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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여행플러스

#호텔 (78 Posts)

  • [여행+호텔] ‘부어라 마셔라 시대’ 종말 끝에 술 없이 취하는 특급호텔 바의 새 메뉴 [여행+호텔] ‘부어라 마셔라 시대’ 종말 끝에 술 없이 취하는 특급호텔 바의 새 메뉴 조선 팰리스, 최향 따라 고르는 5종 레스케이프, 이색적인 비주얼 특징 그랜드 조선 부산, 담백한 여유 담아 포시즌스 서울, 전설적 여행가 모티브 호텔나루 서울, 한강·서울 야경 조화 알로프트 명동, 음악 담은 무알코올 단언컨대 부어라 마셔라 하는 시대는 갔다. 다만 잔이 부딪히는 소리만은 여전하다. 주종도 소주나 맥주, 막걸리, 위스키 등에 하나가 더 추가됐다. 잔 속의 액체가 사뭇 달라졌다. 알코올 대신 과일과 허브, 차(Tea)가 채워진다. 취하지 않아도 그 자리의 분위기만큼은 온전히 즐기려는 사람들 덕에 생겨난 흐름이다. 바로 논알코올 음.......
  • 뉴욕 호텔이 BTS로 물들었다…객실·메뉴까지 한 번에 즐기는 ‘이곳’ 미국 뉴욕 한복판에 방탄소년단 테마 호텔이 등장한다. 국내 호텔·리조트 기업 소노인터내셔널이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 프로젝트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뉴욕 맨해튼에 있는 ‘33호텔 바이 소노캄’이 이번 프로젝트의 공식 협업 호텔로 정해졌다.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은 방탄소년단 뉴욕 콘서트를 기념해 마련된 대형 프로젝트다.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더 시티 아리랑 주제로 꾸민 객실을 운영하고 식음 메뉴도 선보인다. 컬래버 어메니티와 전 세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투숙객은 체크인과 동시에 ‘BTS 더 시티 아리랑 패스포트(여권)’를 받는.......
  • 중국 호텔까지 대거 몰렸다…韓 시장에 공들이는 글로벌 호텔들 한국인 여행객을 겨냥한 해외 호텔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 7월 9일, 전세계 20개국에서 모인 200여 개 메리어트 호텔 관계자들이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한곳에 모였다. 세계 최대 호텔체인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이하 메리어트) 주최한 글로벌 행사 ‘더 익스체인지(The Exchange) 2026’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발하게 네트워킹을 나눴다. 더 익스체인지는 메리어트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매년 여는 대표행사로 국내외 호텔 담당자와 여행업계 관계자가 직접 만나 정보를 나누는 장으로 해마다 규모를 키워왔다. 올해는 특히 중국 호텔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
  • “한국인은 장거리도 안 꺼린다” 세계 호텔들이 서울로 몰려온 이유 세계 곳곳의 하얏트 호텔이 서울에 한데 모였다.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하얏트 페어 서울(HYATT FAIR SEOUL) 2026'이 성료했다. 전세계 하얏트 계열 호텔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았다. '하얏트 페어 서울'은 하얏트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매년 여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다. 해외 호텔 관계자와 국내 여행업계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 협업 기회를 찾으며 파트너십을 다지는 자리다. 올해는 아태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36개 이상의 하얏트 계열 호텔이 참여했고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약 3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참가 호텔의 폭도 눈에 띄었다. 베트남, 일.......
  • 위치, 평점보다 ‘이것’… 한국인이 숙소 고를 때 가장 따지는 요소는 아고다, 한국 여행객 숙소 검색 필터 순위 발표 ‘숙소 종류’ 필터 사용 1위... 개인화 경향 강해 ‘침대 타입’·‘사우나’ 등 세부 편의시설 중시하는 경향 뚜렷 한국 여행객들이 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따지는 요소는 무엇일까.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발표한 ‘2026년 대한민국 여행객 숙소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검색 필터 1위는 숙소 종류(22%)였다. 이는 아시아 전체 평균(19%)을 상회하는 수치로, 한국인이 호텔, 리조트, 아파트먼트 등 정형화된 틀 안에서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주거 형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 필터 사용량의 12%를 차지하며 2위에 오른 항목은 ‘.......
