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호텔 추천! 유 호텔(U Hotel) 방콕 파타야-치앙마이 지점 3곳 전격 비교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숙소이다. 무작정 가성비만 고려하기에는 룸 컨디션이나 서비스, 부대시설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일 수 밖에 없고 또 오랜 시간 호텔에서 지내며 휴식할 수 있는 호캉스라는 주제에 맞는 결과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그렇다고 5성급 리조트나 호텔에서 지내기에는 경비의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1년에 2-3회 이상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라면 가장 만족했던 한 브랜드의 호텔만을 방문해 티어도 쌓고 평균적인 만족도로 편하게 쉬다 오는 여행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일로서, 또 여행으로서 해외, 특히 태국을 자주 방문하다 보니 5성급부터 가성비까.......
코끼리 바지 말고 이것 사세요…방콕 골목서 찾은 현지 감성 가득한 숍 3곳태국 방콕 곳곳에는 여행의 기억을 물건으로 남길 수 있는 작은 가게들이 숨어 있다. 대형 쇼핑몰이나 야시장을 벗어나면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세라믹과 패브릭 빈티지 오브제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리빙 숍을 만날 수 있다. 현지에서만 찾을 수 있는 물건을 원하는 여행자를 위해 세 곳을 모았다. 방콕에서 흔한 기념품 대신 오래 두고 사용할 물건을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한 세 곳을 소개한다. 톤포 시네하 세라믹(Tonpo Sineha Ceramic) 파스텔톤 식기류와 홈 카페용 접시가 궁금하다면 첫 목적지는 여기다. 대형 쇼핑몰 센트럴월드 맞은편 래차담리 빅씨 5층에 톤포 시네하 세라믹(Tonpo Sineha Ceramic)이 자리한다. 대형 마.......
인어 전설 따라가는 태국 코사멧 기행 코스태국 라용(Rayong)주에 자리한 코사멧(Koh Samet)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으로 사랑받는 휴양지다.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한 아련한 인어 전설이 숨 쉬는 섬이다. 태국의 문학 거장 순톤 푸(Sunthorn Phu)가 쓴 서사시 《프라 아파이 마니(Phra Aphai Mani)》에는 마귀할멈을 피해 달아나던 아파이 마니 왕자를 구한 인어가 등장한다. 인어는 왕자와 사랑에 빠지고, 두 사람이 도착한 신비의 섬 ‘콕깨우 핏사단(Koh Kaew Phisadan)’이 오늘날의 코사멧으로 전해진다. 이번 코스는 문학 속 인어의 전설을 따라 코사멧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준비했다. 선착장 인근 벽.......
태국 후아힌의 숨은 보석, 조용한 풍경 따라가는 카오타오 코스태국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진 후아힌은 방콕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자리한 대표적인 해변 휴양지다. 길게 이어지는 백사장과 고급 리조트, 야시장과 골프장 등이 모여 있어 여유로운 휴양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꾸준히 찾는다. 그중에서도 후아힌 남쪽에 자리한 카오타오는 관광객으로 붐비는 중심가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카오타오는 태국어로 '거북이 산'이라는 뜻이다. 바다와 맞닿은 작은 마을 곳곳에 바위산과 사원, 저수지, 해변이 자리하고 있어 짧은 이동만으로 서로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엔 왓 탐 카오타오에서 시작해 도보로 카페와 해산물 식사까지 더하는 반나절 여행을 떠나보자. 동굴 사.......
바다만 보고 오기엔 아까운 푸껫,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코스태국 푸껫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해변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바다와 해변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깝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을 어른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안기는 장소가 푸껫 곳곳에 숨어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한국 가족 여행객에게 안전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과 뜻깊은 휴식을 동시에 안기는 현지 명소 여섯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은 아이와 함께 배움을 얻는 시간으로 열어본다.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뜻깊은 여행을 원한다면 긴팔원숭이 재활 프로젝트를 찾아볼 만하다. 관광 산업이나 불법 애완동물 거래로 상처받고 학대당한 긴팔원숭이를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킨 뒤 푸껫 마지막 원시림인 카.......
잘 만든 축제 하나 1조까지 불러들인다고, 역대급 매출 기록한 태국 송크란[제철축제]태국의 전통 새해 축제 송크란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태국관광청에 따르면 2026년 송크란 축제 기간인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체 관광 매출은 약 303억5000만바트(약 1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6% 늘어난 수치다. 단일 축제로 1조원을 넘긴 이례적 성과다. 송크란은 매년 4월 13일을 기점으로 열리는 태국의 전통 새해 축제다. 불상에 물을 붓는 의식에서 시작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지금은 물총과 물대포가 등장한 대규모 거리 축제로 확장됐다. 2023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도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축제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도 뚜렷하다. 같은 기간 태국.......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태국 새해 기념하는 송끄란 축제 개막 4월 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전역 개최 문화적 정통성‧현대적 경험 조화 주목 남녀노소 누구든 이 기간 이곳에서는 물을 끼얹어도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도 웃어넘긴다. 세계 최고의 물 축제라 해도 과언이 아닌 태국 송끄란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송끄란 축제는 매년 태국력 새해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린다.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 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이다. 태국 사람들은 이때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
식당인 줄 알고 장례식장 들어간 여행객… 전 세계 감동한 사연“여기 푸드코트인가요?” 태국을 여행하던 유럽 관광객이 식당으로 착각해 장례식장에 들어간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태국 전통 장례식이 진행되던 중 독일인 관광객 두 명이 장례식장에 들어와 앉았다. 장례식 참석자였던 차란톤 찰로엠키아드(charantorn chareomkiad)가 이들을 발견하고 다가가 말을 걸자 관광객들은 “이곳이 푸드코트냐”고 물었다. 차란톤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장례식장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자 매우 당황하며 연신 사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유족들은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다. 자리에 앉아 함께 식사를 하자고 권했다. 고인의 여동생.......
