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활기가 도는 곳, 중국 하이난 링수이강변 밤산책 코스중국 최남단에 자리한 하이난섬(Hainan Island)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야자수 늘어선 해변, 풍부한 열대 과일로 중국의 동남아라고 불리는 휴양지다. 중국에서 유일하게 열대기후에 속하는 섬 지역으로, 푸른 바다와 리조트가 밀집한 싼야(Sanya)를 중심으로 휴양 관광이 발달했다. 하이난 여행을 한다면 하이난섬 남동부에 자리한 링수이 리족자치현(Lingshui Li Autonomous County·陵水黎族自治县)을 방문해보는 걸 추천한다. 바다와 강, 열대 숲이 어우러진 휴양지다. 링수이 시내로 들어가면 관광지와는 또 다른 현지 생활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링수이 시내를 가로지르는 링수이강(陵水河) 주변은 저녁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대만 첫 더 럭셔리 컬렉션… 가오슝 신상 아트 호텔 디 앰니스(THE AMNIS) 후기메리어트 본보이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더 럭셔리 컬렉션'이 지난해 말 대만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YUIMOM 그룹이 14년에 걸쳐 완성한 ‘디 앰니스,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가오슝(THE AMNIS, a Luxury Collection Hotel, Kaohsiung)’이 그 주인공이다. '시냇물'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이름을 따온 디 앰니스는 끊임없이 흐르는 생명력과 자연의 리듬을 바탕으로 도시 한가운데서 물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럭셔리를 선사한다. 가오슝 뮤직 센터, 시립도서관 본관, 에일리언 아트 센터 등 주요 문화 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산둬상권 MRT역과도 도보 거리라 대만 남부를 찾은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의.......
대자연과 문화, 식후경을 모두 담은 대만 헝춘 하루 코스대만 남부 핑둥현에는 헝춘(恆春, Hengchun)이 자리한다. 화려한 휴양지 특유의 들뜬 공기보다는 웅장한 자연 풍경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대만 특유의 수수한 정서까지 스며든다. 타이베이나 가오슝 같은 대도시에서는 좀처럼 마주하기 힘든 조합이다. 탁 트인 태평양이 눈앞에 펼쳐지고 독특한 지형이 곳곳에서 발길을 붙잡는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갖췄다. 대만전력남부전시관 (台電南部展示館, Taipower Southern Exhibition Hall) 코스의 첫 걸음은 대만전력남부전시관에서 뗀다. 대만전력공사가 운영하는 곳으로 켄팅 마안산 원자력발전소 부근에 있다. 전기와 에너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관이다. 입장.......
필리핀 바기오 분위기별로 즐기는 필리핀 레스토랑필리핀 루손섬 북부 코르딜레라 산맥에 자리한 바기오(Baguio)는 해발 약 1500m 고원에 조성된 대표적인 산악 휴양도시다. 연중 비교적 선선한 기후를 유지하는 곳이라 ‘필리핀의 여름 수도’로 불린다. 무더운 저지대를 피하기 위한 여행객들이 꾸준히 찾는 곳. 소나무 숲과 오래된 별장, 정원이 어우러져 필리핀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바기오는 미국 식민지 시기에 휴양도시로 개발된 흔적도 도시 곳곳에 남아 있다. 여기에 코르딜레라 지역 원주민 문화와 필리핀 가정식, 현대적인 카페 문화가 더해져 바기오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만들었다. 현지 주민들이 편하게 찾는 대중 식당부터 소나무 숲속 정원형 레스토랑, 역사적.......
