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일정 추천 AI 기능에 GPT를 연동해 상세 여행 계획을 간략히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트리플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트리플의 개인별 일정 추천 AI 서비스가 보다 고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트리플을 이용하는 여행객이라면 보다 쉽고 빠르게 여행 일정을 수립하고 파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연정 인터파크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신규 서비스를 통해 트리플 고객들이 여행 전문가가 만든 것처럼 정확한 여행 계획과 콘텐츠를 보다 쉽고 개인의 특성에 맞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내 여행‧여가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AI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트래블 테크 기반의 새로운 기술들을 지속 선보여 업계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 정윤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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