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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 여행플러스

#중국여행 (25 Posts)

  • 구이린, 첩첩산중마다 삶이 스며 있었다 중국의 10대 명승고적 구이린 여행 산봉우리가 이웃처럼 놓인 시내 유람선 타고 신선놀음하는 리강 소수민족의 삶과 문화가 스민 곳 여행을 하다보면 자신을 번복하는 일이 종종 생긴다. 진실이라고 믿었던 문장 위에 새로운 문장이 쉬이 덧대어진다. 직접 보고 걸어본 이상 모른 척할 수 없어서다. 난생처음 찾은 중국 구이린에서도 그런 순간이 있었다. 중국에는 '계림산수 갑천하(桂林山水甲天下)'라는 말이 있다. 구이린의 산수가 천하제일이라는 뜻이다. 얼마나 아름다우면 넓디넓은 중국에서도 '갑(甲)'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을까. 압도적인 자연을 기대하며 찾은 구이린에서 오래 믿어온 생각 하나를 고쳐 쓰게 됐다. .......
  • 비행시간은 짧고 풍경은 압도적…에메랄드빛 절경 숨은 중국 '이곳' 한 해의 절반이 숨 가쁘게 지나간 시점, 숨을 고를 곳이 필요했다. 비행시간 부담은 적으면서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쉴 수 있는 곳. 자연스럽게 중국 쓰촨성 북부로 눈길이 닿았다. 요즘 청두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다. 중국 항공정보포털 및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청두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의 뒤를 바짝 쫓으며 외국인 선호 목적지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칭다오 같은 근거리 휴양지를 넘어 깊이 있는 문화와 자연을 즐기려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수요가 장자제와 더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두에 발을 디뎠다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자연, 주자이거우 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다. 청두 톈푸국제공항에 내려서 차량.......
  • [여책저책] 누군가에게는 이방인, 다른 누군가에게는 ‘우리’라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책저책] 누군가에게는 이방인, 다른 누군가에게는 ‘우리’라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해외여행이나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여행자에 머물지 않고 한 도시에 깊이 뿌리내려 살아가는 이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들은 그곳의 문화와 삶을 체험하는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죠. 여책저책은 ‘낯선 도시에서 살아가기’를 선택한 이를 만납니다. 불편하고 어색하고 힘들었을 시간이 이제는 자신을 다시 발견하는 삶으로 바뀌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책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베이징 이야기’는 문화예술 연구자의 시선으로 베이징의 일상과 사람들, 도시의 변화를 기록했습.......
  • “비행 짧고 만족도 높다” 짧게 쉬다 오기 좋다는 여행지 ‘이곳’ 짧은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이 늘면서 중국 상하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936만 명의 해외 방문객을 유치하며 연간 인바운드 관광 부문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한국은 상하이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로 이름을 올렸는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거리라는 점도 한몫했다. 지난해 상하이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약 90만 9천 명. 전년 대비 103% 이상 늘어난 수치다. 상하이는 올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도시다. 낮에는 예원의 전통 정원과 번드의 건축물을 걷고, 오후에는 미술관과 쇼핑, 호텔 다이닝을 즐긴다. 밤이 되면 황푸강을 따.......
  • 고대부터 근대까지 총망라하는 난징 하루 역사 코스 난징은 중국의 옛 수도이자,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활기가 함께 흐르는 곳이다. 육조 시대부터 명나라 초기까지 여러 왕조의 수도였던 도시답게 유적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그 사이로 넓은 호수공원과 세련된 거리, 거대한 상업지구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내민다. 오랜 역사를 품고 있지만 분위기는 무겁기보다 차분하며 걸을수록 도시가 쌓아온 시간의 깊이가 느껴진다. 전통과 현대가 균형 있게 공존하는 난징에서 깊이 있는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계명사는 난징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사찰이다. 527년에 창건된 남조 최초의 사찰로 오랜 역사와 함께 특유의 고즈넉함을 자랑한다. 입구에 도착하면 붉은 담장과 전통 처마가 먼저 시.......
