요 회복 영향이 컸다. 3성급 호텔(17.3%), 공유숙박(16.9%.......
  • K-의료관광 200만 시대…해외 세일즈로 더 키운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연간 200만명을 넘어섰다. 의료관광이 한국 관광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1822명이다.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다.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12만명까지 줄었던 시장이 5년 만에 17배 가까이 커졌다. 성장 속도도 가파르다. 2023년 61만명, 2024년 117만명, 2025년 201만명을 기록했다. 매년 두 배 가까운 증가세다. 2009년 이후 누적 환자 수는 706만명에 이르렀다. 1위는 중국 …아시아권 성장 뚜렷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가장 압도적이다. 지난해 중국인 환자는 61만9000명으로 전년 대비 137.5% .......
  • BTS 지민·정국이 머문 그곳…韓 럭셔리 여행자 겨냥한 스위스 럭셔리 여행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과시의 시대가 가고 본질이 중요해졌다. 스위스정부관광청과 럭셔리 호텔 전문 에이전시 헤븐스 포트폴리오는 지난 4월 24일 서울 종로구 주한 스위스 대사관에서 미디어·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스위스의 조용한 럭셔리(Swiss Silent Luxury)’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열었다. 여행 트렌드와 럭셔리 여행지로 스위스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행사가 열린 대사관저는 스위스 전통 가옥 샬레와 한국의 한옥이 조화를 이뤄 ‘스위스 한옥’이라 불리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나딘 올리비에리 로자노 주한 스위스 대사는 환영사에서 “스위스와 한국은 지리적으로 멀지만, 품질·혁신·의미 있는 경험을 중시한다는.......
  • [여책저책] 익숙하든 낯설든 상관없다…보다 느리게 깊게 걷다 보면 느끼는 것 [여책저책] 익숙하든 낯설든 상관없다 …보다 느리게 깊게 걷다 보면 느끼는 것 현재의 삶이 힘들 때 우리는 여행을 떠올리고는 합니다. 하지만 여책저책이 만난 두 권의 책 속 저자는 여행을 도피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하드보일드 트립'의 저자 김귀선은 번아웃 끝에 유라시아 대륙을 700일간 떠돌았고요. '라 돌체 비타'의 저자 김승우는 36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 두 저자 모두 일상의 균열에서 출발해 낯선 길 위에서 외부의 풍경이 아닌 자기 내면을 바라봤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빠르게 소비하는 관광 대신 느리고 깊게 걸으며 얻은 것, 그것은 새로운.......
  • 아이 손 잡고 가볼까…한식진흥원, 토종쌀 꽃주먹밥 진행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식진흥원이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를 운영한다. 한식놀이터는 매달 새로운 주제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장 접수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프로그램은 한식갤러리 ‘토종쌀로’ 전시와 함께 마련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토종쌀밥을 맛보고 꽃주먹밥을 직접 빚어보는 순서로 진행한다. 체험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하루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권효정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
  • 관광으로 인구감소지역 살린다…‘배터리’ 프로젝트 뭐길래 인구감소지역이 관광으로 새 활력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북 김제시, 전남 강진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배터리(BETTER里)’로, 관광기업의 아이디어를 인구감소지역에 접목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대상지는 김제시와 강진군이다. 두 지역에서 활동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61개사가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지역 7개사씩, 총 14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공사는 선정 기업에 각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투입하고, 컨설팅과 홍보마케팅도 함께 지원한다. 2년차부터는 해당 지자체가 후속 사업을 직접.......
1 3 4 5 6 7 8 9 10 11 12 13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