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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꿀팁

  • ‘더 빨리, 더 혼자, 더 자주’…2025년 공연 시장 결산 보니 티켓을 손에 쥔 사람들이 늘고있다. 공연 날짜가 뜨자마자 예매창이 열리고, 평일 저녁에도 공연장 불빛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혼자 공연장을 찾는 관객이 절반에 가까워지고 글로벌 팝스타와 국내 아티스트가 같은 순위표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티켓 판매액이 1조7326억원을 넘어서며 2025년 공연 시장은 숫자로도, 풍경으로도 달라졌다. 놀유니버스가 NOL과 NOL 티켓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뮤지컬·콘서트·연극·스포츠·전시·행사·클래식·무용·아동·가족 등 전 카테고리를 합한 전체 거래액은 전년보다 7% 늘었다. 콘서트 장르 넓어지고 여성 팬덤 커졌다…예매도 더 빨라져 지난해 콘서트 시장은 장르 다변화와 강한 팬덤 화력이 두드.......
  • 필리핀관광부·롯데면세점 맞손…명동 팝업 열고 항공권까지 푼다 필리핀 관광이 한국 여행자들에게 한발 더 가까워졌다. 필리핀 관광부(DOT)와 롯데면세점이 지난 4월 8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 여행객들에게 필리핀 여행을 실질적으로 연결하겠다는 두 기관의 공동 목표가 협약서에 담겼다. 필리핀이 여행지로 꾸준히 오르내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시차도 1시간밖에 나지 않는다. 세부퍼시픽(Cebu Pacific Air)은 인천-마닐라 노선을 하루 2회, 인천-세부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다. 최신형 A330neo와 A321neo 기단을 도입해 친환경 운항을 실현하는 동시에, 가성비와 글로벌 안전성도 함께 갖췄다. 여기에 미식까지 더해졌다. 2026년 미쉐린(미슐랭) 가이드가 필.......
  • 2주 휴전에 유가 하락세 … 유류할증료 상승세 꺾일까 [항공+] 트럼프 발표 직후 국제유가 최대 19%↓ 대한항공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급등 휴전 효과에 항공유 안정화 기대… 업계 ‘촉각’ 미국과 이란이 2주 간 휴전에 돌입하며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이에 따라 치솟던 항공 유류할증료가 한숨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대한항공은 5월 발권 기준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3만4100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4월(7700원) 대비 약 4.4배 급등한 수준으로, 2016년 현행 체계 도입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동일한 수준을 적용하면서 국내선 이용객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유가 상승으로 늘어난 연료비 부담을 보전하기 위해 항.......
  • APEC 앞두고 호텔 몰린다…메리어트, 베트남에 호텔 10곳 더 연다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에 신규 호텔 10곳이 들어선다. 글로벌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베트남 복합 관광·리조트 개발 기업 썬그룹과 다수 호텔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 두 지역에 호텔·리조트 10곳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아태(중화권 제외) 사장, 당 민 쯔엉 썬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총 약 4500개 객실 규모로, 메리어트 브랜드 8개를 포함했다. 호텔과 목시 호텔은 이번을 통해 베트남에 처음 진출한다. 개장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올해 목시 푸꾸옥 혼텀(5.......
  • 공연 따라 관광까지…비자, BTS 월드투어 스폰서 참여 BTS 투어 관광 수요 확대 기대 비자, BTS 투어 스폰서 참여 현지 카드사 협력·이벤트까지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개최 도시를 중심으로 관광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이번 투어의 스폰서로 참여한다.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투어로, 총 34개 도시에서 82회에 걸쳐 진행한다. 대형 공연을 중심으로 도시 간 이동이 수반되는 만큼 항공·숙박·체험 등 관광 소비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 기간 관광 지표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비자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간 한.......