미식 수도 타이난에서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 3가지+추천 맛집대만 남부 타이난은 대만 사람들도 인정하는 미식의 수도다. 역사 깊은 골목길을 거닐다 보면 은은한 차 향, 고소한 콩 냄새, 그리고 싱그러운 과일 향이 번갈아 유혹한다. 타이난 여행 중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수 디저트 맛집 3곳을 소개한다. 1. 차(茶) 본연의 깔끔함으로 사로잡은 수제 젤라토 IZUMINAMI(泉波) 타이난 미술관 인근 코너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이곳은 파스텔톤 하늘색 감성과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수제 젤라토·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이곳은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인기 콘텐츠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에 등장하며 한국 여행객들에게 최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
아이와 가기 좋은 대만 타이중 하루 코스대만 중부의 대표적인 문화·휴양 도시인 타이중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여행지로 알려져있다. 온화한 기후와 넓은 녹지 공간, 충실한 교육·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가장 이상적인 도시로 손꼽힌다. 자전거 문화 박물관 Cycling Culture Museum 자전거 문화 박물관은 대만의 세계적인 자전거 브랜드인 자이언트 그룹이 2020년 7월 타이중 과학단지 내에 개관한 최첨단 박물관이다. 대만의 유명 건축사무소 Q-Lab이 자전거의 역동성과 공기역학적 유선형 디자인을 모티브로 설계하여, 마치 거대한 은빛 우주선이나 사이클 헬멧을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인 건축물 외관부터 예사롭지 않다. 자전거의 200년 역사, 과학적 원리.......
사람 적고 옥룡설산 정면으로 보이는 중국 리장 명소 추천중국 리장 고성에서 북쪽으로 차로 15분이면 닿는 백사(白沙) 지역은 리장에서 한가롭고, 가장 나시족다운 곳이다. 중국 운남성 리장 시내에서 북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바이샤 마을(白沙村, Baisha Village)은 나시족이 리장 고성으로 중심지를 옮기기 전까지 정치·경제·문화의 핵심이었다. 지금은 조용한 산간 마을로 남아 있지만,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한 바이샤 벽화 박물관에는 그 시절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벽화는 나시족 통치 계급의 권위와 그들이 수용한 외래 종교·문화가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증명하는 상징적인 유산이다. 박물관에 보존된 벽화는 명나라 초기부터 청나라 초기까지 약 300년에 걸쳐 완성됐다. 총 55폭. 대.......
'스트립에도 맛집 가득하네' 미국 라스베이거스 푸디 투어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걷다 보면 화려한 조명과 활기찬 에너지가 먼저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그 사이에서 제대로 된 한 끼를 찾는 재미도 여행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넘쳐나는 거리에서 직접 발품을 팔아 세 곳을 골라봤다. 수시삼바 라스베이거스(SUSHISAMBA Las Vegas) 수시삼바는 팔라초 리조트 안으로 들어서면 나온다. 화려한 야경과 엔터테인먼트로 유명한 라스베이거스 한복판에서 독창적인 퓨전 요리를 내놓는 곳이다. 브랜드는 1999년 뉴욕에서 시작했다. 이스라엘 출신 사업가 시몬 보코브자가 첫 문을 열었다. 지금은 두바이 기반 투자사 샤말 홀딩이 브랜드를 운영한다. 이곳 요리는 20세기 초 이민 역.......
'시간 순삭' 그냥 지나치기 힘든 센다이 빈티지숍 3센다이역 서쪽으로 이어지는 이치반초·추오도리 일대 아케이드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쇼핑 거리다. 비가 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 아케이드 대형 브랜드 매장 사이사이에 개성 넘치는 빈티지숍이 숨어 있다. 대부분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모여 있어 반나절만 투자해도 취향에 맞는 보물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국 빈티지부터 유럽 워크웨어, 밀리터리, 디자이너 셀렉트까지 스타일도 다양하다. 센다이 여행 중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빈티지숍 세 곳을 소개한다. 1. 빅타임 센다이 (BIG TIME Sendai) 빅타임은 일본 빈티지 마니아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전국 체인 빈티지숍이다. 센다이점 역시 아케이드 쇼핑거리 한.......
부모님과 함께 떠나기 좋은 중국 시안 전통 여행 코스시안은 3000년이 넘는 역사를 품은 중국의 대표 고도다. 진시황제부터 당나라까지 수많은 왕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도시다. 웅장한 문화유산과 전통 거리를 천천히 둘러보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꼽힌다.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유적과 미식, 전통 감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전통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진시황 병마용은 시안을 방문했다면 들리지 않을 수 없는 극강의 랜드마크이다. 나아가 중국 여행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세계적인 문화유산 중 하나다. 1974년 농부가 우물을 파던 중 우연히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도 발굴과 연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진시황릉과 함께 198.......
