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인데 이 정도? 2021년 인스타그램에서 난리났던 숙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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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가 2021년 한 해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숙소 10곳을 공개
1. 자이온 에코캐빈, 미국 유타주 힐데일
2. 레이븐 록 트리하우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
3. 크로우스 네스트,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리오
4. 킹덤 에이프레임, 미국 버몬트주 버크
5. 더 우드랜드 하우스, 미국 오리건주 샌디
더 우드랜드 하우스는 2만㎡에 달하는 개인 소유의 오래된 숲에 자리한다. 우뚝 솟은 소나무들로 둘러싸인 야외 데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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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빌라 아말피, 멕시코 툴룸
화려하고 현대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실내에서도 야외에서 생활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거대한 창문이 특징이다.
7. 매리널 보트하우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베오그라드의 사바 강(Sava River)과 다뉴브 강(Danube River)의 합류 지점에 위치하는 보트하우스.
8. 메종 라플레르, 프랑스 르 비노
18세기에 지어진 전통적인 농가로 목가적인 휴가를 보내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최근 개조 공사를 통해 온수 풀도 새롭게 구비했다.
9. 에르모사 카바나, 멕시코 히달고
미네랄 델 치코(Mineral del Chico) 와 미네랄 델 몬테(Mineral del Monte)의 산악 마을 가까이에 위치한 에르모사 카바나는 나무로 만들어진 집이다. 일반 건물보다 층고가 두 배 더 높아 주변 전망이 시원하게 조망된다.
10. 히스토릭 게스트하우스와 가든, 미국 조지아주 마리에타
두 명의 조지아 주지사가 거주했던 역사적인 집이다. 그림 같은 온실이 사진 명당으로 꼽힌다.
홍지연 여행+ 기자
사진/자료 = 에어비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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