  • 대한항공 탄 사람들은 달랐다? 2025 연말결산 살펴보니… 대한항공 탄 사람들은 달랐다? 2025 연말결산 살펴보니… 올해 최다 방문지 日 도쿄…3060대 가장 많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최다 시청해 낙지볶음과 백반·제육쌈밥, 홈페이지 주문 인기 1649만 명. 올 한해 대한항공을 이용한 승객 수다. 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해외 도시는 어디였을까. 또 주로 이용한 연령대는 어떻게 될까. 이들은 무엇을 보고 먹었을까. 대한항공이 ‘2025년 연말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국제선 탑승 데이터(일부 콘텐츠는 한국 출발 국제선 기준)를 기반으로 집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의 핫플레이스’로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가 1위에 올랐다. 이어 오사카와.......
  • 기안84가 왜갔을까…중국 옥룡설산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그곳’ 중국 윈난성 리장. 지난 6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가 들렀던 그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리장 고성 덕분에 방송 이후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길, 차마고도(茶馬古道) 차마고도는 ‘차와 말이 오가던 옛 무역길’이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이 길은 윈난성과 티베트 고원, 인도, 미얀마를 이었다. 윈난성·쓰촨성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교환했다고 해서 차마고도(茶馬古道)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 1000년 넘게 동서양 문물이 오가던 통로였고, 리장은 말과 무역상들이 쉬어가던 거점이었다. 리장은 소란스럽지도 않고 붐비는 관광지처럼 관심을 요하지도 않는다. 빡.......
  • 세계 4대 겨울 축제, 화려한 얼음 건축물 볼 수 있는 ‘이 축제’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얼음 축제가 열린다. 현지 매체 상하이 데일리(SHINE)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하얼빈 국제 빙설제(哈尔滨国际冰雪节)’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린다. 하얼빈 국제 빙설제는 △일본 삿포로 눈축제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축제 △노르웨이 오슬로 스키 축제와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꼽힌다. 축제 행사로는 △얼음 조각 경연 대회 △겨울 낚시 △퍼레이드 △얼음 슬라이딩 △민속 공연 등이 있다. 참여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 이벤트는 △얼음 요트 △아이스하키 △스피드 스케이팅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
  • 중국 무비자 여행, 베이징 간다면… ‘이 축제’ 화제 중국 베이징의 차오양 국제 빛 축제(Beijing chaoyang international light festival)가 올해 2주년을 맞았다. 차오양 빛 축제는 도시 전반에서 이뤄지는 대규모 빛 축제다. 트래블 앤 레저 아시아(Travel And Leisure Asia)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국제 빛 축제 주제는 ‘차오양의 AI’다. 약 40개의 건물에서 외관 조명쇼를 선보이며 9개의 예술 프로젝트가 열린다. 이 밖에도 △달이 떠도는 시장 △패션 월드 마켓 △야외 오토 쇼 △국제 소시지 축제 등 약 300개의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
  • 中 베이징, 관광 활성화 위해 ‘관광지 실명 예약제’ 폐지한다 중국 베이징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서 시행 중인 ‘온라인 실명 예약제’를 없앤다. 베이징 자금성 / 사진=플리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중국 베이징시가 이번 달 24일부터 대부분의 관광명소에서 시행하고 있었던 온라인 실명 예약 제도를 폐지한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은 “이제부터 모든 관광객은 자금성과 국립박물관 등 일부 소수의 관광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광지에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다”라며 “도시의 […]
