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2025 메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 곳만 예약해도 3개 지점의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사이판 플렉스’ 혜택을 포함한다. 투숙은 10월부터 26년 3월까지 가능하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사진=이랜드파크 제공
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는 각기 다른 콘셉트와 매력으로 사이판 럭셔리 휴양 문화를 이끌고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프리미어 객실까지 혜택가를 적용한다. 켄싱턴 시그니처 혜택인 북부투어, 별빛투어와 마나가하 섬투어 2인 무료 혜택까지 풍성하게 제공한다.
PIC 사이판은 가격 혜택과 더불어 프리미어 골드패스 및 디럭스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더했다.
코럴 오션 리조트는 사이판 유일의 독채 객실을 포함해 혜택이 적용된다. 리조트 내 위치한 골프장 예약 시 선셋 시간에 골프장을 투어할 수 있는 ‘선셋 트레일’까지 제공한다.

코럴 오션 리조트/사진=이랜드파크 제공
이번 메가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에 한해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공항 픽업·샌딩 무료 서비스,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프로모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SNS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프로모션 중 가장 큰 규모의 혜택가”라며 “사이판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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