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오로라 담는 아이슬란드 유리 숙소 어떻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밤하늘을 가로질러 춤추는 오로라(aurora)를 보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겨울여행의 꽃’인 오로라 투어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코스. 최근 아이슬란드에 오로라와 야외 온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travelandleisure)는 오로라를 보기 위한 완벽한 장소로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을 소개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창문은 낮에는 따사로운 햇볕을, 밤에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그대로 비춘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온탕이 있는 유리 집은 아이슬란드 남부 헬라의 작은 마을에 자리 잡고 있다. 내부에는 인조 모피 담요가 덮인 침대, 부엌과 작은 식탁이 준비되어 있다. 욕실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화산이 보인다. 안에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오로라를 보는 것도 좋지만, 야외에 준비된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머리 위 일렁이는 오로라를 구경하는 것도 추천한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트래블앤레저에 따르면 온탕이 있는 유리 집에 머문 한 손님은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멋진 장소를 찾고 있다면, 바로 여기다. 이곳은 편안하고, 낭만적이다.”라고 전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하루 숙박료 602달러(

한화 약 71만 8487원
)부터 시작한다.

글 = [지세희 여행+ 인턴 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배우들이 직접 답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이 깃든 잘츠부르크 명소는
  • 욕야카르타 왕궁에서 대학가까지 쭉 올라가는 하루 여행 코스
  • 1920년대 건물이 럭셔리 호텔로…라오스 루앙프라방 이곳의 재발견
  • 잘못하다간 '텅장' 되는 가오슝 보얼예술특구 편집숍 3
  • 올드타운에서 시작하는 자카르타 오후 코스…구도심부터 맹그로브 숲까지
  • 후아힌에서 로컬의 길을 걸어보자! 맛집부터 바닷가 산책까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방송에서 장난한줄 알았더니…아무래도 진짜 사귀는것 같다는 남녀 연예인
  • 워터밤 찢고 온 15kg 감량한 서인영이 한 달 내내 매일 먹었다는 ‘이것’
  • 결혼 앞두고 결혼식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을 거라는 연예인
  • 두번 이혼한 여배우에게 “남자에 기대라”하자, 여배우가 분노하며 한 말
  • ‘비호감 1위’ 이준석이 가장 천박한 정치인이라 공개적으로 비판한 인물
  • 추미애가 청문회에서 스카프로 다리를 묶고 앉아있어야 했던 이유
  • 오세훈의 무죄 소식에 민주당 보다 더 표정이 어두워진 국민의힘 의원
  • “우리 父는 차기 대통령에 재벌도 무릎 꿇릴수 있어”라고 말한 정치인 아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