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20일은 ‘세계 벌의 날’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5월을 맞아 투숙객 전용 키즈 공간인 ‘허니콤 키즈 라운지’를 무료 개방했다.
생태계 안에서 꿀벌이 지니는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주말과 공휴일을 맞아 찾아오는 가족 투숙객들이 호텔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획했다.
세계 벌의 날 맞아 투숙객 전용 ‘허니콤 키즈 라운지’ 무료 개방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허니콤 키즈 라운지는 실제 벌집 모양을 본떠 설계했다. 내부는 오감을 발달시키는 정글짐, 미디어 아트 볼풀, 나무로 만든 원목 교구존으로 채웠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동안 보호자가 편히 쉴 수 있는 전용 휴식 공간도 따로 마련해 아이와 부모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계 벌의 날 맞아 투숙객 전용 ‘허니콤 키즈 라운지’ 무료 개방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가족 투숙객을 위한 야외 공간과 프로그램도 차례대로 문을 연다. 다가오는 7월에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시원한 여름 휴가 분위기를 만끽하도록 라운지 야외 테라스와 연결한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허니비치 워터 플레이 존’을 개장한다.
매주 토요일에는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건강을 챙기는 야외 프로그램도 연다. 푸른 잔디밭에서 진행하는 투숙객 전용 무료 웰니스 클래스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이다. 초등학생부터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권효정 여행+ 기자
함께 본 기사: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베트남 달랏 가족여행 코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