  • 봄캉스 가야겠네, 켄싱턴 ‘봄 힐링 여행’ 기획전 운영 전국 14곳서 봄꽃 연계 상품 운영 벚꽃·유채꽃 등 지역 관광 수요 반영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지역별 봄꽃 여행을 테마로 한 기획전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봄꽃 시즌이 시작된 4월 전 지점 평균 예약률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각 지점 인근 봄꽃 명소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상품으로, 객실 1박과 조식 2인, 관광지 입장권 또는 지점별 혜택 등이 포함된 패키지로 구성했다. 기획전은 전국 14개 지점에서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4곳(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10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지리산하동·지리산남원·경.......
  • 외국인 관광객 ‘로컬 디깅’한다… 부산 관광 소비 변화 보니 지난해 외국인 364만 명 부산 찾아 크리에이트립, 부산 관광 거래액 530%↑ ‘로컬 디깅’ 제휴처 2배… 뷰티·의료 관광↑ 외국인의 부산 관광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1분기 부산 지역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30% 증가하며 서울 외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364만 명이다. 이는 2014년 공식 집계 이후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어선 수치다. 부산은 서울·수도권에 이어 외국인 방문객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관광 거점 도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수도권 중심의 관광 패턴에서 벗.......
  • 투숙하며 바다 배운다…제주신라호텔, 어린이 대상 생태 프로그램 운영 호텔 투숙과 어린이 생태 체험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이 어린이 생태보존 프로그램 ‘제주 프로미스 키퍼’ 두 번째 테마로 ‘바다’를 택했다. 지역 관광 캠페인 ‘제주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보다. 관광객과 업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관광을 고민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테마는 제주의 해양 생태를 다룬다. 호텔 레저 전문가가 동행해 아이들을 이끈다. 주상절리대에서 화산 지형을 관찰하고, 도리빨 해변에서 해양 환경 보전 미션을 수행한다. 중문해수욕장에서는 해변 생태를 살피며 조개를 수집한다. 활동은 수집한 조개와 모래, 폐플라스틱으로 ‘바다 액자’를 만드는 업사이클링으로 마무.......
  • [여행 팩트체크] “싼 맛에 갔는데”… 무심코 간 불법 마사지, 처벌 어디까지 친구와 국내여행을 다니는 중에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마사지 업소에 방문했다. 정식 업체는 가격이 부담돼 가성비 좋은 업소를 찾았는데, 아무래도 불법으로 운영하는 곳 같다. 괜히 싼 값에 이용했다가 처벌받는 건 아닐지 걱정스러웠다. 길을 가다 보면 마사지 업소 간판이나 관련 홍보물이 종종 보인다. 다만 이 업소들이 모두 정당한 허가를 받고 운영되는 곳인지 의구심이 들 수 있다. 마사지 업소 운영 규칙과 불법 업소 이용 시 처벌 여부를 법률사무소 민성의 전민성 변호사와 함께 알아봤다. Q. 마사지 업소는 누구나 운영할 수 있나. 의료법은 안마사 자격을 제한하고 있어서 관할관청으로부터 안마사 자격을 인정받.......
  • 이번 주말 여기 갈까…부활절 한정 체험·미식 꾸린 서울 호텔 올해 부활절은 4월 5일이다. 부활절이 다가오며 호텔업계가 분주하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부활절을 맞아 미식 프로그램을 꾸렸다. 매주 주말 운영하는 뷔페 프로모션 ‘위켄드 롱 브런치’가 4월 4일과 5일, 부활절 특선으로 차려진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모크드 허니 글레이즈드 햄’과 달걀 모양 초콜릿을 직접 깨서 즐기는 부활절 대표 메뉴가 오른다. 페이스트리 섹션도 부활절 테마 디저트로 채운다. 달걀 껍데기에 직접 색을 입히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안다즈 핫 크로스 번’로 내놨다. 핫 크로스 번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전통 효모빵으로, 달콤한 맛과 향신료 향이 고루 배어 있다. 호.......
