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불꽃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아키타현 다이센의 오모노가와 강변에서 개최한다.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96회째를 맞는 오마가리 불꽃축제가 날짜를 공개하고 티켓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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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가리 불꽃축제는 니키타현의 ‘나가오카 마쓰리 대불꽃축제’, 이바라키현의 ‘쓰치우라 전국 불꽃 경기대회’와 더불어 일본의 3
특히 올해는 축제 사상 최초로 드론 쇼도 함께 선보여 더욱 특별하다. 오마가리 불꽃축제 주최 측에 따르면 1500대의 드론이 오모노가와 강의 상공을 밝혀 화려함을 더한다
불꽃축제는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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