  • 中, 크루즈 여행객 한정 무비자 입국 허용 발표…그 배경 살펴보니 중국 정부가 크루즈를 타고 입국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 크루즈(기사와는 무관함) / 사진=플리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이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자 면제의 정확한 대상은 중국 여행사를 통해 꾸려진 2인 이상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비자 없이 최대 15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
  • 호텔 체크인 시 ‘얼굴 인식 의무화’ 금지하는 中 그 이유는? 중국 상하이 내 호텔에 숙박하기 위해서는 체크인 시 얼굴을 인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안면 인식 절차 없이 체크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차이나 트레블 뉴스(China Travel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상하이 공안 당국이 호텔업계를 대상으로 ‘투숙객에게 얼굴 인식을 강요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상하이 공안 당국은 “앞으로 체크인 시 유효한 신분증을 제시한 투숙객에게 얼굴 정보 등록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유효한 신분증을 […]
  • “판다 기지 관광·메이저리그 직관·가수 데뷔” 여행사는 지금 별난 상품 경쟁 중 올해 1분기 국적사 이용객 수만 2200만 명을 넘어섰다. 그야말로 해외여행 붐이 일고 있다. 이에 여행사에서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별난’ 상품을 출시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푸바오 떠날 때 오열한 당신에게” 하나투어의 중국 판다 기지 관람 상품 하나투어가 중국 판다 기지를 관람하는 ‘성도(청두) 여행 묶음 상품’을 출시했다. 중국 쓰촨성에 있는 성도는 사천요리와 삼국지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
  • “무안공항 이제 빛 보나” 모두투어 해외 인기 지역 모음 기획전 선보여 무안 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확대 몽골·장자제·다낭·냐짱 등 인기 지역 상품 다양화 지방 공항 활성화를 위한 상품 수 확대 모두투어가 무안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인기 상품 모음 기획전 ‘무안에서 떠나는 BIG HIT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전 출시는 최근 전남 서남권 거점 공항인 무안국제공항이 중국·일본·몽골 등 국외 정기 노선을 대거 확보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번 무안 기획전은 광활한 대초원과 […]
  • 지난해 대비 韓관광객 ‘900% 폭증’한 이 나라…효도관광이 주 요인?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고 중국 여러 매체에서 보도했다. 아울러 중국으로 향하는 외국인 관광객 또한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CCTV등 매체는 올 1월 중국을 찾은 한국 관광객이 14만 명을 넘어 지난해 대비 908%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SNS에서도 ‘한국 관광객 폭증’이 화제에 올랐다. CCTV는 한국 각 항공사가 한국 관광객의 중국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
  • 초봄의 설렘 일깨울 봄꽃 여행지 6 눈이 녹고 싹이 트기 시작하는 ‘우수(雨水)’의 절기가 지나면서 서서히 봄이 온다. 봄꽃의 대명사 벚꽃도 기다려지지만 동백꽃, 매화, 유채꽃 등 초봄에만 볼 수 있는 꽃들만의 매력도 무시할 수 없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꽃으로 가득한 국내외 여행지 6선을 선정했다. 제주도의 노란 유채꽃부터 홍콩의 동백꽃까지, 자연을 사랑한다면 여행 위시리스트에 넣어야 할 봄 여행지를 소개한다. 1 동백꽃 – […]
  • 세계에서 가장 싸게 밤 문화 즐길 수 있다는 ‘이곳’ 광저우 / 사진=PEXELS 중국 광저우가 세계에서 가장 싸게 밤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등극했다. 맥주, 택시, 맥도날드 / 사진=PEXELS 최근 잉글랜드 관광 업체 스키 버티고(Ski Vertigo)가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밤 문화 관광지’ 순위를 발표했다. 전 세계 183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저녁 관광에 필수인 ‘맥주 3잔, 5㎞ 기준 택시 요금, 맥도날드 식사비용’ 등 […]