중세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프랑스 루앙 하루 여행 코스루앙은 프랑스 노르망디의 역사와 예술, 중세 감성이 살아 있는 도시다. 좁은 골목마다 반목조 건물과 유서 깊은 성당이 이어진다. 인상파 거장들의 흔적과 현지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루앙의 대표 명소를 따라 하루 여행을 떠나보자. 루앙에서 색다른 실내 관광지를 찾는다면 시테 이메르시브 바이킹(Cité Immersive Viking)이 제격이다. 이곳은 노르망디를 세운 바이킹의 역사와 문화를 최신 디지털 기술로 풀어낸 프랑스 최초의 바이킹 몰입형 전시관이다. 영상과 음향, 실물 세트를 결합해 마치 1000년 전 바이킹 시대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의.......
'조용히 쉬다 가기 좋네' 아지트 삼고 싶은 가오슝 숨은 카페 3곳여행지에서의 진짜 휴식은 골목길 어딘가에 숨어있는 조용한 공간에서 완성된다. 가오슝은 특유의 느긋하고 따스한 기류가 도시 전반에 흐르는 곳이다. 북적이는 번화가를 한 블록만 벗어나도 나지막한 번잡함 속에서 고요함을 지키는 감성 공간들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화려한 외관이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도 묵직한 취향과 아늑함으로 나만의 아지트 삼고 싶게 만드는 가오슝의 숨은 카페 3곳을 소개한다. ESA 伊薩飲事 삼도상권 백화점 거리(가오슝 85타워 부근)와 가까운 이 카페는 자칫 지나치기 쉬울 정도로 숨겨져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넓은 회색조 인테리어와 모노톤 중심의 차분한 분위기가 펼쳐진다. 스페셜티 커피뿐만 아니라 다.......
영화 속 시간이 멈춘 골목..’호프’ 촬영지 해남 남창리를 걷다스크린을 가득 채웠던 긴장감은 사라졌지만 풍경만큼은 그대로였다. 영화 '호프'속 주요 무대가 된 전남 해남군 남창리 골목은 여전히 오래된 상점과 주택, 좁은 골목길을 품은 채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영화에서는 외계인과 맞서는 처절한 생존의 공간이었지만 카메라가 꺼진 지금은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으로 가득했다. 영화와 현실이 교차하는 이곳에는 '호프'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지난 15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 37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올여름 인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는 비무장지대 인근 마을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외계 존재가 나타나면서 시작한다. 출.......
하루면 충분한 부쿠레슈티 역사·예술 핵심 코스부쿠레슈티는 '동유럽의 작은 파리'라 불리는 루마니아의 수도다. 웅장한 궁전과 유서 깊은 건축물, 여유로운 공원이 어우러져 도시만의 독특한 매력을 완성한다. 역사와 문화, 현지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쿠레슈티 대표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부쿠레슈티 감각 박물관은 단순히 전시를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오감의 착각을 경험하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시각과 청각, 촉각, 균형감각 등을 활용한 40여 개의 체험 공간을 마련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다양한 착시와 환영을 활용한 전시가 이어진다. 거울과 조명, 원근법, 색채를 이용해 우리의 뇌가 어떻.......
'쇼핑 맛집이네' 컨셉 확실한 필리핀 다바오 쇼핑 스팟 TOP 3필리핀 남부 최대 도시 다바오는 자연과 미식 여행지로 알려져 있지만, 알고 보면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은 도시다. 현지인의 생활을 가까이 볼 수 있는 야시장부터 민다나오 전통 문화를 담은 수공예품 거리, 쾌적한 대형 쇼핑몰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여행 기념품부터 현지 감성 가득한 쇼핑 아이템, 더운 날씨를 피해 즐기는 쾌적한 쇼핑까지 모두 가능한 다바오 대표 쇼핑 스팟 3곳을 소개한다. 1. 포블라시온 마켓 센트럴 (Poblacion Market Central) 다바오에서 특별한 기념품을 찾고 싶다면 포블라시온 마켓 센트럴을 추천한다. 기존 다바오의 대표 쇼핑 거리였던 알데빈코 쇼핑센터(Aldevinco Shopping Center)의 감성을 이.......
