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여행+秋캉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가 연중 240일 넘게 뜬다는 곳 캐나다관광청 추천, 오로라 관측 최적지 3곳 옐로나이프, 최대 98% 확률…4박 중 하루 화이트호스, 온천·하이킹·낚시 등도 재미 처칠, 북극곰과 오로라 동시 관찰 가능 행운 밤하늘이 갑자기 술렁인다. 초록빛 커튼이 허공에서 흔들린다. 붉은빛과 보랏빛이 그 사이로 스며든다. 숨을 죽인 채 고개를 젖힌다. 이토록 압도적인 장면 앞에서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아니 말을 꺼내는 것은 의미 없다. 그저 “와~!”하는 탄성만이 어울릴뿐이다. 하지만 이 외마디 외침을 낼 수 있는 확률은 평균적으로 높지 않다. 그래서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것 또는 죽.......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 …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드라마 속 버킷리스트…오로라 성지 ‘옐로나이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원더풀스’ 속 꿈의 여행지 3박 체류 시 오로라 관측 확률 95%…가을 최적기 밤하늘을 가득 채운 초록빛 커튼. 버킷리스트의 단골손님인 오로라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두 눈에 담길 꿈꾼다. 사실 오로라 여행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초록빛 커튼 세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OTT 드라마와 화제작 속 주인공들이 ‘오로라 보기’를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으면서 실제 여행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캐나.......
[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 ■ 세계 최초 ‘오로라 헌팅’ 시작한 조 베일리 인터뷰 캐나다 노스웨스트준주 옐로나이프 ‘오로라 성지’ 5만년 간의 경험 신뢰…원주민 100%로 구성 진행 수많은 이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우주의 신비 내지는 하늘의 선물이라 불리는 오로라(Aurora).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만큼 날씨 상황에 따른 관측 확률이 높지 않다. 때문에 오로라가 잘 보인다는 지역에는 오로라를 좇는 ‘오로라 헌팅’이 주를 이룬다. 물론 오로라가 자주 출몰한다는 곳에 계속 머무르다 보면 마주할 수도 있지만 한정적인 일정 안에 오로라를 누리려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