  • 중국 ‘한일령’ 이후 한국 숙박업 어떻게 달라졌나, 1분기 숙박 시장 결산 보니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은 매출이 늘고, 내국인 수요에 의존한 숙소는 주춤했다. 2026년 1분기 국내 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회복 흐름을 보였지만, 숙소 유형과 지역에 따라 온도 차가 뚜렷했다. 여행·관광 연구 기관 야놀자리서치는 29일 ‘2026년 1분기 국내 숙박업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호텔·모텔·펜션·공유숙박 실적 변화를 분석하고, 중국 ‘한일령’ 이후 수요 흐름도 함께 짚었다. 호텔·공유숙박 회복…펜션은 수요 이탈 보고서에 따르면 5성급 호텔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객실점유율은 전년 대비 42.3%, 가용 객실당 매출은 51.0% 늘었다. 가격 인상보다 외국인 수요 회복 영향이 컸다. 3성급 호텔(17.3%), 공유숙박(16.9%.......
  • 흑백요리사 호텔판…젊은 셰프 22팀 맞붙은 메리어트 미식 서바이벌 국내 호텔 셰프들이 한 무대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이 미식 셰프 경연 대회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를 열었다. 지난 22일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1차 경선을 마쳤고, 결선에 오를 세 팀이 가려졌다. 국내 17개 메리어트 호텔에서 총 22개 팀이 출전했다. 팀은 셰프 2명과 마케팅 담당자 1명으로 꾸렸다. 이날 주제는 ‘존경하는 사람의 요리를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이었다.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각자 존경하는 셰프의 메뉴와 조리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요리를 올렸다. 심사는 최정윤 월드 50 베스트 아카데미 한국·대만 의장, 임기학 청담 레스쁘아 셰.......
  • 이번 주말 여기 갈까…부활절 한정 체험·미식 꾸린 서울 호텔 올해 부활절은 4월 5일이다. 부활절이 다가오며 호텔업계가 분주하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부활절을 맞아 미식 프로그램을 꾸렸다. 매주 주말 운영하는 뷔페 프로모션 ‘위켄드 롱 브런치’가 4월 4일과 5일, 부활절 특선으로 차려진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모크드 허니 글레이즈드 햄’과 달걀 모양 초콜릿을 직접 깨서 즐기는 부활절 대표 메뉴가 오른다. 페이스트리 섹션도 부활절 테마 디저트로 채운다. 달걀 껍데기에 직접 색을 입히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안다즈 핫 크로스 번’로 내놨다. 핫 크로스 번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전통 효모빵으로, 달콤한 맛과 향신료 향이 고루 배어 있다. 호.......
  • 난바 한복판, 일본 호텔 좁다는 편견 깬 센타라 그랜드 호텔 오사카 30층 높이에서 펼쳐지는 오사카 시티뷰 난바 중심 입지에 쇼핑·맛집·야경까지 태국식 환대 더한 이색 호텔 경험으로 일본은 다 좋은데, 딱 하나 걸리는 게 있다. 음식도 좋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볼 것도 많지만, 항상 숙소가 좁다. 다른 관광지랑 같은 가격을 주고 들어가도 숨 막힐 듯 좁은 객실.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예약한 내가 괜히 미안해질 정도다. 특히 가족이랑 가면 더하다. 부모님 대신 예약했는데 좁은 객실을 가지게 되면 이런저런 불평불만이 이어진다. 다음날 컨디션까지 좌지우지한다. 그래서 숙소 결정은 특히 중요하다. 그래서 찾게 되는 대안이 있다. 오사카에 들어온 해외 체인 호텔이다. 태국의 센타라가 오사카에 첫 플래.......
