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디즈니랜드, 가을 맞아 ‘더피의 달’ 이벤트 연다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가을 이벤트 ‘더피의 달’을 진행한다. 중국 여신망(旅新网) 등 외신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더피의 달’을 콘셉트로 이벤트를 연다. ‘더피(Duffy the Disney Bear)’는 곰인형 캐릭터로 외로움을 느끼는 미키마우스에게 미니마우스가 더플백에 담아 선물한 테디베어라는 설정이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 사진=Flickr 상하이 디즈니랜드 초입의 메인 거리 ‘미키 애비뉴’가 ‘더피와 친구들’ 테마로 꾸며질 예정이며 새로운 […]
별지 비자 허용에… 멈췄던 중국 여행 다시 뜬다여행이지, 중국 상품 고객 140% 증가백두산‧장가계 선호도 높아, 전체 90%별지 비자 발급 확대, 수요 더 증가할 것 여행이지는 중국 여행 상품 수요가 전월 대비 140% 늘었다고 밝혔다 / 사진 = 여행이지 3년 만에 빗장을 연 중국 여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억눌렸던 중국 여행 수요가 별지 비자 허용과 함께 실제 예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교원투어 […]
131일간 만리장성 달린 두 형제 대체 무슨 사연중국 만리장성을 따라 131일 만에 3262㎞를 달린 형제의 사연이 화제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미 린지(Jimmy Lindesay)와 토미 린지(Tommy Lindesay) 형제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형제의 아버지 윌리암 린지(William Lindesay)가 35년 전에 외국인 최초로 만리장성을 완주한 바 있다. 당시 윌리암 린지는 외부의 원조 없이 오로지 현지 주민들의 도움으로 여정을 마쳤다. 그때는 휴대폰도 없었고 간단한 구급약품과 지도 한 장이 전부였기에 자칫 큰 위험에 처할 수도 있는 […]
근로자가 소송 걸자 보상금을 동전 60㎏로 바꿔 지급한 회사중국의 한 회사가 부당 해고된 근로자에게 보상금을 모두 동전으로 지급해 화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후난성(Hunan)에 있는 한 회사가 근로자 A 씨를 부당 해고하였고, 카이푸(Kaifu) 인민 위원회는 ‘회사가 A 씨에게 1만 위안(약 198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회사는 보상금을 60㎏가량의 동전으로 바꾸어 A 씨에게 지불했다. A 씨는 법원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동전을 일일이 셌다. 인민 위원회는 사측의 의도적인 동전 지급 행위가 근로자의 존엄성을 짓밟고 법원 인력 낭비를 유발시켰다는 이유로 회사에 5000위안(약 99만 원)의 벌금을 추가로 부과했다. 인민 위원회는 “회사가 […]
기록적인 폭염에... 박물관 지붕까지 무너진 중국세계 곳곳에서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선 박물관이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