  • 온천에 누워 즐기는 벚꽃…봄 한정 프로그램 선보인 日 호텔들 일본 각지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호시노 리조트 그룹이 이 시즌에 맞춰 봄 한정 체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교토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 꼽힌 교토 아라시야마의 봄을 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호시노야 교토는 1000년 전 귀족들이 별장을 두었던 오쿠아라시야마 계곡 안쪽에 위치한다. 벚꽃 시즌이면 도게츠쿄 다리 일대가 인파로 붐비지만, 호시노야 교토는 다리에서 약 1㎞ 떨어진 조용한 지점에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호텔 전용 보트를 타고 강 위에서 벚꽃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객실은 모두 강 전망이다. 창문 너머로 수양벚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야외 다실 하나자쿠라 테라스에서는 벚꽃 차와.......
  • [여책저책] 모든 게 불완전함 투성이가 떠난 우당탕탕 여행기 [여책저책] 모든 게 불완전함 투성이가 떠난 우당탕탕 여행기 세상에 무결점을 바탕으로 한 완벽함이 존재할까요? 순금만 해도 100%가 아닌 99.9%라고 하고요. 과학적 증명을 하는 경우도 100%나 0%가 아닌 99.8이나 0.03 등의 숫자로 표기합니다. 결국 ‘만의 하나’라는 것 때문에 완벽함이 나타날 수 없는 것이죠. 어쩌면 여행이야 말로 모든 상황이 불완전함 투성이인 존재일겁니다. 일단 날씨가 그렇고요. 항공편이나 호텔의 컨디션 또는 음식의 맛, 사람의 친근함 등의 분위기 등도 어떻게 벌어질지 전혀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불완전한 여행이 참 여행의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여책저책은 이런 여행의 진솔한 가치를 조.......
  • 딱 사흘…2명 요금에 4명 투숙시켜주는 제주 특급 호텔 딱 사흘…2명 요금에 4명 투숙시켜주는 제주 특급 호텔 롯데호텔 제주 개관 26주년 혜택 객실부터 식음까지, 즐거움 풍성 2명 요금에 4명까지 투숙 기회를 주는 제주의 특급 호텔이 등장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롯데호텔 제주. 호텔은 개관 26주년을 기념해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 및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혜택을 진행한다. 가장 돋보이는 행사는 패키지 ‘올인원데이 (ALL IN ONE DAY)’는 객실형, 조식형, 스위트형, 2박 전용 상품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구성했다. 패밀리 트윈 객실 업그레이드와 인원 추가 비용, 엑스트라 베드 무료 혜택을 포함한다. 2인 기준 요금으로 최대 4인까지 투숙할 수 있는 셈. 예약은 오는 4월 1일부터.......
  • 홍콩 매일 가는 항공사 또 탄생…한 달간 기내서 특별 이벤트까지 홍콩 매일 가는 항공사 또 탄생…한 달간 기내서 특별 이벤트까지 이스타항공, 3월 31일부터 주 7회 홍콩 운항 인천서 20시‧홍콩서 0시 출발…직장인에 최적 인천과 홍콩을 매일 오가는 항공사가 또 탄생했다. 기존 대한‧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제주‧티웨이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등이 주7회 운항 중인데 이어 이스타항공이 지난 3월 31일부터 매일 운항에 들어갔다. 이스타항공은 인천~홍콩 노선 취항일인 31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에서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첫 편 승객들에게 로고 상품과 다과 등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아울러 이번 취항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인천~홍콩 항공편 기내에서 다양한 이.......
  • 개별여행객 3명 중 1명이 활용했다는 호텔 AI 서비스 개별여행객 3명 중 1명이 활용했다는 호텔 AI 서비스 워커힐 호텔, AI 가이드 오픈 1주년 맞아 국내 호텔업계 최초 챗GPT 기반 서비스 “호텔 주변에 조깅하기 좋은 코스 알려줘.” “조식 레스토랑이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호캉스를 즐기는 이라면 가질만한 궁금증이다. 보통 스마트폰 검색이나 호텔 컨시어지 및 데스크에 문의를 한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다르다. 호텔이 선보인 ‘워커힐 AI 가이드’가 있기 때문. 워커힐은 지난해 4월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ChatGPT-4o 기반 AI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 아울러 AI·호텔 융합 체험 공간 ‘AI 라운지’도 선보였다. 워커힐 AI 가이드는 AI 기반 대화형 안내 서.......