  • 기다리는 건 딱 질색…성격 급한 한국인들 호텔 포인트에 눈돌린 배경 [호텔 체크人] ■ 황인영 메리어트 한국·필리핀·베트남 마케팅 상무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한 호텔 로열티 전략 멤버십 전 세계 회원 2억7000만 명에 달해 박세리 골프 프로그램, 47만 포인트 최고 입찰 멤버십 전쟁의 시대다. 지갑 속 멤버십 카드를 세어본 적 있는가. 카드사부터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적립은 일상이지만, 정작 그 포인트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정확히 말하면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몰라 유효기간만 넘기기 일쑤다.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멤버십)도 마찬가지였다. 과거에는 자주 투숙하거나 큰 비용을 쓰는 이들의 전유물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바뀌었다. 커피 한 잔으로 포인트를 쌓아 골프를 예약하고 면세.......
  • 10주년 맞아 호텔명 교체…‘명동’ 앞세운 숭례문 뷰 맛집 호텔 숭례문 앞을 지키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간판을 바꿔 단다. 오는 3월 1일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맞춰 온라인 검색 가시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호텔은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다. 그럼에도 기존 이름 탓에 명동과 멀다고 오해하는 외국인 투숙객이 많았다. 호텔명 변경과 10주년을 기념해 3월 1일부터 ‘헬로우 명동’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하는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선착순 100객실에는 새 로고를 새긴 미니 양우산을 준다. 투숙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2016년 개관한 이 호텔은 서울 중.......
  • 미쉐린 디너냐 요트 위 영화냐…커플 취향 저격한 밸런타인 명소 5곳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왔다. 사랑을 핑계 삼아 어디론가 떠나기 딱 좋은 시기다. 근사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는 둘만의 시간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화려한 시티뷰부터 세월을 간직한 헤리티지 공간까지, 호텔마다 로맨스를 풀어내는 방식도 제각각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할 전 세계 밸런타인데이 호텔을 모았다. 프랑스 | 르 브리스톨 파리 미식으로 기억될 파리의 하루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에 자리한 파리의 상징, 르 브리스톨 파리가 미식에 집중한 로맨틱한 하루를 제안한다. 요리와 디저트, 숙박을 하나의 호흡으로 묶어 사랑을 기념하는 시간을 만든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에피.......
  • 수도권서 딱 2시간…전 객실 동해 뷰로 무장한 글로벌 ‘신상 호텔’ 강원도 고성에 신상 호텔이 생겼다. 글로벌 호텔 체인 윈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직접 운영을 맡은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이다. 지난 12월 22일 운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윈덤 호텔 앤 리조트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9200개가 넘는 호텔을 둔 세계적인 호텔 체인이다. 강원도 고성군 봉포 해변 근처에 들어선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은 지하 4층부터 지상 28층까지다. 총 529개 객실을 갖췄고 모든 방에서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다. 수도권에서 차로 2시간이면 도착할 만큼 접근성이 좋고 설악산 국립공원도 바로 옆이라 바다와 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28층 인피니티풀, 루프탑 프라이빗 풀, 올데이다이닝, 더.......
  • ‘사이판 지금 예약하면 싸다’ 이랜드파크 프로모션 선봬 사이판에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2025 메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 곳만 예약해도 3개 지점의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사이판 플렉스’ 혜택을 포함한다. 투숙은 10월부터 26년 3월까지 가능하다. 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는 각기 다른 콘셉트와 매력으로 사이판 럭셔리 휴양 문화를 이끌고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프리미어 객실까지 혜택가를 적용한다. 켄싱턴 시그니처 혜택인 북부투어, 별빛투어와 마나가하 섬투어 2인 무료.......
  • ‘키즈 케이크부터 마술쇼까지’ 어린이날 아이와 가기 좋은 전국 메리어트 호텔 호텔이 아이를 위한 놀이터가 된다면 어떨까. 특별한 어린이날을 기념하고자 아이와의 호캉스를 준비하는 가족 고객들을 위해 호텔업계는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키즈 전용 케이크부터 체험형 마술쇼까지. 전국 메리어트 산하 호텔들이 제안하는 어린이날 특선 이벤트를 소개한다.