여기가 도쿄라고? 시골 감성 느끼는 진다이지 반나절 코스도쿄 여행은 보통 신주쿠, 시부야처럼 화려한 도심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전혀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신주쿠에서 전철로 약 40분. 도심의 높은 빌딩 대신 울창한 숲길과 오래된 사찰, 전통 소바집이 자리한 진다이지(深大寺)가 바로 그런 곳이다. 도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사찰로 알려진 진다이지 주변에는 에도 시대 분위기를 간직한 소바거리와 공방, 작은 카페가 모여 있어 반나절 여행지로 제격이다. 사찰 산책부터 직접 만드는 도자기 체험, 현지 맛집 소바, 계절 디저트, 대형 식물원까지 천천히 걸으며 즐기는 진다이지 코스를 소개한다. 신주쿠역에서 진다이지 가는 법 진다이지는 신주쿠에서 전철과 버스를 이.......
센다이에서 찾은 ‘가성비 끝판왕’ 호텔과 근처 맛집 3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30분이면 닿는 센다이는 역사와 자연, 지역 특색이 담긴 먹거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번화한 대도시의 복잡함은 덜하면서도 교통과 편의시설은 잘 갖춰져 있어 짧은 일정으로 떠나기에도 좋다. 센다이 여행에서 숙소 위치는 꽤 중요하다. 주요 관광지는 물론 맛집과 카페가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센다이역과 가까우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머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코코호텔 센다이 고토다이파크(KOKO HOTEL Sendai Kotodai Park)’를 추천한다. 저렴한 가격에 싱글룸을 이용할 수 있고 호텔 주변에는 센다이의 대표 음식인 규탄부터 현지인이 즐겨 찾는 라멘, 지역 향토 음식까.......
쇼핑부터 마사지까지, 한국인 취향 맞춤 타이난 오감만족 코스타이난은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건축물과 풍부한 미식으로 유명하지만, 여행자의 피로를 깔끔하게 풀어주는 휴식 공간 또한 잘 구비돼 있다. 공원 산책으로 시작해 발마사지, 위스키 쇼핑, 역사 깊은 맛집과 시원한 빙수, 그리고 역사적인 백화점 구경까지. 한국인 여행자의 취향과 동선을 고려해 완성한 타이난 오감만족 일일 코스를 소개한다. 대남공원 (台南公園) 타이난 도심 한가운데 조성된 대남공원은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공원이다. 울창한 열대 수목과 연못이 어우러져 아침의 차분한 공기를 마시며 걷기에 최적이다. 연못 위를 지니가는 아치형 다리와 고풍스러운 정자, 세월의 깊이를 증명하는 거대한 반얀 나무들이 방.......
신주쿠 가성비 캡슐호텔 '닛카 호텔' 후기 + 주변 맛집&카페 추천전 세계 여행자가 모이는 일본 도쿄.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면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숙소 비용이다. 하루 종일 관광하고 숙소에서는 잠만 자는 여행 스타일이라면 굳이 비싼 호텔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위치나 청결을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추천하는 곳이 신주쿠 중심에 자리한 가성비 캡슐호텔 '닛카 호텔(NIKKA HOTEL)'이다. 신주쿠역과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주변에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과 도쿄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소도 모여 있다. 도쿄 여행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줄 닛카 호텔 후기와 주변 추천 스폿을 소개한다. 1. 닛카 호텔 (NIKKA HOTEL) 닛카 호텔은 신주쿠역에서 도보 약 10분.......
자연 속 온전한 쉼을 선사하는 카오락 치유·힐링 코스화려한 야경과 북적이는 관광지 대신, 파도 소리와 맹그로브 숲의 바람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날이 있다. 푸껫에서 차로 약 1시간 반 남짓 올라가면 펼쳐지는 태국 남부의 카오락은 온전한 휴식을 갈망하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곳이다. 카오락은 자연의 원초적인 순수함과 섬세한 웰니스 문화가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카오락의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지친 일상에 깊은 숨을 불어넣어 줄 힐링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La Vita Sana 카오락 중북부 쿠억깍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웰니스 전문 스파 공간 라 비타 사나는 '건강한 삶'이라는 이름 뜻 그대로 경직된 근육과 피로를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