  • 일본은 교통카드 없어도 되는데… 한국은 아직 걸음마 교통카드 구매 필요 없는 오픈루프 시스템 일상 소비와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 일본은 전국 확산… 한국은 제주에만 도입 일본 여행이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지난 25일부터 일본 관동 지역 11개 주요 철도 사업자가 54개 노선에서 ‘오픈루프(Open-loop)’ 교통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오픈루프는 교통카드 없이 카드나 휴대폰을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비접촉 결제를 기반으로 한다. 이에 따라 일본 주요 도시를 찾는 한국 여행객들은 발권기 이용이나 교통카드 구매·충전 없이 비자(Visa) 등 컨택리스 카드만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관동 지역 도입은 일본 전역으로 확산 중인 오픈루프.......
  • ‘프라이버시 극대화’… 알래스카항공, 인천 노선에 신규 비즈니스 스위트 도입 -슬라이딩 도어 장착 풀플랫 좌석 적용 -25일 시애틀-인천 노선 시작으로 점차 확대 -올 가을부터 스타링크 와이파이 무료 제공 알래스카항공이 올봄부터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항공사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알래스카항공은 오는 25일 시애틀~인천 노선을 시작으로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신규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를 선보인다. 새롭게 도입하는 비즈니스 스위트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에 적용된다. 가장 큰 특징은 전 좌석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독립된 개인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모든 좌석은 침대형 풀플랫 구조로 설계했으며, 통로 접근성을 높여 승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기내 엔터테.......
  • 파라타항공, 유한대와 항공훈련센터 구축… 실전형 인재 키운다 실제 항공기 객실과 유사 환경… 실전 훈련 유한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실습 교육 지원 파라타항공이 유한대학교와 손잡고 항공훈련센터를 구축했다. 항공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항공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는 전략이다. 파라타항공은 유한대학교와의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이후 첫 협력 사업으로 교내에 항공훈련센터를 완공하고 지난 27일 개소식을 열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항공훈련센터는 2개 동 3개 층, 약 292평(약 965㎡) 규모다. 객실승무원의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실습 중심의 교육시설로 설계해 기종별 기내실습실을 비롯해 △비상보안장비실습실 △화재진압실습실 △비상탈출 슬라.......
  • 여행비 불안 커지자 모두투어 유류할증료 부담 없는 ‘가격고정’ 출시 중동 지역 긴장으로 항공사들이 운항편을 줄이고 유류할증료와 각종 요금을 올리면서 여행 부담이 커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모두투어가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 부담을 낮춘 기획전을 내놨다. 모두투어는 30일 ‘가격고정’ 기획전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최근 유류할증료와 환율 변동으로 해외여행 비용이 커진 상황을 반영했다. 이번 기획전은 ‘예약하는 순간 가격은 멈춘다’는 콘셉트로 꾸렸다. 유류할증료를 올리지 않거나 인상 폭이 제한적인 항공사를 중심으로 상품을 골랐다. 지금 시기에 떠나기 좋은 국가별 인기 여행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은 △비즈니스클래스 △모두시그니처 △유럽 △미주·호주 △동남아 △중국.......
  • 티웨이항공·에어프레미아, ‘올해의 화물운송 항공사’ 나란히 수상 인천공항,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개최 티웨이·에어프레미아 ‘우수 화물운송’ 부문 수상 인천공항이 선정한 ‘올해의 우수 화물운송항공사’에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7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를 개최하고 공항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사업자와 직원을 시상했다. 이 가운데 화물운송 항공사 부문에서는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두 항공사는 여객 중심 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화물 사업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어프레미아는 화물 사업 확대 성과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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