  • 신혼부부 사로잡는럭셔리 허니문 숙소 5곳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신혼여행지를 찾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기대가 큰 만큼 고민의 시간도 길어지기 마련이다. 무한한 로맨스, 휴식, 그리고 모험의 순간까지 경험할 수 있는 해외 럭셔리 허니문 숙소 5곳을 소개한다. 1. 발리- 카펠라 우붓(Capella Ubud) 우붓은 열대 우림, 논, 워스 강 사이에 자리 잡은 발리의 예술가 마을이다. 고요함과 모험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는 호평까지 나오는 카펠라 우붓은 […]
  • 감도 높은 디자인,글로벌 럭셔리 호텔 3 기존 럭셔리 개념을 뛰어넘는 인테리어와 디자인 요소를 지닌 호텔들이 등장하고 있다. 눈에 띄는 건축물부터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요소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1. 호텔 테레스트레, 멕시코Hotel Terrestre 멕시코 호텔업계 선구자인 그루포 하비타 그룹은 다양한 부티크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오픈한 호텔 테레스트레는 지속 가능성을 표방하고 있다. 이곳은 100% 태양열로 가동된다. 울창한 정글 속에 자리한 호텔 테레스트레는 벽돌, 목재, 모래 등 현지에서 조달한 재료로 지었다. 가구에 천연 소재를 선택하는 등 지속 가능한 정신과 디자인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2. 굿타임 호텔, 미국Goodtime Hotel 굿타임 호텔 마이애미에서 가장 인스타그래머블한 유명한 호텔이다. 지난 4월 사우스 비치에 문을 열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패럴 윌리엄스와 유명 사업가 데이비드 그루트먼이 세운 호텔로 더 알려져있다.  게다가 유명 건축가 켄 펄크(Ken Fulk)가 디자인을 맡았다. 아르데코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파스텔 톤으로 장식된 호텔 외관이 매력적이다. 객실에는 맞춤형 커튼과 호피 무늬 소파가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레스토랑 겸 풀 클럽인 스트로베리 문이다. 3. 더 마드리드  에디션, 스페인The Madrid Edition 마드리드 에디션은 부티크 호텔 창시자이자 호텔계 거장 이안 슈레거(Ian Schrager), 영국을 대표하는 미니멀리즘 건축 천재 존 포슨(John Pawson), 인기 디자이너 프랑수아 샹소르(François Champsaur)의 합작품이다. 지난해 문을 연 마드리드 에디션은 1980년대에 지어진 4층짜리 옛 은행이 200개 객실을 갖춘 호텔로 재탄생한 곳이다. 인테리어 접근 방식이 색다르다. 기존의 화려한 꽃 장식과 샹들리에로 포인트를 준 좌석으로 가득한 라운지는 없다. 대신 어두운 분위기 속 로비 한가운데에 흰색 나선형 계단이 서 있다.호텔의 바와 침실도 흰색에 다양한 변화를 주며 분위기를 달리했다. 로비 바는 크림색 질감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사진=각 호텔
  • '다 같은 뷔페 아냐' 프라이빗 서비스 선봬는 호텔 뷔페 레스토랑 뷔페의 매력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음식들을 한 자리에서 취향껏,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호텔 뷔페는 식재료를 활용한 스테이션별 메뉴뿐만 아니라 고객 테이블에 직접 웰컴 디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뷔페 레스토랑에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특급 호텔의 시그니처 메뉴와 프라이빗 서비스를 소개한다. 조선 팰리스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는 프리이빗 테이블 […]
  • ‘역대급 호캉스’오픈하자마자 화제된전국 신상 호텔 1 AC호텔 서울 강남 메리어트 인터네셔널이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AC호텔 강남. 객실 내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는 프리미어 풀 스위트룸이 가장 핫하다. 이곳에서 동남아 감성 플로팅 디너를 즐길 수 있어 SNS 인증샷 스폿으로 꼽힌다.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5길 10 AC호텔은 전반적으로 스페인 감성의 유러피안 인테리어로 디자인됐다. 탁 트인 강남 야경을 감상할 […]
  •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美친 수영장’이 있는 전 세계 호텔 4 ​ 밖은 덥다. 엔데믹 이후 가슴 뛰는 첫 여름 휴가를 맞았다. 때마침 유독 찾아보게 되는 곳이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 탓에 야외 수영장이 자꾸 눈에 밟힌다. 여름을 즐기기에 ‘풀캉스'(수영장+바캉스)만한 것이 또 있을까. 느긋한 오후, 여유 충만한 마음으로 몸을 담그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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