2025 올해의 여행지 선정된 이 나라, 한국 마이스 여행객도 사로잡았다태국은 지난 한해 한국에서만 약 4만여 명의 마이스 관광객을 유치했다. 전년대비 50%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장이다. 이에 태국 총리 직속 기구인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가 서울을 방문했다.
태국가면 꼭 사온다는 ‘이것’ 알고 보니 중국산 싸구려였다태국이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수입을 금지하고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콕포스트(bangkokpos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 장관 품탐 웨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가 지난 6일 관세청에 중국산 ‘짝퉁 코끼리 바지‘ 수입 금지 조치를 지시했다. 코끼리 바지는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 중 하나다. 주로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코끼리 바지는 통이 넓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
지구에서 즐기는 우주여행? 태국에 등장한 테마 호텔 살펴보니…태국 최초 우주 테마 호텔이 8월 방콕에 문을 열 예정이다. 더선(The Sun)은 태국의 첫 번째 우주 테마 호텔 ‘그란데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가 올해 방콕에 개장할 것이라 전했다. 호텔은 화려한 조명과 가구를 설치해 총 490개의 침실을 우주 공간처럼 꾸밀 계획이다. 모든 방에는 은하수를 재현한 카펫을 깔고 천장엔 별자리를 닮은 조명을 장착해 특별함을 […]
[여행人터뷰] 올해만 800만명 넘게 다녀간 관광 강국이 한국 찾은 이유(좌) 부리판 분낙 TCEB 경영본부 부사장 (우) 나티니 참찬 TCEB 시니어 매니저. /사진= 강예신 기자 태국 정부는 올해 태국 관광청(TAT), 타이항공,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MICE 산업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한국에선 아직 친숙하지 않은 TCEB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TCEB은 태국에서 개최되는 […]
100만원에 밥, 체험, 스파 실컷... 휴대폰 안 터져도 몰리는 이곳휴대폰이 안 터져도 전세계 부호들과 스타들을 비롯한 수많은 여행객들에게 30여 년간 관심을 받아온 리조트가 있다. ‘웰니스 리조트’를 자부하는 치바솜(Chiva-Som)이 그 주인공. 일상에서 하루 몇 시간씩 흘려보낸 휴대폰과 잠시 거리를 두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식, 피부 관리, 스파,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오롯이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객실 내에서와 라이브러리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 업무 처리를 해야 하는 등 […]
태국,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의료비 ‘최대 3700만원’ 지급한다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최대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는 ‘여행자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태국 관광청이 발표한 여행자 안전 대책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밧(약 1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사망 시에는 최대 100만밧(약 […]
태국,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의료비 ‘최대 3700만원’ 지급한다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최대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태국 국기 / 사진=플리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는 ‘여행자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태국 관광청이 발표한 여행자 안전 대책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밧(약 1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사망 시에는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여행객의 부주의나 불법 행위 등으로 […]
태국가면 꼭 사온다는 ‘이것’ 알고 보니 중국산 싸구려였다태국이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수입을 금지하고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콕포스트(bangkokpos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 장관 품탐 웨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가 지난 6일 관세청에 중국산 ‘짝퉁 코끼리 바지’ 수입 금지 조치를 지시했다. 태국 국기 / 사진=플리커 코끼리 바지는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 중 하나다. 주로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코끼리 바지는 통이 넓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중국산 짝퉁 코끼리 […]
관광 활성화 위해 술값 등 유흥업소 세금 감면하는 관광대국 ‘화제’태국은 명실상부한 관광대국이다. 타일랜드 비즈니스 뉴스(thailand business news)의 4일 보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2800만 명 이상의 외래 관광객이 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처럼 태국 정부는 새해부터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주류 및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기로 확정했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은 태국이 지난 2일 주류와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 감면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차이 와차론케(Chai […]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는 어디일까태국 푸껫 / 사진=unsplash 태국 푸껫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 1위로 선정됐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태국 푸껫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로 선정됐다. 상위권에는 푸껫 뿐만 아니라 다른 태국의 휴양지인 파타야와 끄라비도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푸껫이 1위를 차지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는 마냥 긍정적인 결과로만 […]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는 어디일까태국 푸켓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 1위로 선정됐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태국 푸켓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로 선정됐다. 상위권에는 푸켓 뿐만 아니라 다른 태국의 휴양지인 파타야와 크래비도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푸켓이 1위를 차지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는 마냥 긍정적인 결과로만 볼 수 없다.인구수 대비 관광객 비율이 높은 푸켓에서 한 주민 당 118명의 관광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