  • 1조 8000억 투자한 상하이 레고랜드, 내년 초 개장 확정 중국에서 2번째로 규모가 큰 테마파크인 ‘상하이 레고랜드’가 내년 초 개장을 앞두고 있다.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멀린 엔터테인먼트가 14억 달러(약 1조 8000억)를 투자해 건설한 상하이 레고랜드가 2025년 상반기에 문을 연다. 레고랜드 리조트 그룹 총괄사장 존 야콥슨(John Jakobsen)은 “새로운 레고랜드를 상하이에서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테마파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상하이 레고랜드에는 레고 시티, 닌자고(Ninjago), 몽키 키드(Monkie Kid) 등 8개의 테마 공간이 들어선다. 테마파크와 함께 250개의 객실을 갖춘 레고 […]
  • 올 겨울 따뜻한 中으로 골프여행 어때…하이난 싼야 3박5일 라운드 ‘손짓’ 날이 쌀쌀해지면 골퍼들의 눈길은 남쪽으로 향한다. 여유가 있는 이들은 동남아나 괌 사이판 등을 찾기도 하지만 보다 가성비 있는 곳에 대한 갈증은 유효하다. 이를 풀어줄 대표적인 여행지는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하이난을 빼놓을 수 없다. 중국 최남단에 자리한 섬인 하이난에는 천혜의 휴양지답게 럭셔리 호텔과 골프 리조트 등이 많이 들어서 있다. 특히 하이난에서도 남단에 자리한 싼야는 훌륭한 관광 인프라는 물론 자연환경이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오는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5일 동안 하이난 싼야의 명문 골프 코스와 특급 리조트에서 매경 골프투어가 열린다.  풀만 오션뷰 싼야 베이 리조트 앤 스파(Pullman Oceanview Sanya Bay Resort & Spa)는 골프장 간 이동 거리가 짧은 만큼 라운드 후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공항과 시내까지 10~1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프라이빗 비치를 갖추고 있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럭셔리를 표방한 호텔답게 고급스러운 골프투어를 찾는 이에게 적합하다.  이 리조트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는 해중해CC, 녹회두CC, 용천곡CC 등 국제규격에 맞춘 최고 수준의 리조트도 있다. 시설뿐만 아니라 바다, 호수,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녹회두CC는 매년 유러피언 골프 대회가 열리는 하이난 시내 최고의 골프장이다. 지난 2016 중국 베스트 10 골프 코스로 뽑히기도 했다. 잔디 상태와 코스 설계에서부터 관리까지 최상급인 골프장 중 하나다. PGA 국제 표준 기준에 따라 건설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녹회두 반도의 생태적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골프장의 굴곡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골프장 안에 64개의 거대한 벙커와 10만㎡가 넘는 인공 호수는 플레이어들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킨다. 해중해CC는 하이탕베이와 아롱만 등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홀마다 바다를 볼 수 있다. 때문에 해중해(海中海‧바닷속의 바다)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IMG가 디자인한 PGA 국제 표준 기준의 골프장답게 국제 대회를 여러 차례 개최했다. 코스 레이아웃과 잔디 관리 상태, 홀 간 독립성 보장 등에서 골퍼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용천곡CC는 페어웨이 대부분이 숲과 호수로 둘러싸여 있어 전형적인 정글형 산악코스로 난이도가 높은 골프장에 속한다. 싼야시의 유일한 협곡 골프클럽으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샘물이 흐르는 소리와 함께 특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매경 골프 투어 관계자는 “올겨울 해외 골프 여행을 계획 중인 골퍼들을 위해 하이난 싼야로 가는 골프투어를 기획했다”며 “12월 16일부터 4박 6일 동안은 골프 레슨의 명장 조도현 프로와 함께 하는 ‘프리미엄 골프 캠프’도 열리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하이난 싼야에서 펼쳐지는 매경골프투어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 및 신청은 홈페이지(mkgolf.co.kr) 또는 전화(02-2000-5469)로 문의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갑자기 다가와 무릎을 꿇더니…” 요즘 중국 여행 ‘이런 사기’ 조심 홍콩의 한 네티즌이 중국 선전(深圳)시 여행 중 당할 뻔한 사기에 대해 경고했다. 중국 선전(深圳)시 / 사진=Pixabay 23일 홍콩01(香港01) 보도에 의하면 이 네티즌은 중국 선전시에 도착해 카페에 들어갔는데 한 젊은 남성이 갑자기 무릎을 꿇고 신발을 닦아주며 신발 청소 제품을 비싼 값에 판매했다. 이 네티즌은 비슷한 사례를 인터넷에서 본 적 있어 다행히 당하지 않았다. 그는 현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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